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정보 회사 통한 만남은 어떤가요

..... 조회수 : 2,101
작성일 : 2026-01-20 09:52:36

요즘도 이런 방법으로 만남이 많나요

IP : 39.7.xxx.2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9:54 AM (59.9.xxx.163) - 삭제된댓글

    답정녀
    본인이 나가봐요
    얼마나 어지간하지 않으면 거기까지 나가서 남자여자 만나는지

  • 2. ....
    '26.1.20 9:56 AM (39.7.xxx.28)

    ㄴ 그런정도입니까 얼마나 어지간하지 않으면 이말이 와닿네요

  • 3. ..
    '26.1.20 9:59 A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왜 그래요.
    행실 다 돌려 받아요. 님과 남을 위해 그러지 마세요.

  • 4. 요즘
    '26.1.20 9:59 AM (118.235.xxx.110)

    더 많아요. 소개로 선을 안보잖아요
    다들 쉬쉬하고 말안할뿐이지
    부모님통해 전해 들음 저 커플도 결정사였군 싶을 정도로 많아요

  • 5. 지인네는
    '26.1.20 9:59 AM (121.162.xxx.227) - 삭제된댓글

    그렇게 만났대요
    양가 다 너무 훌륭하고(제 시각 우리나라 상0.5%)
    본인들 다 훌륭한데 짝이 어긋나는경우 결정사도 괜찮을거 같아요

  • 6. 지인네는
    '26.1.20 10:01 AM (121.162.xxx.227)

    그렇게 만났대요
    양가 다 너무 훌륭하고(제 시각 우리나라 상0.5%)
    본인들 다 훌륭한데 짝이 어긋나는경우 결정사도 괜찮을거 같아요
    얼마전 출산했어요. 아기는 벌써 건물주...

  • 7. 가족중에
    '26.1.20 10:04 AM (14.35.xxx.67)

    있어요. 근데 잘 알아봐야 하는게 속이려고 치면 얼마든지 속일 수 있는거더라구요. 사실인지 확인절차도 제대로 없는 것 같아요.

  • 8.
    '26.1.20 10:04 AM (223.38.xxx.237)

    첫댓글아 !!!!
    글 올리자마자 첫번째로 누구보다 헐레벌떡 쫓아와서
    댓글달아놓고 한다는소리가.. ㅎ
    결정사가서 된통 프로필부터 줄줄이 까였던 사람이네!!!

  • 9. 8l00
    '26.1.20 10:04 AM (175.205.xxx.131)

    하지마세요
    돈날리고 시간날리고 자존감날리고..
    그냥 찌끄래기만 남았다고 생각하세요.
    차라리 주위사람들한테 소개해달라거나
    정 없으면 비혼이 나아요

    제 주위사람들도 가입했다가 결국 주변에서만나 결혼했어요

  • 10. ..
    '26.1.20 10:06 AM (1.235.xxx.154)

    가입비용이 상당하던데 하더라구요
    결혼은 아직 안했는데
    소개받는 조건을 만족해했어요
    저는 좀 신기했어요
    가만 듣고만 있었거든요

  • 11.
    '26.1.20 10:07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친동생 늦은 나이에 결정사 통해 결혼 했어요
    저는 25년 전에 인터넷 번개팅 1년 하고
    딱 1년 되는 해에 번개로 남편 만나서 결혼 했네요
    짝 찾을려면 노력해야 됩니다
    그리고 남자는 돈보다 예상 가능한 남자를 찾으세요
    '이사람 이럴것이다'추측이 가능해야 같이 살기가
    그나마 수월 합니다

  • 12. ......
    '26.1.20 10:09 AM (39.7.xxx.28)

    조언 감사드립니다 너무 궁금했어요

  • 13. 동네
    '26.1.20 10:12 AM (218.50.xxx.82)

    아는 학부형 결정사 통해 결혼했댔어요.
    둘다늦은나이에ㅎㅎ
    남자분 대기업 여자분 교사
    근데 사는건 그냥 투닥투닥 살더라구요.

  • 14. ㅇㅇ
    '26.1.20 10:12 A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큰 욕심 안 내면 알맞은 상대 구해요.
    주위에 여러 명 봐서 거부감 없어요.
    엄마/이모/고모 소개 전부 다 결정사에요.
    말만 그리하지요

  • 15. ㅇㅇ
    '26.1.20 10:16 AM (125.130.xxx.146)

    가입비가 몇백만원 하던데..

  • 16. 그거
    '26.1.20 10:23 AM (112.164.xxx.236)

    자라면 결혼을 생각한다면
    몇백만원이 뭐가 큰가요
    내가 내 주건 걸고 상대 조건 맞추는건대
    특히 그런 만남이 좋은건 부모 리스크가 없지요

  • 17.
    '26.1.20 10:49 AM (223.38.xxx.177)

    내 프로필 수준(?) 에 따라 금액차이가 있어요.
    기간정해놓고 보는 조건이라면
    가입비 삼사천만을 내고 가입하기도하고,
    가입비 몇억을 내는 사람( 블랙 )도 있어요.
    뭐 보통의 프로필은 저돈 낸다고 해도 가입안시켜요.
    저런분들은 저 안에서 자기들끼리 … 보게 됩니다.

