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릇 많은 분들 보관 어떻게 하세요?

주부 조회수 : 2,046
작성일 : 2026-01-20 20:28:41

제가 그릇욕심이 있어서 사모으다보니 많네요

그릇도 유행이 있겠지만 저는 오래된 것들도 정이 가고 좋네요

이사를 가야 하는데 집을 좀 줄이려구요

주방에 수납할 공간이 부족할거 같은데...

그릇을 정리하려고 꺼냈는데 몇개 안빼고 다시 들여놨네요

뺄거 빼는게 어렵네요

이사 가서 방 한쪽으로 수납장을 짜서 넣을까

나이 들어 물건 많은것도 힘드니 이번에 눈 딱 감고 정리를 할까

고민이 되는데 내놓기가 아까워요 ㅎㅎ

좁은 공간에 그릇을 많이 보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IP : 61.74.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촘촘히
    '26.1.20 8:30 PM (58.29.xxx.96)

    칸을 짜서 넣어야죠.

  • 2. kk 11
    '26.1.20 8:30 PM (114.204.xxx.203)

    가능하면 팔고요
    아니면 벽 한쪽에 장 짜서 넣으세요 그게 제일 많이 들어가죠
    저도 그래서 동생 좀 줬고 애 결혼하면 좀 주려고요

  • 3. 요리쪽
    '26.1.20 8:35 PM (125.187.xxx.44)

    일 하시는 분 아니시면 정리 추천드립니다

  • 4.
    '26.1.20 8:56 PM (58.120.xxx.185)

    저도 정리 추천합니다. 수납장 또 사는건 짐만 늘어날듯요. 그릇 안버리더라도 수납장은 안 사고 있는수납장에 정리하시길요. 줄이기가 힘들지 줄이면 살림이 좀 수월해집니다

  • 5. ..
    '26.1.20 9:54 PM (14.33.xxx.93)

    종이나 비닐로 한겹씩 잘쌓아서
    최대한 겹쳐 보관하고
    무거우니 왠만하면 가장 아랫쪽에 둬요

    그러다보면 안쪽에 들어간건 안쓰게되니
    아예 시즌별로 구분해두고
    그때그때 한꺼번에 넣다뺏다 해요

  • 6. 저라면
    '26.1.21 2:09 AM (124.53.xxx.169)

    애지중지 귀한거면 무조건 가져갑니다.
    물론 마음에 안 차는건 퇴출 해야겠지만요.
    지금는 형편이 힘들어졌고 나이도 많지만
    혼자 계신 친척분 가끔 인사차 들려보면
    찻잔도 일상 식기도 비싸고 귀해서 그런지
    김치나 된장국을 담아도
    여전히 품위있고 우아해 보이더군요.
    최고 좋은 것들 끝까지 갖고 계세요.

  • 7. ..
    '26.1.21 6:59 AM (183.99.xxx.3) - 삭제된댓글

    얇은 포장재라도 깔아서 그릇 포개야죠.
    정리라니 아니 아니아니아니 됩니다

  • 8. ㅇㅇㅇ
    '26.1.21 9:15 AM (116.46.xxx.144) - 삭제된댓글

    마음에서 약간 이라도 떠나는 그릇들을 한 장 두 장 주변에 드려요. 첨에는 못할 줄 알았는데 나누기 시작하니 또 됩니다. 당근은 귀찮고, 좋은 것 들이라 주면 좋아하는 것을 보는 제 맘도 좋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92 이제는 전문직도? 회계사·변호사도 신입 대신 AI 쓴다 5 ai. 2026/01/27 1,897
1789491 경복궁 주변 맛집좀 알려주세요 12 ㅇㅇ 2026/01/27 1,575
1789490 야구선수 출신 코치 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 7 너무안됬어요.. 2026/01/27 4,144
1789489 보테가 안디아모 스몰 과 디올 뚜쥬흐 스몰 중 어떤게 나을까요?.. 12 00 2026/01/27 988
1789488 미국은 트럼프 못끌어내리면 망하겠어요 16 ㄱㄴㄷ 2026/01/27 3,291
1789487 이준석 정계은퇴 안하나요? 9 되낭 2026/01/27 1,575
1789486 하닉, 매도우세인데도 가격이 저리 높나요? 8 .. 2026/01/27 1,620
1789485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18 ㅇㅇ 2026/01/27 4,428
1789484 2015 교육 과정 개편책들 다 버리셨나요 ... 2026/01/27 365
1789483 대청소 도우미 잘만 구해지는 구만요.. 10 대청소 2026/01/27 2,539
1789482 [생로병사의 비밀]71세 약사 헬스하는 여성분 부럽네요. 5 존경 2026/01/27 2,338
1789481 교보타워에 있는 안과병원, 스마일라식 잘하는 분 알려주세요 1 고민고민 2026/01/27 387
1789480 치핵을 약으로 효과 보신 분 계시나요 3 밀려나옴 2026/01/27 995
1789479 배달음식이 잘못왔는데요 6 내참 2026/01/27 1,793
1789478 이케아에서 뭐 사세요 7 ㅡㅡ 2026/01/27 1,746
1789477 분당인데 오늘 세탁기 돌려도 될까요? 16 이제야아 2026/01/27 2,048
1789476 레깅스 입고 잠들었는데 세상 갑갑하네요 하체 잘려나가는줄 2 2026/01/27 1,590
1789475 러브미 에서 이해 안되는 두사람 8 ... 2026/01/27 2,046
1789474 멋진 중후한 50대 남성분 만나고 싶어요. 38 ㅇㅇ 2026/01/27 5,816
1789473 한달에 두번 정도 대청소 하는 도우미 8 2026/01/27 2,218
1789472 합숙맞선 그 서울대 나온 출연자 엄마요.. 10 ㅇㅇ 2026/01/27 4,108
1789471 인생이 참 아파요 22 퇴직백수 2026/01/27 4,990
1789470 "성장잠재력 훼손하고 국민에 심대한 타격. 반드시 제어.. 1 ㅇㅇ 2026/01/27 636
1789469 적금 만기시 현금으로 찾을수 있어요? 5 ........ 2026/01/27 1,368
1789468 한끼는집밥 한끼는 빵.이런건 어떨까요? 4 2026/01/27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