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이 학원 설명회도 엄청 오구요.
학교. 유치원 행사도 많이들 오시고...
학원 상담도 직접 많이들 다니시고..
공원에 보면 아이들이랑 많이들 놀아주시고.. 그래요.
엄청 가족적인 분위기....
여기는 약간 완전 부자들보다는 어느정도 배우시고 조금 넉넉하신 분들 위주라 그런지
다들 교육에 올인.....
뭐 그렇다고 좋은 점만 있는것은 아니죠......
아빠들이 학원 설명회도 엄청 오구요.
학교. 유치원 행사도 많이들 오시고...
학원 상담도 직접 많이들 다니시고..
공원에 보면 아이들이랑 많이들 놀아주시고.. 그래요.
엄청 가족적인 분위기....
여기는 약간 완전 부자들보다는 어느정도 배우시고 조금 넉넉하신 분들 위주라 그런지
다들 교육에 올인.....
뭐 그렇다고 좋은 점만 있는것은 아니죠......
첨부터 교육에 올인하려고 학군지를 들어가 사는거니까요.
애초에 목적이 학군지들어간건데 세월아 네월아 관심업는게 더 이상한데인데
돈있는사람 중에 교육에 관심 없는 사람 뉴가 잇어요 연예인 시키는 집안도 교육에 엄청나던데
가난한 집도 공뷰 많이 시키지만 교육의 질이 다를뿐
중년 아저씨들도 어찌나 신사적인지
개천용 많은동네
목동쪽 살면서 방송국이나 여의도 금융가에서 일하는 지인들 다 매너 좋고 고학력, 경제력 갖추고 아이들 지덕체 키워주며 행복하게 지냄 ㅎㅎ
교육에 관심많고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학군지에 사니까요.
목동이 이미지가 좋은듯...
확실히 개천용 느낌이긴 하죠
능력좋고 직업은 좋지만 ;;
손녀를 목동 유치원에 보내는데
휴일에 애들 데리고 놀러 가는것도
애들하고 엄마들만 가는게 아니고
꼭 부부동반, 애 이렇게 가족모임으로 가네요.
목동보다 더한 비싼 학군지에사는 우리집 남편. 제가 안가도 애둘데리고 유치원 체육대회가고 공원에 주말마다 데리고나가고 설명회 공개수업 기본인데.. 진짜 애들한테 관심갖는거 어려워합니다. 비싼동네와 아빠의 적극성을 연결하는태도 또한 학군지뽕으로 보이네요
아빠들 보통 액션은 해도 그게 다고 아이한테 관심갖는거 잘 못 해요.
설명회 간다해도 간다 뿐이지 그걸 내 아이에게 적용할 생각 못 하고.
그리고 아빠가 교육 관심 갖고 주도하는집 별로 성과가 ....
같이 참여 정도에 의견을 내는 정도가 좋지
것도 현명한 의견을 잘 말해줄 사람일때요
아빠가 극성이면 더해요
엄청 신경 쓰거나 무심하거나
같이 참여 정도에 의견을 내는 정도가 좋지
것도 현명한 의견을 잘 말해줄 사람일때요
남자가 극성이면 더해요
엄청 신경 쓰거나 무심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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