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교 1등이 공부 방법 다 알려주는 이유는

공부법 조회수 : 4,267
작성일 : 2026-01-20 16:20:09

전교 1등이 공부법 . 교재. 학원 다 알려주는 이유 알려드려요..

 

어차피 알려줘도 따라하지 않을 걸 알아서 입니다......

 

다이어트 방법  몰라서 안하나요? 힘들어서 안하지..

 

그거랑 똑같아요..

 

물론  과외샘이나 소규모 학원 같은경우는 알려주면

시간표 조절이 어려워 자기가 못듣게 되기 때문에 (그니까 여기가 대단한 비법이 있어서

안알려준다기 보다는 시간표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못 알려줄수는 있을거 같아요. 

 

근데 대형 학원 다니고 그러면 안알려줄 이유는 없겠죠.

경쟁 치열할수록 자기도 좋으니까요 자극도 받고....

 

 

IP : 223.38.xxx.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라해도
    '26.1.20 4:20 PM (180.83.xxx.182) - 삭제된댓글

    전교1등 안됩니다 . 두뇌를 갈아 끼우지 않는 이상

  • 2. 공부는
    '26.1.20 4:26 PM (58.29.xxx.96)

    아이큐에
    적성이 맞아야

  • 3. 한번도
    '26.1.20 4:27 PM (223.38.xxx.101)

    궁금한적 없어요
    몰라서 못하는거 아니거든요

  • 4. 다들
    '26.1.20 4:28 PM (180.83.xxx.182)

    따라해도 안되는거 알아요
    불안해서 혹시나 나에게 맞을수도 하고 물어보고
    같이해보고 하는거지
    결국은 유전자란걸 다 알죠

  • 5. 공부머리는
    '26.1.20 4:33 PM (223.38.xxx.66)

    타고나야해요
    공부도 재능이에요
    같은 학원 다녀도 성적은 제각각이죠

  • 6. ...
    '26.1.20 4:35 PM (106.101.xxx.128)

    전교1등 친구
    시험전에 친구들한테 예상문제 다 알려줬는데..
    결과보고 이상하다 난 다 맞았는데
    알려줘도 틀리네..

  • 7. ..
    '26.1.20 4:52 PM (61.39.xxx.97)

    맞아요ㅋㅋ
    그게 거의 모든 분야에서 그래요.

  • 8. 하하
    '26.1.20 4:54 PM (1.254.xxx.137)

    맞는 말씀이네요.
    중고등 때 대부분 전교 1-3등했던 사람으로서 공감합니다.
    그 시절이 어언 35-40년 전이네요.
    아 세월아....

  • 9. 공감
    '26.1.20 5:31 PM (113.182.xxx.112) - 삭제된댓글

    평생 영어로 밥벌어 먹고 있는 사람인데 그동안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느냐고 많이 물어봤는데 제가 말한 방법을 따라한 사람 본 적이 없어요. 제 동생만 약간 좀 했어요. 얘는 원래 공부벌레과구요.

  • 10. 공감
    '26.1.20 5:32 PM (113.182.xxx.112)

    평생 영어로 밥벌어 먹고 있는 사람인데 그동안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느냐고 많이 물어봤는데 제가 말한 방법을 따라한 사람 본 적이 없어요. 제 동생만 약간 했어요. 얘는 원래 공부벌레과구요.

  • 11. 대박맛집
    '26.1.20 5:43 PM (210.179.xxx.202)

    레시피 공개해도 어차피 손맛이 달라서
    못따라 한다고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012 몸에 지방이 빠져나가면서, 근육도 8 빠졌겠지만 2026/01/22 2,115
1782011 현대차.. 5천 샀습니다 20 현대 2026/01/22 15,614
1782010 더덕 ᆢ남편이 더덕이 먹고싶다는데 3 부자되다 2026/01/22 1,293
1782009 환율 이야기 5 ㅅㅅ 2026/01/22 1,672
1782008 당일 오전에 짐나가고 오후에 들어가기 전 청소 가능할가요? 2 이사 청소 2026/01/22 994
1782007 간호에서 회사로 출근하게된 딸 12 2026/01/22 4,108
1782006 척추종양 들어보셨나요? 10 척추종양 2026/01/22 1,933
1782005 먼지없는 쾌적한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5 2026/01/22 2,049
1782004 오늘 오십 중반 무릎에 관한 글이 삭제되었는데 6 ㅇㅇ 2026/01/22 1,395
1782003 평생 가성비인간으로 살아야 하는게 짜증나고 슬프네요. 8 .. 2026/01/22 2,800
1782002 작년과 수입지출이 비슷한데 왜 올해는 많이 뱉어내죠? 1 연말정산 2026/01/22 892
1782001 19금. 다이어트 8 ㅡㅡ 2026/01/22 4,828
1782000 보통 파마하면 몇개월가세요? 5 ㅇㅇ 2026/01/22 1,997
1781999 사계절 이불 몇 년 쓰고 바꾸시나요? 6 ... 2026/01/22 1,817
1781998 친구랑 얘기하고 나면 은근히 기분이 나빠요 23 ... 2026/01/22 5,288
1781997 빙그레 희망퇴직 24 .. 2026/01/22 4,871
1781996 혼자 되신 65세 아버지 40 쪼요 2026/01/22 15,394
1781995 사장이란 직원이 묘한 관계라면 18 A 2026/01/22 4,103
1781994 제미나이와 챗gpt는 다르네요. 17 .. 2026/01/22 4,318
1781993 오늘은 얼마나 춥나요? 5 000 2026/01/22 1,957
1781992 내가 너무 불행하면 감정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5 2026/01/22 1,974
1781991 캄보디아 스캠조직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 강제송환 6 ... 2026/01/22 1,570
1781990 저도 이번에 장례식 치뤘는데요. 3 저도 2026/01/22 3,648
1781989 피부에 투자한것 중에 추천해주실 것 있을까요  2 지금 2026/01/22 1,632
1781988 프랑스 고성을 6 10억에 샀.. 2026/01/22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