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동 발레 타이즈 교체 주기

발레맘 조회수 : 467
작성일 : 2026-01-20 08:51:50

혹시 여자아이 발레 시켜 보신분, 제가 몰라서 여쭤요..

 

발레를 지금 1주에 1회(1시간) 하고 있는데,

처음 구입하고 나서는 깨끗하다가

이제 세탁하고 싶어서, 설명서대로 손빨래로 울샴푸나 중성세재로 살짝 빨아서, 수건에 톡톡 말려서

그늘에서 건조시켜요..

한번 빨면 그 특유의 광택이 없어지는데,

이 타이즈 교체를 얼마나 자주 하셨는지요??

원단이 아무래도 얇고 매트나 마루바닥에 마찰을 일으켜 보풀도 많이 나서요. 

 

IP : 182.172.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0 9:00 AM (121.167.xxx.120)

    슈즈 신고 하면 보풀은 안 일어나요
    타이즈도 탁탁한 재질(몇 천원 비싼)로 구입하면 일년 이상 신어요
    세탁할때도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에 30분 이상 담가 오염이 빠지면 발바닥만 문지르고 윗부분은 조물조물해서 헹궈 짜서 여름엔 그냥 건조 시키고 겨울엔 탈수 세기 3으로 탈수시켜 건조 시켜요

  • 2. 발레맘
    '26.1.20 9:05 AM (182.172.xxx.71)

    아, 그런가요??
    슈즈는 당연히 신고 하는데, 무릎 부분이 좀 보풀이 많이 나는 것 같아서요..
    답변 감사해요.
    참고할게요~

  • 3. 타이즈 보풀
    '26.1.20 9:19 AM (211.177.xxx.43)

    잘나죠. ㅋ
    뭐 어차피 문지르고 바닥에 자주 닿는 운동이니
    편하게 세탁망 넣어 세탁하고 보풀나도 그냥 신겼어요. 세 개로 돌려가면서 신겼는데 어릴때는 성장이 빨라서 작아진 듯하면 교체해줬고요,
    전공발레반 쯤 되는 시기가 오니 두개로 번갈아 신겨도 오래 신더라고요.

  • 4. 아~
    '26.1.20 9:43 AM (182.172.xxx.71)

    세탁망에 넣어 세탁하셨군요..
    저는 손으로 조심스럽게 하는데도 처음의 그 윤기?가 사라져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었거든요~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577 세상에.. 두쫀쿠 사려고 줄선것 좀 보세요 39 ... 2026/01/21 14,598
1780576 한겨울에 매일 샤워하기 싫어요 65 ........ 2026/01/21 14,990
1780575 82cook에 내가 쓴 글이랑 내가 쓴 댓글 한꺼번에 못지우나요.. 3 지우자 2026/01/21 1,591
1780574 이재명이 24일 동안 목숨을 건 단식하는동안 당대표 김기.. 13 2026/01/21 2,994
1780573 인테리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리모델링 2026/01/21 1,419
1780572 갓비움 (마지막글 ㅎ) 6 ㅇㅇ 2026/01/21 2,387
1780571 섬초 데쳐서 냉동하기 17 ㅇㅇㅇ 2026/01/21 3,719
1780570 후쿠오카 여행했던 중에 정말 궁금했던 점..10년 전 버전입니다.. 7 호떡 2026/01/21 3,352
1780569 샴푸를 바꾸고 싶어요 11 ㅇㅇ 2026/01/21 3,672
1780568 지방집 매수는 아닌거죠 13 2026/01/21 3,838
1780567 온돌모드로 40도 고정으로 두면 난방비 어떨까요? 6 .. 2026/01/21 1,883
1780566 미국에선 점심때 군고구마가 가성비 메뉴라는데 30 ㄱㄴㄷ 2026/01/21 9,122
1780565 점 보는 것 2 ... 2026/01/21 1,318
1780564 한덕수 부인도 무속에 빠졌다는데 10 . . 2026/01/21 4,262
1780563 직장 내 나르시스트 때문에 불안장애 약을 먹는데 직장 내 2026/01/21 1,116
1780562 연말정산 여쭤요:수입보다 지출이 많은경우 5 ... 2026/01/21 2,042
1780561 50대 중반 남편 이런 모습이... 6 남편 2026/01/21 6,079
1780560 지금 누구보다 똥줄타고 있는 인간. 누구? 16 그냥 2026/01/21 4,715
1780559 어느 2찍 커뮤의 어이없는 대화 22 ㅇㅇ 2026/01/21 4,196
1780558 아파트 세주고 본인은 6 ㅗㅗㅗㅗ 2026/01/21 3,262
1780557 머리가 너무 시려워요 8 로하 2026/01/21 2,253
1780556 턱이 말년운을 말한다더니 한덕수 33 dd 2026/01/21 16,923
1780555 요리할 때 간은 뭘로 하세요? 6 ㅇㅇ 2026/01/21 1,696
1780554 집에서 끓인 도가니탕 냉장보관 얼마나 가능해요 1 ㅇㅇ 2026/01/21 562
1780553 자희 시가 나쁜 유전? 5 ... 2026/01/21 2,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