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실 천정에서 계속 물떨어지는 소리가 나요

... 조회수 : 3,152
작성일 : 2026-01-19 22:57:59

천정 열어보니 물 새는 흔적은 없는데
변기 바로 위쪽 천정 부근에서
하루종일 똑. 똑. 똑. 똑 시계 초침처럼 24시간 규칙적으로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관리사무소에서는 별소리 아니라며 넘어가려하고 
윗집에선 자기네 집에선 아무소리 안들린다며 모르쇠네요 
이런 경험 있으셨던분

IP : 121.191.xxx.1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11:00 PM (220.118.xxx.37)

    어우...공포
    천정에 문이 있잖아요. 열고 불을 비춰보세요

  • 2. 님네
    '26.1.19 11:00 PM (210.117.xxx.44)

    욕실 천장 뚜껑 열어보세요.

  • 3. 00
    '26.1.19 11:05 PM (175.192.xxx.113)

    윗집 누수예요..
    관리실에 전화하시면 될거예요.
    우리집 욕실에서 똑똑똑..소리..물 떨어지는 소리가 계속 났었거든요.
    한방울씩..
    욕실거울위나 세면데 어디로 떨어지고 있을거예요.
    관리실에서 욕실천정 열어보더니 윗집 누수라고..
    파이프교체하고 잘처리되었어요.

  • 4. ㅇㅇ
    '26.1.19 11:05 PM (122.43.xxx.217)

    관리실에 말해보세요
    저희집의 경우 윗집 욕실배관 중에 한부분이 헐거워져 있었어요.
    관리실에서 확인 후 윗집에 말 했고, 공사같은거 없이 ㄱ고쳤어요

  • 5. 난방
    '26.1.19 11:05 PM (218.38.xxx.43)

    시기적으로 겨울 난방하면서 들리기 시작했다면....난방관련 배관 소음일 수 있어요. 규칙적으로 똑똑...딱딱딱...

  • 6. 신축
    '26.1.19 11:07 PM (210.117.xxx.44)

    5년차에 물 떨어져보니 윗집 배관 꽉 안되있어서.

  • 7. .....
    '26.1.19 11:09 PM (220.118.xxx.37)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욕실 천정에서 물이 떨어졌는데
    결국 알아낸 건
    복도에 있는 위층 수도밸브가 덜 잠긴 거였어요
    그게 우리 천정을 따라 흘러서 욕실로 떨어진 거
    지구가 둥글다는 걸 그때 실감했죠(^^)

  • 8.
    '26.1.19 11:09 PM (180.229.xxx.164)

    어딘가로 떨어져서 안에 고이다가
    뚫고 물 떨어질꺼예요!

  • 9. ㅇㅇ
    '26.1.19 11:11 PM (1.231.xxx.41)

    아하....저희집도 위층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간헐적으로 나서 몇 년째 그냥 두고 있어요. 빌라 사는 사람도 있고 다세대 사는 사람도 있는데 다들 관리실 물어보라고.;;

  • 10. 난방
    '26.1.19 11:12 PM (218.38.xxx.43)

    헉! 다들 누수쪽으로 말씀해주시네요....전 기온 뚝 떨어지면 들려서 난방배관 생각했어요. 관리실에 말해봐야겠네요.

  • 11. 플랜
    '26.1.19 11:17 PM (125.191.xxx.49)

    그런 경험이 있는데 첫번째는
    알고보니 웟집 배관 밸브가 느슨해져서
    물이 떨어지는거였어요

    그게 고여서 한방울씩 떨어지더라구요

    두번째는 웟집 변기 누수더라구요

    배관밸브가 느슨해진 경우는 웟집 화장실
    수도밸브를 잠그면 확인가능해요

  • 12.
    '26.1.19 11:32 PM (175.196.xxx.234)

    저희 전셋집 욕실 중에 공사하지 않아 낡은 상태인 변기에서 그렇게 계속 물이 똑똑 떨어지는 소리가 났는데 겉에 바닥으로는 물 흐른게 하나도 안 보여서 희한하다 했거든요.
    변기 내부 물탱크와 하부 몸통 사이에 있는 고무 패킹이 삭아서 물이 똑똑 떨어지는 거였어요. 겉으로는 흐르지 않지만 소리는 계속 나는...
    변기 물탱크 안쪽 부품세트 갈고 괜찮아졌어요.
    셀프로 하면 부품 자체는 만원 안쪽이었어요.

