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학교에 가면 마음이 무거워져요

ㅡㅡ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26-01-20 21:19:29

다들 외모도 출중하고 사랑받고 자라서 에너지도 높고

공부도 다들 잘 하고 

난 더 많이 신경써줘야 했는데 하는 자책감과

저 높은 에너지 레벨 아이들과 맞추려 같이 웃고 있는 아이를 보면 

사회생활 치열하게 하는게 딱하기도 하고 

특출난 아이였으면 모르겠는데 짠하고 자책도 들고 뭔가 전 맘이 늘 불편하더라구요

저아이들과 경쟁을 해야한다는 생각도 들고 

IP : 219.255.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0 9:22 PM (211.60.xxx.228)

    다른 건 어쩔 수 없어도 사랑은 넘치게 줄 수 있잖아요.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아이들은 자존감 높아요.

  • 2. 짠할수록
    '26.1.20 9:25 PM (220.84.xxx.8)

    더 잘해주면 되지요.
    화내지않고 친절하게~~

  • 3. 이제라도
    '26.1.20 10:47 PM (1.237.xxx.216)

    저도 최선을 다했는데
    학교 가서 보면 아이가 애쓰고 맞추고
    노력하는게 보여서 가슴이 저려요.

    집에서라도 왕자처럼 해주자구요.
    지금부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58 이런 경우 식사비용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41 002 2026/01/21 4,873
1787357 중국드라마 남주들은~ 8 운동 2026/01/21 1,980
1787356 글 지웁니다 103 ㅠㅠ 2026/01/21 27,787
1787355 환률 오르는게 노란 봉투법 때문 아닌지 16 2026/01/21 1,431
178735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2026/01/21 1,454
1787353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110 ;;; 2026/01/21 19,139
1787352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3 ㄱ ㄴ 2026/01/21 1,664
1787351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8 낸시킴 2026/01/21 3,783
1787350 aa의 비애 7 ........ 2026/01/21 1,801
1787349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2026/01/21 4,717
1787348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2026/01/21 1,328
1787347 명언 - 보석같은 생명 1 ♧♧♧ 2026/01/21 1,006
1787346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32 2026/01/21 5,134
1787345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2026/01/21 2,565
1787344 증권앱 뭐 쓰세요? 24 저요 2026/01/21 3,190
1787343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2026/01/21 2,908
1787342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4 .. 2026/01/21 1,405
1787341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러브미 2026/01/21 2,776
1787340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4 RIP 2026/01/21 2,913
1787339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33 지역의사제 2026/01/21 1,647
1787338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루피루피 2026/01/21 2,939
1787337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ㅡㅡㅡ.. 2026/01/21 4,854
1787336 도쿄투어했는데요 43 ㅇㅅ 2026/01/21 5,687
1787335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2026/01/21 3,977
1787334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31 죽으라는법은.. 2026/01/21 16,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