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 오늘 하닉 주우려했는데 엄청 밀어올리네요

하루만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26-01-20 13:58:20

오전에 2만원 떨어져서 줍줍 할까했는데

지금켜보니 이미 12000원 도로 올라와서

거의 회복중이네요

이럴수가 오늘 나의 줍줍데이였건만..

걸어놓은 거래 체결이 안돼네요

개미파워 대단합니다

 

IP : 61.39.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1:58 PM (1.232.xxx.112)

    저도 삼전 못 샀어요. ㅎㅎㅎ
    하여튼 오르면 좋은 거

  • 2. 와 진짜
    '26.1.20 2:11 PM (222.110.xxx.21)

    반도체 .. 반도체...
    저는 진즉에 전망이 너무 좋아 보여서 엄청 들어갔었어요~
    근데! 너무 일찍 들어갔어서 미친 파도 타고.. 또 타고 ... 타도 타도 끝은 없고..
    거의 포기상태..였는데 이제야 제 예상대로 가주네요.
    그러나 쉽지만은 않는 길이였어요.
    첨엔 코로나 대폭격 맞고 무너지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또 무너지고, 미.중 갈등 심화로 또 미친 하락오고, 미국 지역은행위기가 와서 또 흔들리고, 중국 부동산 위기로도 흔들렸죠?
    와... 진짜 미친 변동성을 뚫고 .. 산넘고 바다 건너왔습니다. 절레 절레..
    저도 중간에 참다 참다 리밸런싱 좀 했는데.. 쩝 그래도 반도체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다 정리하진 못한게 그나마 다행이였어요.
    모래폭풍뒤에 만난 오아이스 같달까요?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그 변동성을 모조리 견뎌낼 자신 있으시면? 투자 하는거 찬성!

  • 3. 젬마맘
    '26.1.20 2:16 P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밑꼬리가 길어서 내일 밑으로 다시 내려올수 있어요 내일 사세요

  • 4. ..
    '26.1.20 2:23 PM (61.39.xxx.97)

    저는 오늘 사고싶어요ㅜ

  • 5. ㅇㅇ
    '26.1.20 2:51 PM (118.223.xxx.231)

    저 1주 샀음.ㅋㅋㅋ 만원 벌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129 아주아주 오랜만에 사우나 가면 좋을까요 5 목욕 2026/02/04 1,293
1792128 인스턴트 디카페인 커피 일리 vs 커피빈 중에 뭐가 나은가요? .. 6 wii 2026/02/04 765
1792127 스타벅스 가습기 리콜 신청하세요 1 정보 2026/02/04 507
1792126 아이의 재도전 6 화이팅 2026/02/04 1,340
1792125 골드는 폭락한거 다 회복할건가봐요 4 골드 2026/02/04 2,442
1792124 양도세 중과유예를 또 해줄 거라고 믿은건 정신병 9 궁금 2026/02/04 1,478
1792123 어제 매도한 개미님들 들어오세요 4 .... 2026/02/04 2,803
1792122 밑에 까는 이불 커버 벗긴 속통은 3 어렵다 2026/02/04 628
1792121 이재명 조폭 연루 편지 조작’ 검사 퇴임 ? 명예퇴직? 2026/02/04 674
1792120 가든오브라이프 우벤자임 단종인가요? 1 그레이스 2026/02/04 246
1792119 삼겹살집 5인이 가서 3인분 시킨 사람 글봤어요 12 ㅇㅇ 2026/02/04 3,268
1792118 아침부터 제 몸에 감탄하고 있어요 ㅎㅎ 17 기분좋은아침.. 2026/02/04 6,558
1792117 지금 쌩으로 위내시경 하고 나왔어요 17 ㅇㅇ 2026/02/04 3,264
1792116 삼겹살 1킬로 2 00 2026/02/04 1,108
1792115 24개월 남아 통제가 어려워요 6 아기 2026/02/04 1,152
1792114 변기 뒤에 물이 안차고 샙니다. 15 변기(설비).. 2026/02/04 1,592
1792113 어릴적 고구마 삶을때 쇠밥그릇 넣었는데 8 주부 2026/02/04 1,949
1792112 꿈에서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 주는 국을 먹었어요 11 .. 2026/02/04 3,037
1792111 앤트로픽은 남매가 만든 회사네요 4 ㅇㅇ 2026/02/04 2,552
1792110 노무현 재단 정민철의 호소 24 제발 2026/02/04 3,580
1792109 깜짝선물 받으면 기분 좋죠? 19 ㅇㅇ 2026/02/04 2,255
1792108 샷시,시스템 에어컨과 양도세 혜택 2 인테리어 2026/02/04 1,163
1792107 집 가격대로 세금 매겨라 19 참나 2026/02/04 3,215
1792106 입춘이면. 운이달라지나요 12 오늘부터 2026/02/04 3,793
1792105 오늘 따스해요 2 . . 2026/02/04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