  • 13. Oo
    '26.1.19 11:32 PM (220.121.xxx.183)

    저희집도 천장에 물떨어지다 고인 물이 틈새로 흘러내려서 한번 난리났는데..윗집에서 전문가 대동하고 왔는데 배관쪽이 뽀송하고 흔적이 없더라구요.
    그이후도 문제가 없는데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 14. ...
    '26.1.20 12:39 AM (180.70.xxx.141)

    누수 시작되고 있나보네요
    욕실 천장 네모부분 들어내고 보시면
    아마도 물 떨어지는 중 일겁니다
    거기가 관 들 통과하는 라인 이예요
    관리사무소에 낼 연락하세요
    큰공사 되기 전에요

  • 15. applechair
    '26.1.20 12:53 AM (121.160.xxx.38)

    화장실 불 끄고 소리 들어보세요.
    만약 안난다면 조명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 16. 아ᆢ참고로
    '26.1.20 7:28 AM (223.39.xxx.219)

    윗집에선 모를수있어요

    조명에서 소리 날수도 있으니
    조명 끄면? 그소리 안나는지? 봐보세요

    참고로
    욕실 천장에 혹시 조그만 진짜작은 'ㅁ'보이나요?
    그거 손으로 살 밀면 판 들리고 폰조명이라도
    켜고 천장 쭉ᆢ물방울있나? 봐보세요

    울집 욕실서 그렇게 누수 발견했거든요
    윗집 욕실 바닥에서 누수~~되고있었고
    아주 큰공사였어요

    2박3일인가?
    윗집 욕조 뜯어내고 욕조근처 벽,
    욕실바닥 전체를 누수방지? 공사하고
    그거 마르고ᆢ 기다려야했구요

    공사비는 윗층부담 ~보험처리하던데요
    윗층에서 공사안해주려고 ㅠ

  • 17. 아ᆢ참고로
    '26.1.20 7:30 AM (223.39.xxx.219)

    * 누수 전문 공사하는 분 찾아 의뢰했어요
    금방 찾아내던데요

    관리실에도 문의해보세요
    그아파트 전문으로 보는 업체있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29 마리아칼라스 7 2026/01/31 1,357
1790728 다짐육으로 미역국어떻게 끓이나요 10 ㅇㅇ 2026/01/31 1,540
1790727 가진 것에 감사해야 겠죠 38 그만살고싶다.. 2026/01/31 5,031
1790726 부부중에 말띠, 원숭이띠 커플있으신가요 7 .. 2026/01/31 1,400
1790725 엄마 경도인지장애판정 오빠에게 알리기. 19 .. 2026/01/31 3,741
1790724 남편한테 살살거리기도 진짜 피곤해서 못해먹겠네요. 12 “”“”“”.. 2026/01/31 3,758
1790723 쿠팡 와우 해지했어요. 지낼만해요 17 .. 2026/01/31 1,517
1790722 초중고나 시청, 구청 청소년 상담사 계세요? 11 00 2026/01/31 674
1790721 20대들 연애 많이 했음 좋겠어요 13 ... 2026/01/31 2,292
1790720 영국에서 뭐 사가면 좋을까요? 18 영국애서 2026/01/31 2,029
1790719 집값이 대통령하나가 내리겠다고 28 .. 2026/01/31 2,825
1790718 셀프로 부분 염색하면 얼룩덜룩해질까요? 8 염색초보 2026/01/31 1,159
1790717 고야드보헴 마카쥬 없는건 구하기 어려운가봐요 3 kk 2026/01/31 870
1790716 한국에는 쿠팡의 대체제가 많지만, 쿠팡에게는 현재 한국을 대체할.. 16 ㅇㅇ 2026/01/31 2,686
1790715 를 위해 애써왔는데 소송이라닛! 1 가맹점주 2026/01/31 718
1790714 아이친구 엄마들 사이 학벌 까야 하나요? 38 Dd 2026/01/31 6,177
1790713 정전기가 너무 심해요 7 반건조인간 2026/01/31 989
1790712 종로에서 금 팔때 무슨시세기준인가요? 8 ㅡㅡㅡ 2026/01/31 1,222
1790711 친구랑 밥값문제 30 기분나쁜하루.. 2026/01/31 5,141
1790710 병치레 많은 남편 보살핌이 지쳐요 7 인생이란 2026/01/31 3,114
1790709 서울에 7억짜리 아파트, 인천에 4억짜리 아파트 갖고 있으면 많.. 5 ... 2026/01/31 3,171
1790708 땅을 팔 생각도 없는데 팔지 않겠냐고 하는 사람들요.. 11 뭉뭉 2026/01/31 1,547
1790707 이해찬 총리님 안녕히 가세요. 15 .. 2026/01/31 1,143
1790706 설 전에 또 올 수 있냐고 해서 남편 보냈어요 9 ㅎㅎ 2026/01/31 3,139
1790705 주식주식 이러다 투자실패해 자율율 범죄율이 증가할까 걱정이네요 .. 19 ..... 2026/01/31 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