  • 18.
    '26.1.20 11:05 AM (125.176.xxx.8)

    알게 모르게 가입해서 결혼합니다.
    설사 성사 못하더라도 소개받다보면 아 ᆢ 자괴감이 들어 본인 자존심 버리는 계기가 되서
    옆에서 소개해주면 문턱이 낮아져서 성사가 잘되는 효과가 ᆢ
    그래서 결혼정보회사 가입했다가 옆에서 소개시켜주면 잘되는거에요.
    어쩠든 요즘세상 누군가 소개시켜야 이성을 만나니 일단 만나보는거죠. 만남의 기회가 없는사람들한테는 좋은 제도죠.
    이것도 고민하지 말고 나이 어릴때 하루빨리 가입해야 유리하죠.
    뭐든 기회가 있어야 하니 ᆢ
    나이가 어릴수록 유리 ᆢ

  • 19.
    '26.1.20 11:08 AM (125.176.xxx.8)

    참 지인딸 가입비 450 만원인가 오백 들었다고.
    가인에서 만나 결혼했어요. 듀오도 해봤다고 ᆢ
    결국 인연되니 결혼하더라고요
    잘 살아요.

  • 20. ...
    '26.1.20 12:15 PM (182.226.xxx.232)

    만나는 사람은 만나죠~
    친구 몇명이 듀오로 결혼했는데 한명만 이혼하고 나머지는 다 잘살아요~

  • 21. ㅎㅎ비밀
    '26.1.20 12:16 PM (39.118.xxx.224)

    여기는 결정사 안 좋게 이야기 하겠지만..
    저는 결정사 통해 결혼했어요.
    연애도 해 볼만큼 해 봤는데..
    결국은 조건이 안 맞아 다 헤어지고..(결혼 시기, 양가 집안 등)
    지금 남편 결정사에서 만나 결혼 했어요.
    제 인생 젤 잘한 일이라 생각해요.
    꼭 결정사 아니더라도..이것저것 노력은 다 해보세요.
    내 인생 가장 중요한 일인데..
    저는 제 자식들도 가입 시킬거에요.
    일단.. 옵션은 여러가지 열어 놓으면 좋으니까요.

  • 22. 음..
    '26.1.20 12:32 PM (223.38.xxx.46)

    결정사는 아주 정확해요
    내가 받는 상대의 프로필이 내 수준(?) 입니다.
    그걸 넘어서는 프로필은 결정사입장에선
    소개하지 않아요. 상대에게도 가입비를 받으니까요.

    여기서 결정사 상대분 프로필이 형편없단 말은,
    결국 결혼 시장에서의 내 조건이 형편없단 뜻입니다.

  • 23. 아는지인
    '26.1.20 12:54 PM (106.102.xxx.9)

    결정사에 500만원 가입비 내고 노총각 남편한테 결혼 얘기 오고 갈때 빚 5000 말하고 남편이 갚아주고 결혼했어요...
    단 서로 노총각 노처녀다 보니 서로 외모는 완전 안 보고 여자 입장에서는 이런 상향혼 개꿀이죠...

  • 24. . .
    '26.1.20 1:54 PM (49.164.xxx.82)

    등본, 재직증명서, 원천징수서류도 내야합니다.
    서류에서 한번 거르니 속을 확률은 더 적죠
    주변에 소개시켜달라 말하기 어려운사람들은
    괜찮아보여요
    단 과학적매칭한다 이런말은 믿지마세요

  • 25.
    '26.1.20 5:26 PM (223.38.xxx.10)

    이런 상향혼 개꿀이죠

    저런 상황( 그 어떤 사연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 을 두고
    개꿀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사람에게
    난 딱 천박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946 독감걸린 가족있는데 경미한 증상이 보이면 3 sw 2026/02/06 598
1792945 요즘 가볍게 나대는 몇명의 민주당의원님들 2 바보 2026/02/06 588
1792944 명절에 큰집을 가야하는데 선물세트 고민이요 8 설선물고민 2026/02/06 1,212
1792943 이부진 전 남편이요.. 그 많은 돈 다 날렸다는데 30 2026/02/06 20,027
1792942 보일러 11년 되어 이상이 생겼다는데 12 ... 2026/02/06 1,406
1792941 한준호는 매일같이 기자회견 하는군요. 33 무슨짓인지 2026/02/06 1,908
1792940 롯데마트에서 배송받은선물 교환되나요? 땅지 2026/02/06 301
1792939 솔로지옥)최미나수 미스어스때 역대급 인터뷰한 후 1위한 사람인데.. 14 슫ㆍㄱㄷㅈㄹ.. 2026/02/06 2,617
1792938 엄마를 손절했는데 언니가 12 ㅔㅔ 2026/02/06 4,455
1792937 물건을 안사는게 정답이다 2 .... 2026/02/06 2,825
1792936 부의금 3만원도 괜찮을까요? 49 ........ 2026/02/06 4,118
1792935 건대입구.60대 아줌마 넷.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7 하이 2026/02/06 798
1792934 하이닉스는 기회 줄 때 사는게 맞는듯요 8 //// 2026/02/06 2,746
1792933 정청래 대표를 보는 이언주 표정 28 ㅇㅇ 2026/02/06 2,395
1792932 집 매도시 부동산 몇 군데 내놓으시나요 3 123123.. 2026/02/06 664
1792931 저 주식이 체질에 맞나봐요 10 oo 2026/02/06 4,038
1792930 공인 인증서 내보내기 9 지영 2026/02/06 691
1792929 백미러를 치고 그냥 가버리네요 ㅠ 6 포도 2026/02/06 2,493
1792928 어제 강원도 원주시장에 가서 메밀전병 사왔는데요 10 ........ 2026/02/06 1,856
1792927 왕과사는 남자 보고왔어요 8 2026/02/06 3,145
1792926 가습기 추천 4 행복한 날 2026/02/06 270
1792925 현대차,하이닉스 들어가실건가요ㅠ 15 오늘 2026/02/06 4,257
1792924 글라스락 (뚜껑)교체 시기 8 봄날처럼 2026/02/06 1,023
1792923 90 노인이 갑자기 암내가 심하게 나는 것 4 원글 2026/02/06 2,654
1792922 아파트 증여 후 5년→10년? 양도세 계산 헷갈려요. 7 고민 2026/02/06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