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 언니 조카 등 원가족에 시간과 에너지 많이 쓸수록

ㅇㅇ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26-01-19 18:29:22

개인의 성취나 발전에 시간을 덜쓰죠.

엄마 언니 하하호호 몰려다니는 집 치고 진득히 공부해서 잘되는거 잘 못봤어요.

심한 집은 유학준비 하다가도 엎고 직장생활 초반 빡센거 못버티고 그만두고...

가족간 적당히 거리가 있어야 개인 성취에 유리해요. 

IP : 222.108.xxx.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6:55 PM (59.15.xxx.225)

    화목한 가정의 아이가 잘 되는게 맞는 건데요. 너무 이분법적 사고 아닌가요. 공부도 유전이에요. 잘하는 집 아이들은 사촌들도 다 잘하잖아요

  • 2. 그게
    '26.1.19 6:58 PM (118.235.xxx.22)

    밖에서 보면 화목해도 두 종류가 있어요
    자식 중 한 둘의 희생으로 굴러가는 집, 아닌 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49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679
1786548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724
1786547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1,019
1786546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4,054
1786545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126
1786544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50
1786543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122
1786542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93
1786541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알려주세요 2026/01/20 1,594
1786540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253
1786539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296
1786538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373
1786537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6 당근 2026/01/20 5,516
1786536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42 Jj 2026/01/20 17,810
1786535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000 2026/01/20 2,315
1786534 국힘 박수영 "장동혁 상태 악화… 한동훈, '동조 단식.. 11 ..ㅇ 2026/01/20 1,823
178653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60 수령님 2026/01/20 4,058
1786532 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46 대치동 2026/01/20 4,061
1786531 블랙명단 중국유출한 군무원 징역20년 7 ㅇㅇ 2026/01/20 1,022
1786530 무인기 왜 당당히 자수? 청년 극우의 충격 배후 "尹-.. 2 민.관.군... 2026/01/20 1,345
1786529 옷장에 많은 니트들 어찌해야죠? 12 . ... 2026/01/20 3,919
1786528 윤석열도 이재명만큼 애국자였다 9 2026/01/20 1,479
1786527 14만원짜리 호텔 뷔페 먹고 왔어요 2 2026/01/20 3,758
1786526 주식 오르는거 정치랑 상관있나요 26 .. 2026/01/20 2,705
1786525 저 어제 마켓컬리에 당했어요 - 13 억울 2026/01/20 5,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