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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대는 건가요?

조회수 : 5,341
작성일 : 2026-01-20 17:09:58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는데 결혼한 여자사촌들까지 다 참석했어요.

사촌들중 조금 친한 사촌3명에게  전화해서 잘 올라갔냐고 고마웠다고 전화했어요.

 

근데 오늘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왜 네가 전화를 했냐고결혼한 출가외인이 나대지 말라고

뒤에서 조용히 장남이 전화하게 해야지라고 화를 내시네요.

전 상주로서 전화한거보다 그냥 장례식때 고생해서 잘 올라갔냐는 전화 사촌에게 

3명정도 했는데 그거조차도 나대는 거였을까요?

 

 

IP : 119.203.xxx.7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26.1.20 5:12 PM (121.128.xxx.105)

    통제광이네요. 님이 뭘해도 거슬리고 미운거에요.

  • 2. 어머
    '26.1.20 5:12 PM (211.245.xxx.2)

    아들 딸 차별 심각하네요
    출가외인이라고 하니까 앞으로 효도며 생신이며 친정방문이며 아무것도 일절 하지 마세요
    진짜 별..

  • 3. ...
    '26.1.20 5:13 PM (112.148.xxx.32)

    원글님 엄마가 이상해요.
    장남이 뭐라고...

  • 4. 에휴
    '26.1.20 5:13 PM (1.236.xxx.114)

    못말리는 장남사랑 ㅠ

  • 5. ....
    '26.1.20 5:15 PM (222.235.xxx.56) - 삭제된댓글

    어머님 정상 아니십니다.

  • 6. ....
    '26.1.20 5:15 PM (118.47.xxx.7)

    결혼한 출가외인 ㄷㄷㄷ
    나대지말라 ㄷㄷㄷ
    이제 재산도 다 장남에게 가겠네요
    저라면 얼굴안보고 삽니다

  • 7. ...
    '26.1.20 5:15 PM (1.226.xxx.74)

    자라면서 차별 받았을것 같아요

  • 8. ..
    '26.1.20 5:16 PM (211.208.xxx.199)

    오빠가 또 하면 되겠네요.
    엄마 참 별나십니다.

  • 9. ...
    '26.1.20 5:17 PM (1.232.xxx.112)

    그게 또 뭘 나대는 거래요?
    연락도 못하나요? 딸이 죄인도 아니고 미쳤네요

  • 10. 엄마가
    '26.1.20 5:19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정 뚝 떨어지게도 말하네요
    설마 출가외인에게 뭐 바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 11. 원글
    '26.1.20 5:20 PM (119.203.xxx.70)

    차별이야 당연히 받았고 아예 포기했지만 가끔 이런 것조차
    하지 못하게 해서 어이가 없어 적어봤어요.

    너무 어이가 없는 경우에는 내가 정말 잘못 생각하나 싶기도 해서요.
    감사합니다.

    제가 정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12. 출가외인
    '26.1.20 5:22 PM (211.235.xxx.234)

    앞으로 들어온 부조금은 내팽개치시던가요?

  • 13. 와 엄마가
    '26.1.20 5:22 PM (1.225.xxx.227)

    별걸로 다 그러시네요
    또 장남이 고맙다 연락하면 되는거지
    숨막히네요

  • 14. 엄마 이상
    '26.1.20 5:22 PM (119.200.xxx.109)

    엄마가 좀 많이 이상하네요
    상 끝나고
    설령 진짜 원글님이 북치고 장구를
    쳤대도
    나댄다는 말이 엄마입에서
    나올 소린 절대 아니에요
    저라면
    정떨어져서 전화도 안할것같네요.

  • 15. 항상행복
    '26.1.20 5:23 PM (211.245.xxx.2)

    계속 연을 이어가고 싶으세요? 저같으면 진작에 끊었어요

  • 16. ....
    '26.1.20 5:23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자존감 박살내는 어머니네요.
    사촌에게 전화해서 고마움 표현한것까지
    저런식으로 깎아내리면 매사에 주저주저하게되고 자기검열에 시달릴듯
    그 원흉이 엄마라는 사람이라는게 참

  • 17. 엄마가
    '26.1.20 5:24 PM (211.234.xxx.163)

    이상해요
    아들이 뭐라고

  • 18. 황당
    '26.1.20 5:24 PM (61.77.xxx.109)

    친정 어머니가 남존여비사상이 꽉 차신분이네요.
    원글님 잘 하셨어요.
    장남이 하든 말든 원글님이 전화해야죠.
    원글님 친정 어머니라서 말 아끼겠습니다.

  • 19. 나무
    '26.1.20 5:25 PM (147.6.xxx.21)

    친엄마 맞나요?

  • 20. ..
    '26.1.20 5:27 PM (39.118.xxx.199)

    엄마가 진짜 이상한 분
    상주로써 인사 드리는것과
    딸이 사촌에게 고맙다고 잘 올라갔는지 안부 묻는 통화인데..
    오히려 잘 했다고 칭찬 받아 마땅하거늘..
    엄마가 시가라면 진저리 치시나요?

