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뜸 외모평가 하는 사람

00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26-01-19 22:16:14

제가 업무로 사람들 많이 만나는데요

당연히 일얘기만 하지 사적인 얘기 안해요

분위기 푸는 시간이나 업무 얘기 다 하고 정리하면서 가볍게 하는 정도? 

그리고 당연히. 단 한 사람도 제 외모 얘기 한 사람도 없없었어요. 

 

은행 가서 창구에 앉아서 직원 얼굴 살피고 있진 않잖아요. 내 볼일이나 빨리 보고 나오면 되지. 

 

그런데 오늘 처음 보는 어떤 여자(나이는 저보다 몇살 많으신듯 한)가 절 보자마자 대뜸 제 얼굴 평가를 하더라구요.  제 사원증에 사진이 있었는데 그 사진이랑 비교하면서 안좋은 쪽으로요. 

 

순간 너무 당황해서 대충 넘기려 했는데 또 얘기하고.. 

음 업무 하는 내내 그 사람이 제 얼굴을 보는 것 같아서 신경쓰이고 기분 참 안좋았어요

 

그 여자는 왜 그랬을 까요? 같은 여자끼리 얼굴 보고 신경쓸 일이 있나, 업무만 하면 되지. 

IP : 218.145.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땐
    '26.1.19 10:19 PM (59.7.xxx.113)

    미소를 띠고 눈에는 레이저를 쏘면서 같이 봐주세요. 진짜 이상하고 매너없는 사람이네요

  • 2. 진짜 무례
    '26.1.19 10:28 PM (61.82.xxx.228)

    외모평가 하는게 무례한걸 모르나봐요ㅠ
    그래도 살쪘거나 이런건 조심하는데
    마른사람한테
    너~무 볼품없이 말랐다. 살찌라고 난리난리. 헐 어쩌라고.
    이젠 나이드니 늙어보인다 시전. 아오.

  • 3. ㅇㅇ
    '26.1.19 10:33 PM (125.130.xxx.146)

    무식하고 무례한 거죠

  • 4. 웃음기없이
    '26.1.19 10:40 PM (220.78.xxx.213)

    한 2초 눈 똑바로 봐주고
    필요한 일처리 하면 됩니다

  • 5.
    '26.1.20 1:24 AM (218.157.xxx.171)

    나르시시스트겠죠. 처음 대면한 사람의 외모를 안좋은 쪽으로 평가하는 건 악질 나르.

  • 6. ..
    '26.1.20 3:00 AM (124.53.xxx.169)

    무식하고 무례한 거죠.22
    이 둘은 대부분 같이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67 고등학생들 주식 하나요? 11 ㅡㅡ 2026/01/30 2,059
1790466 입시하니 경쟁심이 정말 16 ㅇㅇ 2026/01/30 2,640
1790465 다른지역으로 공부하러 가는 친구한테 비누 2026/01/30 614
1790464 빈집에 셋톱박스 바꿔갔다는 엄마 대처방법은요? 8 치매 2026/01/30 2,140
1790463 잘사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2026/01/30 1,416
1790462 노견 포메라니안 옷 입혀야겠죠? 2 .. 2026/01/30 752
1790461 투자 유료강의 어떤가요? 7 ... 2026/01/30 844
1790460 염색했는데요 1 이번에 2026/01/30 934
1790459 킥보드로 뇌진탕 사고 가해자를 검찰이 용서 ㅎㅎ 4 00 2026/01/30 1,886
1790458 대학생 딸 쉐어하우스, 이 조건이면 허락하시겠어요? 16 대학5학년 2026/01/30 2,890
1790457 박보검 예능 오늘 하네요 10 이발 2026/01/30 2,520
1790456 증거금이 뭔가요? 4 주식 2026/01/30 1,623
1790455 고도원의아침편지해지 4 ... 2026/01/30 2,241
1790454 춘천 vs 원주 14 서울녀 2026/01/30 1,735
1790453 엄마 연금저축 계좌 질문이요~ 14 .... 2026/01/30 1,606
1790452 우와~ 김선호 더 멋져 졌어요. 23 ... 2026/01/30 5,398
1790451 요새 폐백하나요? 9 2026/01/30 2,028
1790450 육아하다가 지쳐서 폭발한 엄마 5 ㅇㅇ 2026/01/30 2,692
1790449 李대통령 “양극화 돌파구는 ‘창업사회’… 창업 붐 일으킬 것” 26 ㅇㅇ 2026/01/30 2,046
1790448 단발머리 기장요 1 지킴이 2026/01/30 812
1790447 금융소득땜에 지역건보료..isa에서 주식 하세요 15 건보료 2026/01/30 4,000
1790446 고양이 밥주던 사장님 좀 보세요 5 어머나 2026/01/30 1,719
1790445 중학생 pc방 가는거 허락하세요? 3 인생무상 2026/01/30 629
1790444 대학생아이 국민연금 들고 납입은 부모가 하면 3 ..... 2026/01/30 1,762
1790443 고야드 보헴 색상 중 1 2026/01/30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