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자영어사전 갖고 싶었던 기억

ㅇㅇ 조회수 : 1,102
작성일 : 2026-01-20 02:10:57

영어사전도 되고 국어사전도 되고 다른 언어들도 있고, 참 신기했고  예쁜거 갖고 있는 사람들보면 부럽고 이야~ 세상 좋아졌다 싶었는데 세상 너무 빨리 바뀌네요.

스마트폰 보급 제법 됐을때도 고집스럽게 이거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있었거든요.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요즘도 여러 종류가 있고 귀엽게 생겼네요.

괜히 갖고 싶어요.

전자사전만의 맛이 있겠죠. 

IP : 121.173.xxx.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0 2:26 AM (121.185.xxx.105)

    저는 구글안경이요.

  • 2. ...
    '26.1.20 2:31 AM (73.195.xxx.124)

    정말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해요.
    요즘의 스마트폰도 수년내에 사라질거라고 하던데.

  • 3.
    '26.1.20 3:19 AM (118.235.xxx.242)

    요즘 건 모르겠지만 스마트폰보다 반응 속도도 빠르고 딴짓 못해서 즇았어요

  • 4. 추억
    '26.1.20 4:31 AM (222.154.xxx.194)

    예전 어학원 다닐때 다른친구들 다 두꺼운 사전보고있을때 저는 전자영어사전 보고있으면 다들 부러워했었죠.
    한국에 다녀올때는 더욱 새로운 기능으로 업그레이드된 사전 구입하곤했었는데 그땐 가격도 몇십만원대여서
    부담이었었는데....

    몇일전에 남편과 테슬라 를 테스트드라이빙 했었는데 처음타보는거라 신세계였어요, 테슬라는 주식이나 사는건줄알았는데 직접운전 안하면서 스포티파이나 들으며 목적지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나이들어 운전못해도 이젠 의지할것이 있다 생각하니 나이듬이 조금은 두렵지 않아졌어요...

  • 5. ㅇㅇ
    '26.1.20 7:01 AM (106.101.xxx.49)

    저는 2007인가 8년에 샀었는데 이사다닐 때 버렸나봐요..
    괜히 버렸네요. 가지고 있을걸 …

  • 6. ㅎㅎ
    '26.1.20 11:40 AM (180.229.xxx.164)

    2008년쯤이었나
    런던유학중인 동생이 고장났다고 사서 보내달라해서
    꽤 비싸게 주고 사서 보냈던 기억 있네요
    스마트폰 나오기직전쯤이었나봐요.
    그때 영국에 택배보내는거 82에 물어보고 그랬었는데...
    님들이 쓰던거처럼 포장 까서 보내라고..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98 리트리버는 사랑일까? 6 하하하 2026/01/20 1,786
1787197 수안보 유원재 후기 17 . . 2026/01/20 3,993
1787196 제미나이와 수다 1 인공지능 2026/01/20 1,231
1787195 50대 인데도 시어머니가 힘드네요 24 음... 2026/01/20 7,023
1787194 제주에서 혼자사는거 어떤가요? 20 .. 2026/01/20 4,485
1787193 열살이면 케이팝스타 좋아하고 되고 싶은 나이일까요 3 ... 2026/01/20 681
1787192 판교 호텔방이 동날 지경... 트럼프에 겁먹을 필요 없다 1 ㅇㅇ 2026/01/20 4,437
1787191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5 세탁소 2026/01/20 958
1787190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2026/01/20 4,151
1787189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13 ㅠㅠ 2026/01/20 1,925
1787188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7 .... 2026/01/20 1,298
1787187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5 hgg 2026/01/20 2,091
1787186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2026/01/20 1,086
1787185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ㅇㅇㅇㅇ 2026/01/20 2,017
1787184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2026/01/20 1,573
1787183 목걸이 분실. 4 속쓰리다 2026/01/20 2,161
1787182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2026/01/20 1,134
1787181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629
1787180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674
1787179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87
1787178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3,996
1787177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90
1787176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15
1787175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025
1787174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