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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다는 말

.. 조회수 : 1,388
작성일 : 2026-01-20 20:21:29

예전에 할머니들 말씀 중

아기한테였나 자식한테였나 불쌍하다는 말

하지말라고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들었거든요 

이유는 모르겠고요

부모로서 부족한게 많아 미안하고 안타깝고 해서

할수도 있지 않나 했는데 약간 금기시(?) 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가까운 사이끼리 측은지심 가질수 있지않나 해서요

그리고 반대로 자식이 우리부모님 우리 엄마 불쌍하다

이런말도 안좋은걸까요?

IP : 210.179.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이
    '26.1.20 8:34 PM (1.236.xxx.114)

    씨가 되고 팔자가 되는것같아요
    내가 불항하구나 안됐구나 못됐구나
    나를 그렇게 인식하고 살면서 그런 모양새가 되는거같아요

  • 2. ...
    '26.1.20 9:35 PM (117.111.xxx.26)

    불쌍하게 보면 더 불쌍하게 되는 경우도 있음.

  • 3. 그 말이 주는
    '26.1.21 2:15 AM (124.53.xxx.169)

    어감이 안좋으니 그러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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