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러고보니 요즘 스키타러 간다는 얘기 잘 못들어요.

...... 조회수 : 5,922
작성일 : 2026-01-20 01:55:14

기후변화로 기온상승, 강설변화 등으로 스키 산업 위기라네요.
덜 춥고 눈도 덜와서 인공눈을 더 만들어야하니 비용은 더 드는데 이용객은 줄어듬.
강원도에서는 스키산업활성화 간담회열고 대응 방안 모색.

IP : 118.235.xxx.17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번주
    '26.1.20 1:57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월화에 갔다 왔는데 바글바글 하던데요
    외국인들도 많구요
    폭설 내리고 한파여서 더 재밌게들 놀더라구요

  • 2. 저번주
    '26.1.20 1:58 AM (122.36.xxx.22)

    월화에 스키장 갔다 왔는데 바글바글 하던데요
    외국인들도 무지 많구요
    폭설 내리고 한파여서 더 재밌게들 놀더라구요

  • 3. 위험해서
    '26.1.20 1:59 AM (223.38.xxx.228)

    타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 4. 음...
    '26.1.20 2:11 AM (175.117.xxx.28)

    원글님 주변이 그런거 아니에요?
    제주변은 주말마다 다들 스키타러 다니느라 바쁜데
    일본 삿포로로 스키타러 줄줄이들 가는데요...

  • 5. ...
    '26.1.20 6:02 AM (219.254.xxx.170)

    좁은 인공눈 위에 사람은 바글바글,
    날도 추운데 줄도 길고,
    비싼 돈 내고 왠 고생인가 싶더라구요.

  • 6. 20년전
    '26.1.20 6:48 AM (112.154.xxx.20)

    20년전에는 주말마다 가고, 어떤때는 퇴근후에도 야간스키 타고 했는데..진짜 마지막으로 스키장 간게 10년쯤 되었네요.

  • 7. 3박4일
    '26.1.20 7:13 AM (211.37.xxx.188)

    아들 오늘부터 3박4일 스키타러 갑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추워서 걱정이 이만전만이 아니네요
    날을잡아도 하필 제일 추운날에만..
    아들들 각자 해마다 친구들하고 스키타러 갑니다

  • 8. 한국은
    '26.1.20 7:26 AM (58.239.xxx.220)

    점점 따뜻해져서 북해도쪽으로 많이 간다고 들었어요~국내는 수요가 많이없어 수지가안맞고 슬로프 가격도 비싸다하고

  • 9. 뉴스에도
    '26.1.20 7:41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스키 인구가 많이 줄어서 문닫는 스키장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스키장 근처에 대여점들도 많이 줄었지요
    아이들 어릴때 스키를 차지붕에 싣고 열심히 다녔었는데 이제 관절을 보호해야할 두 노인네만 남아서 스키장은 꿈도 못꿔요

  • 10. ...
    '26.1.20 8:04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저희 집 대딩은 주말마다 가요. 그런데 예전보다 확실히 스키 인구가 줄은 게 보인대요.

  • 11. 겨울 좋아
    '26.1.20 8:05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저희 집 대딩은 주말마다 가요. 그런데 예전보다 확실히 스키 인구가 줄은 게 보인대요.

  • 12. ㅇㅇ
    '26.1.20 8:13 AM (211.60.xxx.228)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집도 아이 데리고 매해 갔었는데 나이 먹은 남편 넘 고생이다 싶어 작년부터 안 갔네요.

  • 13. 울아들
    '26.1.20 9:34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친구 얼마전에 스키 타고 왔다던데요. 가서 턱밑에 다쳤다고 상처나서 학원 왔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아 맞다 겨울에 스키 있었지 저도 잊고? 있었는데 스키 생각이 나더라고요.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들 안 타는 느낌은 있어요.

  • 14. oo
    '26.1.20 9:47 AM (218.102.xxx.37)

    제 주변의견은 아무래도 한국은 인공눈에 슬로프도 좁고 종류도 많지 않아서, 주말에 잠깐씩만 타다가 휴가내서 삿뽀로에 가서 타고 오는거 같아요. 그래봤자 1년에 한달이 넘지가 않으니...
    니세코에 가면 한국인 스키어들 엄청 많아요.
    한국은 오히려 외국인들이 채우고 있는거 같구요.

  • 15. 제 주변에는
    '26.1.20 10:51 AM (220.78.xxx.44)

    여전해요.
    원래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니깐.
    겨울 한주는 니세코, 후라노로 스키여행 가요.

  • 16. 티니
    '26.1.20 10:57 AM (116.39.xxx.170)

    저도 연초에 스키 타러 다녀왔는데…
    스키 인구 줄었대서 기대하며 갔거든요
    웬걸…
    바글바글하던데요 심지어 수도권도 아니고 무주였습니당

  • 17. 이젠
    '26.1.20 1:57 PM (211.36.xxx.165)

    스키도 캠핑도 다 줄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309 이광수가 미래에셋 다닐때 에이스긴 했나보네요 11 2026/01/21 3,196
1781308 한덕수....한 10년?? 2 ..... 2026/01/21 1,312
1781307 북해도 언제가야 8 ... 2026/01/21 1,483
1781306 김밥 큰것 이젠 싫어요 6 2026/01/21 2,229
1781305 언니가 요보사 자격증을 땄는데 10 한심 2026/01/21 4,237
1781304 보이그룹 보는 재미, 같이 느껴요. 3 고마오 2026/01/21 989
1781303 숟가락 앞니로 먹는 습관 앞니 돌출? 7 지금 2026/01/21 953
1781302 층간소음 4 dd 2026/01/21 874
1781301 학창시절이랑 30-40대 어른되었을때랑 성격이 좀 다르신분? 5 으,ㅁ.. 2026/01/21 1,304
1781300 마운자로 2일차예요 9 .. 2026/01/21 1,570
1781299 오 한국 주식시장 쎄네요 반등하는거보니 13 떼루아 2026/01/21 3,155
1781298 열심히 리밸런싱 하실 기회 2 ㅇㅇ 2026/01/21 1,546
1781297 미니멀이 어려워요. 10년째 못하고 있어요 13 .... 2026/01/21 2,932
1781296 아파트 1층 장점이 있을까요 14 나른 2026/01/21 2,323
1781295 딸이 며칠전 남자친구랑 이별하고 괴로워하는데 지켜보는 내가 너.. 27 ..... 2026/01/21 5,387
1781294 햄버거 대신 'K군고구마'…고물가에 뉴욕커들 사로잡았다 11 2026/01/21 2,739
1781293 울니트옷 안줄어드는 세제있나요 광고하는 게 궁금해요 6 민트 2026/01/21 941
1781292 북한 무인기 사안의 전말! 6 내란 전쟁범.. 2026/01/21 1,548
1781291 애들이 좋은 대를 가면 제가 뭐가 좋을까요? 43 77 2026/01/21 3,969
1781290 부모와 거리를 두고 살아도 괜찮을까요? 9 ... 2026/01/21 1,946
1781289 대변 검사 하시나요? 16 ........ 2026/01/21 1,797
1781288 주식은 싸이버 버니 8 역쉬 2026/01/21 2,145
1781287 편지금지령 내린 학교 있다네요 6 .. 2026/01/21 2,748
1781286 질염 문의드려요 7 ufg 2026/01/21 1,575
1781285 수학심화 고민해야 는다 vs 심화 힘들면 얉고 빠른 선행한다 13 2026/01/21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