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지하철에서 느꼈어요
백인들이 지하철 오르자 마자 뒤로 매는 배낭을 앞으로 착 옮겨 매는 거요
거짓말처럼 일사불란하게 지키더라고요
백인들은 일본 오면 일본의 규칙을 아주 잘 지키네요
일본의 질서에 누를 끼치지 않겠다는 마인드가 보여요
동경 지하철에서 느꼈어요
백인들이 지하철 오르자 마자 뒤로 매는 배낭을 앞으로 착 옮겨 매는 거요
거짓말처럼 일사불란하게 지키더라고요
백인들은 일본 오면 일본의 규칙을 아주 잘 지키네요
일본의 질서에 누를 끼치지 않겠다는 마인드가 보여요
일본사람들 한줄서기하는거보고 서양인들 깜놀라잖아요..경외심같은거 같고..
동남아도..
니뿐 니뿐 하면서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여행이라도 하거나 비즈니스하거나하면..
보이는게 다가 아닌데.
그게 뭔가 데인게 있어서 그럴수도
한극인에게 하던 짓을 백인에게 안할까요
한국인들이 엄청 친절한거죠
한국 오면 나가기 싫어한다잖아요 살기 좋아서
그게 뭔가 데인게 있어서 그럴수도
한국인에게 하던 짓을 백인에게 안할까요
한국인들이 엄청 친절한거죠
한국 오면 나가기 싫어한다잖아요 살기 좋아서
그게 뭔가 데인게 있어서 그럴수도
한국인에게 하던 짓을 백인에게 안할까요
한국인들이 백인에게 엄청 친절한거죠
한국 오면 나가기 싫어한다잖아요 살기 좋아서
그게 뭔가 데인게 있어서 그럴수도
한국인에게 하던 짓을 백인에게 안할까요
한국인들이 백인에게 엄청 친절한거죠
한국 오면 나가기 싫어한다잖아요 살기 좋아서
자국에선 밑바닥에 있던 인간들이라도 피지컬 좋으니 한국 오면 일단 우쭈쭈 대접 받고
그게 뭔가 데인게 있어서 그럴수도
한국인에게 하던 짓을 백인에게 안할까요
한국인들이 백인에게 엄청 친절한거죠
한국 오면 나가기 싫어한다잖아요 살기 좋아서
자국에선 밑바닥에 있던 인간들이라도 피지컬 좋으니 한국 오면 일단 우쭈쭈 대접 받고
일본 엄청 좋아해요. 얘기해보고 싶어하고.
한인 카패에서 일부러 일본 여자 서빙 쓰더라구요.
일본가서 지멋대로 하는게 보기 좋은건 아니잖아요.
자기들도 눈치보여서 그러는거겠죠.
뭔가 각잡혀 있으면.
2차대전 끝내고 미국이 일본들어가서 그야말로 탈탈털고 잡도리 했어요. 패전국이어서.
일본에 대한 환상이나 동경은 엄청나요
서양만 그런줄 알았는데 대만하고 태국도 그래서 놀랬어요
참내...
일본의 겉과 속 다른 모습에 일본에서 한국으로 와서 사는 외국인있고 한국보다 일본이 좋아서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 사는 외국인도 있더라구요
일본이 문물을 일찍 열어서 그런지 서구권이 일본을
좋아해요 . 일본이 원색적 색감, 서정적 분위기에 거친 붓선 대담한 구도 그림 같은 게 많은가 봐요 서구권은 신선하데 받아들였고 인상파에 영향을 준 거 같고
문학은 인생의 유한함 ,여백의 미 ,절제미가 많은 거 같은데
서구권에선 신선하게 보는 거 같아요 그런 구조를 가져오기도 해오 대신 서구의 거창하고 사랑 중심, 감정중심으로 택갈이를 하고... 서구권은 일본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일본 지진 보다 분단국 미사일 날라올 까 일본여행 더 선호한다는 외국인들 많은 거 보면
일본의 겉과 속 다른 모습에 일본에서 한국으로 와서 사는 외국인있고 한국보다 일본이 좋아서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 사는 외국인도 있더라구요
일본이 문물을 일찍 열어서 그런지 서구권이 일본을
좋아해요 . 일본이 원색적 색감, 서정적 분위기에 거친 붓선 대담한 구도 그림 같은 게 많은가 봐요 서구권은 신선하게받아들였고 인상파에 영향을 준 거 같고
문학은 인생의 유한함 ,여백의 미 ,절제미가 많은 거 같은데
서구권에선 신선하게 보는 거 같아요 그런 구도를 가져오던데 대신 서구의 거창하고 사랑 중심, 감정중심으로 택갈이를 해요..
