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엇그제 텀블러 납중독 사망기사 보셨어요?

납중독 조회수 : 5,609
작성일 : 2026-01-20 10:40:16

대만인가 어디에서 매일텀블러를 사용해 차를 마신사람이 납중독으로 사망했다는기사인데..

문득..

전기포트는 안전한걸까요?

집에있는 전기포트가 한개는 올스텐,

다른한개는 바닥은 스텐이고 몸통은 유리인데...

둘다 바닥과 원통인 몸통을 연결하는 부분은 접합되어 있어요..

티망이 있어서 매일 보리차끓여 마시고

물끓여 커피드립해서 먹고있는데.. 괜찮은건지..

브랜드여도 죄 중국산인지라 믿어도되는지..

저접합부분은 뭘로 붙인건지..

뉴스보고는 급 소름...

IP : 125.177.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6.1.20 10:43 AM (122.44.xxx.13)

    헉...... 안전하자고 쓰는게 텀브러아닌가요???그제품이 문제였을까요???

  • 2. @@
    '26.1.20 10:45 AM (99.192.xxx.166)

    제가 본 거랑 같은 걸 보신거라면 그 사람이 쓰던 텀블러는 안쪽이 상할대로 상한 상태였어요. 육안으로 봐도 저런걸 어찌 계속 썼을까 싶을 정도였고 스테인리스 아니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안쪽이 변했으면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니라면 괜찮을 거 같아요.

  • 3. 그분은
    '26.1.20 10:46 AM (175.223.xxx.8)

    수십년 썼대요.

  • 4. 근데
    '26.1.20 10:53 AM (121.155.xxx.78)

    근데 매일 사용할때 텀블러 사용기간이 1년이면 교체주기가 너무 빠른거 아닌가요?
    친환경 맞나요

  • 5. 아하하하하하
    '26.1.20 10:59 AM (211.176.xxx.141)

    그사람은 30년 썼대요

  • 6. 티망
    '26.1.20 11:00 AM (39.7.xxx.70)

    이 거의 스텐인데, 르쿠르제 티팟은 안에 티망이 세라믹도자기라 얼릉 바꿨어요.
    주전자도 유리로 사용하고 텀블러는 보온 안되어도 도자기로 갖고 다녀요. 스텐에서 나오는 쇠맛? 땜에 예민해서 그랬는데 위생 생각하면 안좋은 거였네요.ㅜㅜ

  • 7. ..
    '26.1.20 11:03 AM (39.118.xxx.199)

    중국 대만 노인네들
    유리 실린더 모양의 텀블러거나
    알류미늄으로 보이는 얇디 얇은.. 말이 텀블러인거지
    허접한 거 쓰는 거 많이 봤어요.

  • 8. 납중독
    '26.1.20 1:15 PM (125.177.xxx.110)

    저 텀블러는 20년매일썼고 녹도쓸었다나봐요.
    그런데 문득 녹은 쓸지않았지만 오래쓴 전기포트의 내부이음새는 괜찮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냄비처럼 이음새없는 내부가 올스텐인 포트를 찾아봐야겠어요..

  • 9. 111111111111
    '26.1.20 4:03 PM (61.74.xxx.76)

    집에 밥솥부터 다 스댕인데 ㅠㅠ 우짜나요 ㅠ 텀블러도 안써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31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110 ;;; 2026/01/21 19,168
1786730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3 ㄱ ㄴ 2026/01/21 1,693
1786729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8 낸시킴 2026/01/21 3,821
1786728 aa의 비애 7 ........ 2026/01/21 1,830
1786727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2026/01/21 4,750
1786726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2026/01/21 1,358
1786725 명언 - 보석같은 생명 1 ♧♧♧ 2026/01/21 1,047
1786724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31 2026/01/21 5,178
1786723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2026/01/21 2,611
1786722 증권앱 뭐 쓰세요? 24 저요 2026/01/21 3,271
1786721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4 .. 2026/01/21 1,441
1786720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러브미 2026/01/21 2,814
1786719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4 RIP 2026/01/21 2,952
1786718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33 지역의사제 2026/01/21 1,700
1786717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루피루피 2026/01/21 2,975
1786716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ㅡㅡㅡ.. 2026/01/21 4,897
1786715 도쿄투어했는데요 43 ㅇㅅ 2026/01/21 5,794
1786714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2026/01/21 4,004
1786713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30 죽으라는법은.. 2026/01/21 16,835
1786712 수세미 뜨개질 15 시간 2026/01/20 2,218
1786711 이병헌 3 ㅇㅇ 2026/01/20 3,150
1786710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3 ㅇㅇ 2026/01/20 6,507
1786709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32 -- 2026/01/20 16,140
1786708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9 2026/01/20 3,569
1786707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5 추천 2026/01/20 3,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