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썼어야 했는데 늦었네요.
두번째 글 링크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9167
1주차 1/5 시작 75
2주차 1/12 73
체중변화(주로 오전) +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150g 먹음
1/13 73 점 일반식
1/14 72.9 점 김치찌개+귀리밥, 저 엽떡
1/15 72.9 점 불고기+훈제란2개, 사과1, 저 불고기+훈제란2개
1/16 72.1 점 오징어볶음+귀리밥, 저 불고기+현미밥
1/17 72.1 점 불고기+현미밥, 저 타코야끼5알, 쥐포약간, 맥주300ml
1/18 72.6 점심 크림파스타+샐러드, 저 샐러드
1/19 71 점 일식도시락 반찬만, 저 김밥1줄+귤1+라볶이1/5+떡2개
1/20 71.5
어제 저녁 때 또 모임이 있는 데다가 오전부터 종일 외부여서
월요일 17시에 맞아야하는 주사를 미뤘더니
저녁 때 폭주를 했어요. 김밥 반 줄부터 배는 찼는데 즐거운 분위기에(?) 젓가락을 내려놓지 못함
23시 귀가하자마자 주사 놓았어요.
단백질 챙겨먹으려고 노력했고요
2주차에 변비끼가 슬 와서 매일 아침 미온수 후 그릭요거트 먹고 있어요.
제가 밤에 우울함이 오면 술을 마셨는데 술 생각은 진짜 안 나네요. 속이 불편해서 그런가..
물 마시면 속이 불편한 건 없거든요. 근데 술은 음식보다 더 더부룩한 거 같아요.
근데 못먹을 정돈 아닌데 '굳이? 마셔야하나?' 싶어요.
마운자로가 30만원 돈이니 하루 만원ㅋㅋ이라 생각하니 막 못견딜 정도도 아닌데 돈 버릴 필요 있나 생각이 들어서ㅎ
아 그리고 지난주는 하루 4~5시간 잤는데요, 잠을 많이 자고 일어난 아침에 훅 줄어드는 거 같아요. 평소에도 늦게 잔다고 뭘 먹고 그러진 않는데도요.
잠 잘 자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컨디션은 보통입니다.
운동은 전혀 없고
지금은 주 2일 외출 외엔 집콕이에요
활동량도 적고 대신 식사 약속도 적은 시기입니다
이번주가 3주차이니
앞자리 바뀌기를 바라봅니다!
궁금하신 것은 질문 주시면 가능한 선에서 답 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