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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조회수 : 1,221
작성일 : 2026-01-20 14:49:24

오늘 식사하고 주차장에 누가 이중 주차를 해놓은거에요. 

이중주차 하는거 까지는 당연히 이해가는데 전화를 30분 이상해도 받지를 않는거에요. 

미친놈인지.. 암튼 이 놈 때문에 병원 예약 늦어서 예약했어도 대기를 두시간 동안 했네요. 

주차비도 더 나오고

정말 이런 인간들은 무슨 정신으로 사는걸까요

알아보니 신고도 안된대요.

 

 

 

IP : 223.38.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2:50 PM (182.226.xxx.232)

    개념이 없는거죠
    +1차선에 커피 픽업하러 간다고 불법주차해놓은 인간도 극혐합니다

  • 2. 하...
    '26.1.20 4:36 PM (211.211.xxx.149) - 삭제된댓글

    저 그런 적 있어요.
    저는 차량에 붙은 아파트 스티커 보고 그 아파트 관리사무실로 전화해서 찾아냈었어요.
    그런데 그 아파트가 13차까지 있는 아파트더라구요......
    몇차인지 안 써 있어서 1차부터 전화했는데 11차인가 12차였어요....
    거기다 전화해서 차량번호 불러주고 그 아파트 입주민 차 맞냐고 했더니
    사유 물어보고 이중주차 40분째 기다리고 있다고 했더니 자기들이 입주민한테 연락하겠다고 해서
    차주가 와서 차 뺐어요.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주차정산 한 다음 20분 지났다고 요금을 다시 내라고 하길래 일단 내고
    화면 찍어서 다시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그걸 왜 자기네 입주민이 내냐고 하길래
    그 입주민한테 제 전화번호 알려주고 이리로 전화 하시라고 전화 안하면 다시 차 가지고 들어가서 그 입주민 차 앞에 주차하고 가버리겠다고 했더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초과된 주차요금 계좌번호 불러주고 그리로 내라고 했어요.
    다행히 죄송한줄은 알더라구요. 주차요금 보내주면서 이름 대신 죄송합니다 이렇게 왔어요.

  • 3.
    '26.1.20 5:29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음식점 주차장이 아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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