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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교에 가면 마음이 무거워져요

ㅡㅡ 조회수 : 3,219
작성일 : 2026-01-20 21:19:29

다들 외모도 출중하고 사랑받고 자라서 에너지도 높고

공부도 다들 잘 하고 

난 더 많이 신경써줘야 했는데 하는 자책감과

저 높은 에너지 레벨 아이들과 맞추려 같이 웃고 있는 아이를 보면 

사회생활 치열하게 하는게 딱하기도 하고 

특출난 아이였으면 모르겠는데 짠하고 자책도 들고 뭔가 전 맘이 늘 불편하더라구요

저아이들과 경쟁을 해야한다는 생각도 들고 

IP : 219.255.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0 9:22 PM (211.60.xxx.228)

    다른 건 어쩔 수 없어도 사랑은 넘치게 줄 수 있잖아요.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아이들은 자존감 높아요.

  • 2. 짠할수록
    '26.1.20 9:25 PM (220.84.xxx.8)

    더 잘해주면 되지요.
    화내지않고 친절하게~~

  • 3. 이제라도
    '26.1.20 10:47 PM (1.237.xxx.216)

    저도 최선을 다했는데
    학교 가서 보면 아이가 애쓰고 맞추고
    노력하는게 보여서 가슴이 저려요.

    집에서라도 왕자처럼 해주자구요.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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