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26-01-20 15:28:59

 

제 주변엔 아직 치매 요양원 가시는 분들이 안계시거든요 찬구들 부모님들 연세도 일흔 안팎이시라 

치매는 TV에서만 나오는 내용같아요

그런데 일상처럼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건지 궁금해요  혹시 제 글에 불쾌하신 분 계시면 죄송해요 미리 적금이라도 들어놔야 하는 마음에 쓰는거라 

 

IP : 172.58.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3:3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가족력이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요.
    외할머니 치매로 요양원 10년 넘게 계셨고..
    저희 엄마 50년 생이신데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으셨어요.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 2. ..
    '26.1.20 3:31 PM (118.131.xxx.219)

    저는 50에 치매 온 분도 봤어요. 남자분.
    사회생활 멀쩡히 잘 하던 분이 와서 가족들 맨붕에 빠져있어요.

  • 3. 85세 넘은
    '26.1.20 3:43 PM (119.71.xxx.160)

    어르신들 50%가 치매 입니다. 통계적으로 그래요

  • 4. .......
    '26.1.20 3:44 PM (119.71.xxx.80)

    치매 아니어도 골절로 많이 가요. 기저귀 생활하면 가셔야하죠. 기저귀 배변을 한다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거라

  • 5. ..
    '26.1.20 3:47 PM (211.234.xxx.47)

    부모님 연세가 80 넘어가면 많아요
    제 또래 50대 중후반 부모님 80대에 갑자기 치매판정 많으세ㅛ
    70대와 80대는 천지차이로 달라요

  • 6. 요즘은
    '26.1.20 4:27 PM (1.234.xxx.220)

    수명이 길어지니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것 같아요.
    80대 후반에나 이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본인이나 자식 입장에서 갑작스러워 보일 뿐,
    이미 진행 중이었던 경우가 많아요.

    단순히 늙으면 다 저렇다 넘기지 말고,
    젊을 때부터 저랬는데 싶은 행동이나 증세가
    심화된다면 주의깊게 관찰하고 진단 받아 보는 게 좋아요.
    다 따로 사니까 만나서 몇 시간, 하루 보는 걸로는 몰라요.

  • 7. 보통
    '26.1.20 4:34 PM (106.102.xxx.108)

    80세 이후에 증세가 나타납니다.
    아직 70대에는 주변에 많이 없으실거예요.

  • 8. 85세
    '26.1.20 5:17 PM (112.164.xxx.236)

    85세 넘어가야해요
    85세 친정엄마 지인들 1명만 요양원 갔어요
    나머지 분들 혼자 잘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47 MBC 기상캐스터 전원 퇴사 19 111 2026/02/10 21,997
1786646 주식은 언제 팔아요? 3 oo 2026/02/10 3,210
1786645 이런 경우는 결혼 비용 어떻게 하나요 14 인정 2026/02/10 4,101
1786644 .. 27 .. 2026/02/10 5,300
1786643 겸공 박현광 기자 징계절차 시작됐네요 10 겸공 2026/02/10 4,907
1786642 정말 댓글들보니 삼성 홍보팀이 있긴 있나봐요 12 ㅇㅇ 2026/02/10 2,796
1786641 이동관, YTN 매각 개입 파문…"방송장악 음모, 공식.. 1 내그알 2026/02/10 1,415
1786640 곰피장아찌 7 몽이동동 2026/02/10 1,100
1786639 요양보호사는 4 .. 2026/02/10 2,498
1786638 호텔결혼식 축의금? 9 푸른하늘 2026/02/10 2,548
1786637 빈혈약먹으면 *묽어지나요 3 아ㄹ료 2026/02/10 1,053
1786636 오늘 금팔고 왔어요 9 왠지 2026/02/10 10,650
1786635 말 그대로 회사에서 존버 중입니다 4 나나 2026/02/10 2,363
1786634 뉴스공장 기자 징계절차 시작[엠바고 깬 김어준] 15 2026/02/10 3,433
1786633 강득구가 삭제한 페북 전문 18 작새 2026/02/10 3,207
1786632 쇼트트랙 안 보세요? 9 무궁화 2026/02/10 2,630
1786631 대학선택이 어려워요 ㅠㅠ 7 ........ 2026/02/10 2,277
1786630 일주일에 두번 나물비빔밥을 해먹었더니 9 2026/02/10 5,428
1786629 노브랜드 건면 맛있네요 1 ... 2026/02/10 1,344
1786628 요새 결혼식축의금은 대체로 누가 갖나요? 23 2026/02/10 3,895
1786627 염치 없지만 저도 추합 기도좀 부탁드려요 19 합격기원 2026/02/10 1,116
1786626 남자친구가 저희집 사정을 알더니...돌변하네요 117 ㅎㄷㄹ고 2026/02/10 35,162
1786625 장가계 고가패키지 있나요 ? 9 .... 2026/02/10 2,480
1786624 문형배 "대학 10여곳서 요청, 카이스트 택한 이유는….. 8 ... 2026/02/10 3,557
1786623 요즘 수도권 아파트 거래 잘 되나요? 1 자몽티 2026/02/10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