일본 지진 보다 분단국 미사일 날라올 까 일본여행 더 선호한다는 외국인들 많은 거 보면 서구권은 일본을 좋아하는 더 같아요
우리나라야 싫어할 이유가 있지만
백인들은 그럴이유가 딱히 없나보죠.
그리고 일본 미술이 서양 미술 같은데 영향 많이 미쳤잖아요.
고흐 모네 다 영향받지 않았나요?
백인만 그런 건 아니죠 제 아이도 일본에 체류중인데 민폐 안 끼치려고 신경 많이 쓰더라고요
며칠 가서 본 아빠는 애가 주눅이 들어 보인다는데 거기서 머무는 입장에선 거기 룰에 맞추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039 |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7 | 111 | 2026/02/01 | 2,523 |
| 1791038 |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6 | Yumu | 2026/02/01 | 3,337 |
| 1791037 |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5 | ㅇㅇ | 2026/02/01 | 1,993 |
| 1791036 |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7 | &&.. | 2026/02/01 | 3,307 |
| 1791035 |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2 | .. | 2026/02/01 | 5,950 |
| 1791034 |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정치글) 10 | .. | 2026/02/01 | 1,681 |
| 1791033 |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6 | 저 같은사람.. | 2026/02/01 | 2,446 |
| 1791032 |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 ㅇㅇ | 2026/02/01 | 4,611 |
| 1791031 |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13 | 엄마딸 | 2026/02/01 | 5,647 |
| 1791030 |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12 | ^^ | 2026/02/01 | 3,226 |
| 1791029 |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17 | ㅇㅇ | 2026/02/01 | 5,392 |
| 1791028 | 갑자기 생긴 목돈 4 | ᆢ | 2026/02/01 | 3,818 |
| 1791027 |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9 | 희봉이 | 2026/02/01 | 3,097 |
| 1791026 |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9 | 요즘 | 2026/02/01 | 3,878 |
| 1791025 |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3 | 진이 | 2026/02/01 | 2,215 |
| 1791024 |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28 | 고지혈증약 | 2026/02/01 | 5,230 |
| 1791023 |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25 | 프로방스에서.. | 2026/02/01 | 2,310 |
| 1791022 | 부동산 보유세 강화한다는거 4 | 이제 | 2026/02/01 | 3,144 |
| 1791021 | 눈오나요 4 | ㅇㅇㅇ | 2026/02/01 | 2,199 |
| 1791020 | 언제부터 투기꾼들이 투자자로 불리게 되었나요? 7 | ... | 2026/02/01 | 1,019 |
| 1791019 | 김선호 살아돌아왔는데 또 훅가나요? 11 | 뭐여 | 2026/02/01 | 12,705 |
| 1791018 | 집값이 떨어지게 되면 하급지부터 떨어지나요? 8 | dd | 2026/02/01 | 2,632 |
| 1791017 | 오래전 친했던 외국친구에게 용기내 연락했는데, 씹혔어요. 9 | ..... | 2026/02/01 | 3,999 |
| 1791016 | 몽클레어 패딩 좀 지겨워져서 옷 사고싶어요 11 | 다시 | 2026/02/01 | 4,647 |
| 1791015 | 왜 새벽배송을 못하게 하는거죠? 6 | ㅇㅇㅇ | 2026/02/01 | 2,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