  • 21. ..
    '26.1.20 5:28 PM (1.235.xxx.154)

    누구든 인사했으니 잘했다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22. ..
    '26.1.20 5:29 PM (106.101.xxx.140)

    헉! 그럼 원글님도 참지 말고 말하세요 그런분들은 말해도 찔리지도 않겠지만 님 속이나 시원하게
    난 아버지 자식도 어니고 엄마 자식도 아니냐고 내가 사촌들하고 아무관계도 아닌데 전화했냐고 그동안 응어리진 일도 많을텐데 한번씩 풀으세요 그거 마음에 병되고요 주변에서 욕을허돈 말던 상처많은 내자신도 보듬어줘야해요 공감되어서 감정이입이되네요

  • 23. ㅇㅇ
    '26.1.20 5:29 PM (175.116.xxx.192)

    엄마 치매야? 하고 받아치시지 그러셨어요.
    똑같이 해줘도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지만요.

  • 24. 평상시에도
    '26.1.20 5:30 PM (121.128.xxx.105)

    오만가지를 트집 잡아서 이 분의 자존감을 박살내셨다에 1000겁니다.
    하나를 보면 열이 보여요.

  • 25.
    '26.1.20 5:33 PM (121.135.xxx.80)

    말만 들어도 짜증이네요.
    어머니께도 출가외인으로 행동하세요.

  • 26. 에구
    '26.1.20 5:36 PM (223.39.xxx.127)

    원글님 그동안 맘고생 많이 하셨을듯.. ㅠㅠ

  • 27. 어머니
    '26.1.20 5:37 PM (180.83.xxx.182)

    아들만 자식이네요 . 연 끊으세요
    그소리 듣고 찾아가면 ㅂㅂ

  • 28. ..
    '26.1.20 5:40 PM (119.200.xxx.109)

    엄마 생일이고
    뭐고 기념일등 모든것
    다 패스하셔요
    출가외인 참 기가차서...

  • 29.
    '26.1.20 5:40 PM (211.217.xxx.96)

    장남이 원글님 남동생?
    그렇다면 엄마 진짜 좋은 소리 안나오네요

  • 30. ..
    '26.1.20 5:40 PM (211.234.xxx.145)

    참지 말고 바로 쏘아붙이셨어야죠.
    딸을 얼마나 만만하게 보셨으면 애도 아니고 다 큰 어른한테 나대지 말라는 말을 하나요.
    담엔 내가 내 손으로 누구한테 전화를 하든 내맘이니까 엄마나 내인생에서 나대지 말라고 확 끊으세요.

  • 31. ㅡㅡ
    '26.1.20 5:4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미치셨나.
    출가외인?
    조용히 장남이 하게 하라고요?
    출가외인이니 연락 끊자고 해보세요.

  • 32. 엄마
    '26.1.20 5:48 PM (110.15.xxx.77)

    엄마가 진짜 이상하네요.

    아무리 딸이라도 그런 대접 받지 마세요.

  • 33. ...
    '26.1.20 7:16 PM (223.38.xxx.68)

    어머
    진짜 친엄마 맞나요.
    진짜 세상에 엄마라고 다 좋은 엄마는 아니란거 또한번 느끼네요

  • 34. ..
    '26.1.20 7:29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님이 얼마나 억눌렸으면 자기 검열을 하나요? 조용히 내적으로 손절하고 꼭 필요한 날만만나고 죽으면 유류분 상속 꼭 하세요.

  • 35. 뒤에서
    '26.1.20 7:39 PM (110.14.xxx.134) - 삭제된댓글

    조용히??
    장남이 전화하게???? 해야지?

    그 집 장남 바보예요?
    그런 거도 뒤에서 누가 '조용히'
    하게 해야 되는?

    어머니가 딸 타박하는 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장남 모질이 인증

    그냥 장남도 인사 연락하면 되지
    찔렸나 봐요

  • 36. kk 11
    '26.1.20 7:46 PM (114.204.xxx.203)

    엄마가 이상해요
    아들 체면만 생각하는 건지 ?

  • 37. kk 11
    '26.1.20 7:46 PM (114.204.xxx.203)

    장남은 전화할 생각도 안할텐데

  • 38. 어이없네
    '26.1.20 7:53 PM (61.82.xxx.228)

    자랄때도 엄청 아들딸 차별 하셨을 듯.

    요즘도 이런 집이 있다니 놀랍네요.

  • 39. ㅎㅎ
    '26.1.20 9:31 PM (49.236.xxx.96)

    장남은 안하는데 ???
    ㅋㅋ

  • 40. 원글님
    '26.1.20 11:06 PM (14.32.xxx.143)

    극히 정상

    이런 경우 딸이 더 똑똑하고 잘 살아서
    아들이 비교될까봐 감싸고 편들곤 히잖아요.
    원글님이 아들보다 잘난 딸에 아닐까 싶어요.

    시모 용심 못지않은
    아들 편애 k-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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