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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뜸 외모평가 하는 사람

00 조회수 : 2,500
작성일 : 2026-01-19 22:16:14

제가 업무로 사람들 많이 만나는데요

당연히 일얘기만 하지 사적인 얘기 안해요

분위기 푸는 시간이나 업무 얘기 다 하고 정리하면서 가볍게 하는 정도? 

그리고 당연히. 단 한 사람도 제 외모 얘기 한 사람도 없없었어요. 

 

은행 가서 창구에 앉아서 직원 얼굴 살피고 있진 않잖아요. 내 볼일이나 빨리 보고 나오면 되지. 

 

그런데 오늘 처음 보는 어떤 여자(나이는 저보다 몇살 많으신듯 한)가 절 보자마자 대뜸 제 얼굴 평가를 하더라구요.  제 사원증에 사진이 있었는데 그 사진이랑 비교하면서 안좋은 쪽으로요. 

 

순간 너무 당황해서 대충 넘기려 했는데 또 얘기하고.. 

음 업무 하는 내내 그 사람이 제 얼굴을 보는 것 같아서 신경쓰이고 기분 참 안좋았어요

 

그 여자는 왜 그랬을 까요? 같은 여자끼리 얼굴 보고 신경쓸 일이 있나, 업무만 하면 되지. 

IP : 218.145.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땐
    '26.1.19 10:19 PM (59.7.xxx.113)

    미소를 띠고 눈에는 레이저를 쏘면서 같이 봐주세요. 진짜 이상하고 매너없는 사람이네요

  • 2. 진짜 무례
    '26.1.19 10:28 PM (61.82.xxx.228)

    외모평가 하는게 무례한걸 모르나봐요ㅠ
    그래도 살쪘거나 이런건 조심하는데
    마른사람한테
    너~무 볼품없이 말랐다. 살찌라고 난리난리. 헐 어쩌라고.
    이젠 나이드니 늙어보인다 시전. 아오.

  • 3. ㅇㅇ
    '26.1.19 10:33 PM (125.130.xxx.146)

    무식하고 무례한 거죠

  • 4. 웃음기없이
    '26.1.19 10:40 PM (220.78.xxx.213)

    한 2초 눈 똑바로 봐주고
    필요한 일처리 하면 됩니다

  • 5.
    '26.1.20 1:24 AM (218.157.xxx.171)

    나르시시스트겠죠. 처음 대면한 사람의 외모를 안좋은 쪽으로 평가하는 건 악질 나르.

  • 6. ..
    '26.1.20 3:00 AM (124.53.xxx.169)

    무식하고 무례한 거죠.22
    이 둘은 대부분 같이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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