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 지정…"진상규명 실시"

............ 조회수 : 4,465
작성일 : 2026-01-20 18:00:11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0138200001?input=1195m

 

현장 증거보존 안하고 인멸한 이들부터..물청소한 경찰들 가라앉는 배가 되었으니 혼비백산 하며 뛰어내리겠죠?  이제 누가 지시했는지 하나 둘씩 불면서 플리 바겐질 하겠죠?

IP : 119.69.xxx.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1.20 6:03 PM (125.178.xxx.170)

    이건 명명백백 밝혀야죠.
    테러인데요.

  • 2. ..........
    '26.1.20 6:04 PM (58.78.xxx.189) - 삭제된댓글

    현장을 순시칸에 물로 싹 씻어서 증거인멸하게 지시한 자는 누군지도 밝히자

  • 3. 대통령 후보
    '26.1.20 6:04 PM (61.73.xxx.75)

    테러인데 미스테리하게 남기지 말고 명명백백하게 다 밝혀야죠22

  • 4. 아오
    '26.1.20 6:05 PM (14.39.xxx.241)

    속 시원합니다

  • 5. ..
    '26.1.20 6:05 P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이건 진짜 수사 잘해야 함
    그 설해미수범이 칼도 사서 갈고
    자기 부동산 가게 옆에 나무도 세워 놓고 찌르는 연습하고
    벽에도 찌르는 연습자국이 아주 많았음
    심지어 가덕도에 데려다 준 사람이
    세계로 교회 교인임.

  • 6. 정적살인
    '26.1.20 6:06 PM (211.234.xxx.225) - 삭제된댓글

    진짜 이건 밝혀야함.
    모든게 계획적인 배후세력 있는 범죄였음.

  • 7. ..
    '26.1.20 6:06 PM (1.233.xxx.223)

    이건 진짜 수사 잘해야 함
    그 살해미수범이 칼도 사서 갈고
    자기 부동산 가게 옆에 나무도 세워 놓고 찌르는 연습하고
    벽에도 찌르는 연습 자국이 아주 많았음
    심지어 가덕도에 데려다 준 사람이
    세계로 교회 교인임.

  • 8. 톄러범
    '26.1.20 6:08 PM (59.1.xxx.109)

    꼭 잡아야죠

  • 9. ...
    '26.1.20 6:13 PM (211.234.xxx.211)

    테러범 이미 잡혀서 형집행중인데
    무슨 진상을 또 규명한다는건가요?

  • 10. ...
    '26.1.20 6:15 PM (175.198.xxx.92) - 삭제된댓글

    경찰들이 물청소 하는거 보고.. 좀 이상한 생각이..?
    드라마 보면 노란띠 두르고..증거 확보를 위해 건들지도 못하게 하더만..?
    어찌 경찰들이.....?.. 수상하게 시리...칼도 무섭드만...

  • 11. ...
    '26.1.20 6:16 PM (221.147.xxx.127)

    배후를 잡아야죠
    더 큰 힘 가진 사주범

  • 12. ..
    '26.1.20 6:29 PM (118.235.xxx.215)

    끝까지 파헤쳐 주십시오.

  • 13.
    '26.1.20 6:31 PM (211.234.xxx.94)

    당연한거
    다 떠나서 물청소가 말이 되냐구

  • 14. ...
    '26.1.20 6:38 PM (61.83.xxx.69)

    물청소 정말 이상했어요.
    언론보도도 그렇고요

  • 15. 그런데
    '26.1.20 6:43 PM (122.34.xxx.60)

    1. 물청소하는 거 보고, 이건 진짜 뭐가 있구나 했었죠. 이후 배현진 사건때 보니 그 장소는 씨씨티비도 있었는데 폴리스라인 쳤더라고요
    사람을 칼로 찔렀는데 폴리스라인도 안 치고 물청소를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죠

    2. 그 테러범 찌른 모습 보세요. 부모 죽인 원수도 그렇게 목 찌르기 쉽지 않습니다. 저는 특수부대 출신 아냐? 저 정도 칼 쓰는 사람이 많을까 싶었었습니다

    3. 사건 축소 은폐. 느닷없는 지방의료 어쩌구. 이건 전문가의 손길을 탄 듯한 여론 조작. 이 때 여론의 향방이 흘러가는 지점에 누가 관여했나 밝혀야 합니다. 일사불란했던 언론의 움직임. 댓글 흐름. 이 여론조작, 댓글 수와 흐름을 반드시 주시해야합니다.

  • 16. 하달
    '26.1.20 6:56 PM (61.105.xxx.165)

    폴리스라인 그 노란 테이프도 안 두르고.
    범죄현장 보존법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수칙도 안 지켰을거 같아요.

  • 17. 즉시
    '26.1.20 7:49 PM (116.34.xxx.24)

    물청소가 제일 이상함
    찌르는 각도 속도 그 칼ㅠ
    속속히 조사하길!!!!

  • 18. 영통
    '26.1.20 8:28 PM (116.43.xxx.7)

    이건 밝혀야죠

    물 뿌려 증거 지운 공무원들부터.

    이 인간들부터 누가 시켰는지 파고 파고 들어가야

  • 19. ㅇㅇ
    '26.1.20 8:46 PM (180.71.xxx.78)

    어떤놈이 배후에 있는지 반드시 밝혀야함
    이번 내란하고도 어떤 관련이 있는지 철저히

    특히 테러장소를
    어떤놈이 물청소하라고 지시했는지는 바로 밝힐수
    있을텐데 왜 그게 안나오는지 이상하네요

  • 20. 미스진
    '26.1.21 4:14 AM (118.235.xxx.180)

    증거지우고 형집행 빨리 나오게 하고 배후를 숨기는건데 재수사 하면 안돼는 아유 있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92 대변 검사 하시나요? 17 ........ 2026/01/21 1,669
1787391 주식은 싸이버 버니 8 역쉬 2026/01/21 2,040
1787390 편지금지령 내린 학교 있다네요 6 .. 2026/01/21 2,640
1787389 질염 문의드려요 8 ufg 2026/01/21 1,399
1787388 수학심화 고민해야 는다 vs 심화 힘들면 얉고 빠른 선행한다 14 2026/01/21 1,222
1787387 에너지바 하루에 3개씩 먹었더니 배가 배가 5 돼지돼지 2026/01/21 4,258
1787386 물타기 시점을 모르겠어요 2 주영 2026/01/21 1,667
1787385 이런 경우 식사비용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41 002 2026/01/21 4,873
1787384 중국드라마 남주들은~ 8 운동 2026/01/21 1,980
1787383 글 지웁니다 103 ㅠㅠ 2026/01/21 27,787
1787382 환률 오르는게 노란 봉투법 때문 아닌지 16 2026/01/21 1,431
178738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2026/01/21 1,453
1787380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110 ;;; 2026/01/21 19,136
1787379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3 ㄱ ㄴ 2026/01/21 1,662
1787378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8 낸시킴 2026/01/21 3,782
1787377 aa의 비애 7 ........ 2026/01/21 1,801
1787376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2026/01/21 4,716
1787375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2026/01/21 1,327
1787374 명언 - 보석같은 생명 1 ♧♧♧ 2026/01/21 1,006
1787373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32 2026/01/21 5,134
1787372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2026/01/21 2,564
1787371 증권앱 뭐 쓰세요? 24 저요 2026/01/21 3,189
1787370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2026/01/21 2,908
1787369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4 .. 2026/01/21 1,404
1787368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러브미 2026/01/21 2,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