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어 구입해서 드셔보신분

몸보신 조회수 : 789
작성일 : 2026-01-20 10:47:12

수산시장에서 복어 구입해서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복어 취급점이라고 하던데..

먹어도 안전한지..

안전하니 계속 장사하시는거겠지만

그래도 여쭙니다.

사라 마라 해주세요

IP : 211.234.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10:49 AM (211.208.xxx.199)

    복어 다루는건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거니
    자격 있는 분이 장만했겠지요.

  • 2. 안전
    '26.1.20 11:04 AM (223.39.xxx.246)

    포항해서 다듬어진거. 사와서 끓여먹었는데 젊을적엔 왜 이렇게들 먹지했는데 제가 큻여서 여럿분들 먹었는데 맛이 장난아니더만요.
    그래서 자격증 도전했어요.
    올해 재도전이요.
    흐르는 물에 핏물만 잘 빼면 돼요.
    숙련된분들이 했기때문에 의심조차도 안하고 사서 먹었네요.
    쿠팡 후기들도 예전에 보니 많이 사서들 먹는다는걸 알았어요.

  • 3. ..
    '26.1.20 11:08 AM (39.118.xxx.199)

    한참 참복어 철이라
    창원 마산에어 택배 받아
    복어국 세번 끓여 먹었어요.
    손질 깨끗하게 해서 육수 따로 냉동돼서 유통

  • 4. ..
    '26.1.20 11:10 AM (39.118.xxx.199)

    저 포항 사람인데
    어릴적부터
    밀복, 참복
    샤브샤브 탕 집에서도 많이 해 먹었어요.
    엄마가 직접 장만하셨고요.
    허나 복어는 창원 마산이 더 유명.
    여긴 차례상에 제사상에 복어국 올린다고

  • 5. ...
    '26.1.20 11:21 AM (223.38.xxx.91)

    아무리 맛있어도. 무서워요

  • 6. ..
    '26.1.20 11:46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무서우면 그 맛있는거 못먹는거죠. ㅎㅎ

  • 7. ***
    '26.1.20 12:01 PM (121.165.xxx.115)

    가락시장역에서 구입해서 끓여먹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사왔는데 뼈에 피가 보여서 뼈 제거후 끓여먹고는 또 사지않게 되네요

  • 8. ㅡㅡㅡ
    '26.1.20 1:56 PM (125.186.xxx.245)

    복국좀 먹었는데 요 며칠 날씨에 넘 좋을 것같네요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12 임대아파트가 집값 잡을수 있는거예요? 17 .... 2026/01/27 2,008
1789411 순대가 비쌀까요 내장인 곱창이 비쌀까요 5 A 2026/01/27 1,394
1789410 집값의 10%를 보유세로 해야해요 31 ..... 2026/01/27 3,764
1789409 차은우는 무슨 생각일까요? 17 ㅇㅇ 2026/01/27 4,916
1789408 암환자 허벅지와 엉덩이 살이 빠져요. 7 ㅜㅜ 2026/01/27 3,343
1789407 작은 가게이야기 3 -- 2026/01/27 1,950
1789406 갈수록 추워지네요 8 Dd 2026/01/27 3,381
1789405 최악의 집안중에 하나가 남녀겸상을 하지 않는 집안이죠.. 14 ........ 2026/01/27 4,026
1789404 셀프염색 처음 해보네요 8 똥손 2026/01/27 1,293
1789403 집에 있는 홈캠에 소리 전송 되나요? 1 궁금 2026/01/27 570
1789402 등기부등본 대출내역없이 뗄수있나요? 8 ㅇㅇ 2026/01/27 1,619
1789401 국보급 외모라는 차은우 탈세 규모 9 음.. 2026/01/27 2,451
1789400 10억이상 비거주 주택 보유세 하면 집값 내려갈까요? 18 ㅇㅇ 2026/01/27 2,998
1789399 아이 돈으로 산 주식 팔까요? 5 ........ 2026/01/27 2,398
1789398 아이 입시. 너무 자세히 써서 톡을 보내니까. 피곤하네요. 10 하… 2026/01/27 3,897
1789397 나이들면 이빨이 틀어지는게 안이쁜거 같아요 나이든게 이빨에서 보.. 9 2026/01/27 2,605
1789396 넷플릭스 시리즈로 약한 스릴러 추천해주세요~ 14 스릴러 2026/01/27 2,287
1789395 준*헤어 이런 곳은 여자 컷트비 얼마나 할까요? 3 그것이궁금하.. 2026/01/27 2,012
1789394 기숙사 이불추천 5 포근 2026/01/27 976
1789393 지금 상황에서 집 사러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요? 7 2026/01/27 3,347
1789392 엄마가 드디어 요양원에 가셨어요 37 엄마생각 2026/01/27 12,931
1789391 고등학교 졸업식에 아빠참석못하는데.. 5 고등학교 졸.. 2026/01/27 1,129
1789390 29기 현슥 놀라워요 7 .. 2026/01/27 3,167
1789389 주도주는 반도체 7 홧팅 2026/01/27 2,708
1789388 신한금융 "3천500억 투자해 'AI 고속도로' 구축&.. 2 ㅇㅇ 2026/01/27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