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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어사전 갖고 싶었던 기억

ㅇㅇ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26-01-20 02:10:57

영어사전도 되고 국어사전도 되고 다른 언어들도 있고, 참 신기했고  예쁜거 갖고 있는 사람들보면 부럽고 이야~ 세상 좋아졌다 싶었는데 세상 너무 빨리 바뀌네요.

스마트폰 보급 제법 됐을때도 고집스럽게 이거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있었거든요.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요즘도 여러 종류가 있고 귀엽게 생겼네요.

괜히 갖고 싶어요.

전자사전만의 맛이 있겠죠. 

IP : 121.173.xxx.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0 2:26 AM (121.185.xxx.105)

    저는 구글안경이요.

  • 2. ...
    '26.1.20 2:31 AM (73.195.xxx.124)

    정말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해요.
    요즘의 스마트폰도 수년내에 사라질거라고 하던데.

  • 3.
    '26.1.20 3:19 AM (118.235.xxx.242)

    요즘 건 모르겠지만 스마트폰보다 반응 속도도 빠르고 딴짓 못해서 즇았어요

  • 4. 추억
    '26.1.20 4:31 AM (222.154.xxx.194)

    예전 어학원 다닐때 다른친구들 다 두꺼운 사전보고있을때 저는 전자영어사전 보고있으면 다들 부러워했었죠.
    한국에 다녀올때는 더욱 새로운 기능으로 업그레이드된 사전 구입하곤했었는데 그땐 가격도 몇십만원대여서
    부담이었었는데....

    몇일전에 남편과 테슬라 를 테스트드라이빙 했었는데 처음타보는거라 신세계였어요, 테슬라는 주식이나 사는건줄알았는데 직접운전 안하면서 스포티파이나 들으며 목적지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나이들어 운전못해도 이젠 의지할것이 있다 생각하니 나이듬이 조금은 두렵지 않아졌어요...

  • 5. ㅇㅇ
    '26.1.20 7:01 AM (106.101.xxx.49)

    저는 2007인가 8년에 샀었는데 이사다닐 때 버렸나봐요..
    괜히 버렸네요. 가지고 있을걸 …

  • 6. ㅎㅎ
    '26.1.20 11:40 AM (180.229.xxx.164)

    2008년쯤이었나
    런던유학중인 동생이 고장났다고 사서 보내달라해서
    꽤 비싸게 주고 사서 보냈던 기억 있네요
    스마트폰 나오기직전쯤이었나봐요.
    그때 영국에 택배보내는거 82에 물어보고 그랬었는데...
    님들이 쓰던거처럼 포장 까서 보내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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