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비싼건 당연한데
집에 와서 늘 이렇게 비쌀일인가.
이 검사는 꼭 했어야 하나
항상 찝찝해요.
늘 비싼건 당연한데
집에 와서 늘 이렇게 비쌀일인가.
이 검사는 꼭 했어야 하나
항상 찝찝해요.
맞아요. 특히 24시 동물병원. 아이가 췌장염에 죽을고비를 넘기고 있는데 보호자 당황한 틈을타 별 괴로운 검사를 다 시켰더군요, 중요하지도 않은걸. 그 며칠 입원시킨거 정말 너무 후회해요. 껌딱지라 나랑 떨어지면 밥 안먹는게 당연하고 밥을 먹어야 회복되는애라 퇴원시키겠다는데 그걸 안시켜준다고 지랄지랄을. 나를 나쁜 보호자만든 강동 24시 동물병원 야간 간호사 팀장인가 뭔가. 정말.. 어후. 그 병원 말고도 애 키우는동안 병원경험은 대부분 별로였어요. 사람병원도 그렇지만. 동물은 더더 그래요.
작년 가을에 심장병 진단 받아서 혈액검사 수시로 받았어요. 보통 20만원 이던가 더 적게 나왔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한달약값 12만원 포함해 39만원 나왔어요 전체장기가 괜찮은지 본다고 하면서 ; 다음에는 비용이 덜 들거라고 강조하는데; 그러니까 더 이상했어요 그래도 혼자 생각만 한거죠
정찰제가 아니라서 부르는게 값이예요.
의료보험도 안되고..
진료 잘보면서 과잉진료 안하는 곳으로 잘 골라서 다녀야해요
도 엉망진창
어차피 냉동실에 모아두었다가 한꺼번에 소각하면서 ㅜ
국민 동물건강보험공단 설립해야겠어요.
ㄴ 그걸 왜 설립해요? 건보 재정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 글 대문에 갔으면 좋겠네요.
동물병원 진짜 과잉진료 너무해요.
동물은 사람처럼 미리 아프다 아프다 안하니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잖아요.
가면 벼레별 검사부터 시작해 기본 수십만이죠
절박한 심정의 보호자를 이용하는 것 같아요.
갔다오면 늘 기분나쁜 곳이 동물병원 맞아요
돈내라하면 기분이 나쁜데
건강보험처럼 다달이 내면
막상 아플땐 사람아플때처럼 적게낼 게아니겠어요
더불어 동물건강보험 기금 마련되죠.
고용창출되죠.
아니. 진짜 표준이 없어요. 정말 신뢰가 안가요.
전 오늘 65만원 나왔네요.
엑스레이. 전신마췾 스켈링 (이걸 왜 했나요? 치골육종 의심 된다며 안그래도 입안이 통증이 있을테고
중요한건 얼마 못사는 애를 왜 스켈링을 했지.
피검사. 조직 검사 했다는데
너무 우느냐
스컬림을 몇 개 했는지 왜 했는지.
비용 세부내역도 못 물어 봤네요. 짜증.나요
검사하라는거 못 믿겠어서 철판 깔고 돈이 없어서 부담스럽다고 꼭 해야하는 검사인지 계속 물어보고 깍아 줄수 없냐고도 했더 알아서 꼭해야하는 검사만 하자하고 기간도 늦추더라고요.
전 멍이들 둘 보내고 앞으로 입원은 절대 안시키겠다고 다짐했어요. 자가호흡하고 고비만 넘기면 집에서 있어야 더 회복하더라고요.
입원하고 스트레스로 먹지도 못하고 반쪽이 되어서 너무 고생을 해서요
청담 24시 동물병원.. 매달 수백만원씩썼는데 결국 초기 검사에서 나온 고혈압문제를 처치안해서 갑자기 양눈 실명되고.. 보호자 없는줄알고 저희애기 뒷담화하고.. 약도 처음부터 좋은약 언쓰고 숨넘어갈때되면 한단계 강도높은거 쓰고 또 쓰러지면 더 효과좋은약쓰고.. 1년겨우버티다가 결국 보내줬습니다.. 과잉진료는 기본이고 그 진료에 합당한 처치도 안해주고.. 끝까지 돈으로 연명하게 하려고만 하더군요.. 한달에 4천만원 냤다는 다른 보호자도 있더라고요.. 요즘 반려동물 키우는 세대가 얼마나 많은데.. 진짜 정찰제나 투명한 공개, 실력있는 수의사들 절실해요.. 동물병원 블랙리스트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병원마다 전문성이 달라서.. 강아지만 진료보는 병원은 고양이 가본 습성도 이해못하고 잘못된 처방 내립니다..
병원내 수의사 의견도 다 분분해요 검사하라는 종류도 처방하는 약도 진단명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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