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은 엄마와 밀착된 경우 잘 살지 못하고..
엄마와 독립된 딸들이 잘사는 경우 많다고 하는데
(몰랐는데) 제 주변 돌아보니 엄마와 거리가 있던 딸들이
더 잘사는 거 맞는거 같구요.....
아들들의 경우에는... 엄마와 독립된 경우에 더 잘살고
독립되지 않은 경우 더 못살고.. 그런 경향성이
아들도 있던가요?
딸들은 엄마와 밀착된 경우 잘 살지 못하고..
엄마와 독립된 딸들이 잘사는 경우 많다고 하는데
(몰랐는데) 제 주변 돌아보니 엄마와 거리가 있던 딸들이
더 잘사는 거 맞는거 같구요.....
아들들의 경우에는... 엄마와 독립된 경우에 더 잘살고
독립되지 않은 경우 더 못살고.. 그런 경향성이
아들도 있던가요?
너무 미워해도, 너무 좋아해도 못 살아요
원가정에서 자아 분화?가 안 된 거라서요
아들은 엄마랑 너무 가까우면 찌질해요
성인이라면 아들딸 불문하고 자립해서 잘 지내야 정상이지
부모와 밀착하려고 하면 문제 아닌가요?
딸이든 아들이든 부모로부터 독립적인 자식들이
자기 삶을 잘 살아요. 성공하는 경우도 많구요.
딸이든 아들이든 부모로부터 독립적인 자식들이
자기 삶을 잘 살아요. 성공하는 경우도 많구요.2222
독립하면 본인만의 바운더리를 새롭게 구축하는데 독립못하면 부모한테 끝까지 까스라이팅 당함.
돈 많은 집은 아들이 부모와 친하면 잘살고 가난한 집은 아들이 부모와 거리두면 잘살고요
아들이든 딸이든 성장한 자녀들이 부모와 너무 가까운 집들은
정서적 독립이 안된거라 결혼하면 어떤식으로든 문제가 생겨요
적당한 거리감이 있는 관계가 좋아요
딸이든 아들이든 부모로부터 독립적인 자식들이
자기 삶을 잘 살아요. 성공하는 경우도 많구요.
능동적이고 진취적이며 적극적으로 자기 삶을
개척해가는 성향이여서 그런 것같아요.
부모와 밀착형인 자식들은 수동적이며 의존적이고
소극적이여서 안주하는 삶을 살게 되기 쉬워요.
그런데도 부모들은 자식을 자기 마음대로 휘두르고
자기 손 안에서 놀기를 바라죠.
엄마랑 못떨어지면 찌질해요 사회가 너그럽게 봐주는거지
마마걸들 결혼해도 엄마 못떨어지는게 뭐 대단한가요?
엄마 입장에선 좋죠
아들이건 딸이건 부모 손아귀에 있어도 잘 사는 건 부자집이나 그렇죠. 평범한 서민 이하가 그러면 뭐 빨대엔딩이지.
케이스 바이 케이스죠
사주에 엄마와 친하게 지내면 떡 나온다는 딸이나 아들도 있어요
그건 그 엄마가 현명하게 잘 이끌어주니 그런거고 무능하면서 본인 이익만 챙겨대는 엄마는 멀~리 하는게 도움이 돼는거죠.
서른 넘은 아들 관심사 다 알아야하고 잘 끌어주려는 엄마와 착하고 다정한 아들 조합.
세 집 아는데 애들 다 자리 못잡고 있어요.
반면 그집 띨들은 인생기로에 반항 대차게하고 독립해서 지 인생 살고 있음. 사이는 좋지만 부모에게 인스타는 안알려주는 경게가 있는거죠.
결국은 독립적인 아이들이 잘 산다가 요점인거 같아요.
서로 성인이 되면 약간의 간격이 있어야...부모 자식관계도 건강하지 않나 싶어요.
파파보이였던 남편과 사는데 이 또한 문제가 너무 많아서
경제적인게 아니라 정신적 독립이 반드시 사춘기에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이가 좋은 것과 알아서 잘 사는 것과는 별개잖아요
아들이나 딸이나 각 가정이 분리가 안되어있으면 잘 살 수가 없죠. 매순간 얼마나 잡음이 많을 것이며 그걸 참아주는 사람은 속이 얼마나 상하겠어요.
아들딸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엄마-딸 관계에 대해선 기준이 느슨해서 문제인지도 모르고 문제투성이인 집이 더 많아요. 중년까지 엄마품에서 못벗어난 딸도 찌질하긴 마찬가지구요
아들은 엄마랑 너무 가까우면 찌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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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도 엄마랑 못떨어지면 찌질해요
아들딸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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