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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ㅇㅇ 조회수 : 3,561
작성일 : 2026-01-19 17:00:27

밥 한 번 안 사주나

커피 한 잔 안 사주나

술 한 잔 안 사주나

 

너가 사줘야지 마인드가

의외로 참 많네요?

 

돈이 많건 적건 그건 상관없는거 같아요.

그냥 타겟 잡아서 칭얼거리는 느낌이에요.

IP : 118.235.xxx.1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5:05 PM (59.15.xxx.225)

    사람을 먹이감으로 보는 거죠.
    이런 사람은 피하죠.

  • 2. 그러게요
    '26.1.19 5:06 PM (58.29.xxx.96)

    밥 커피값을 슈킹하는 지인이라는 이름의 사기꾼들

  • 3. ㅇㅇ
    '26.1.19 5:09 PM (122.43.xxx.217)

    그런 사람은 맨날 그러지 않나요.
    반대로 상대에게 부담 주는거 싫어서 더 쓰려는 사람도 있고요. 이것도 적당히 부담하는 정도면 좋은데 도를 넘어서 자기가 다 내야 개운해하는 사람도 있어요.
    경험상 본문에 나온 진상은 이런 성격인 사람(더 내야 만족하는 사람)을 찾아내서 기생하는거 같아요.

  • 4. ..
    '26.1.19 5:14 PM (121.162.xxx.35)

    저도 그런 사람 40년 인연인데 얼마전 끊어냈어요.
    안베푼다는 프레임으로 나쁜 사람 만드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뭐 맡겨놓은 사람처럼..

  • 5. ..
    '26.1.19 5:15 PM (121.162.xxx.35)

    그런 사람이 더치페이 엄청 싫어하죠.
    남자들한테 많이 얻어먹는걸 엄청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ㅎㅎ

  • 6. 맞아요
    '26.1.19 5:26 PM (182.226.xxx.232)

    밥 잘 사는 사람 일부러 불러내서 자기 먹고 싶은거 먹자고 하고.. ㅉㅉ
    못된 사람들이 많아요

  • 7.
    '26.1.19 5:29 PM (211.36.xxx.65)

    커피, 밥 정도면 귀엽죠.
    거짓말 각본써서 연기하며
    도와달라고 돈 달라는 도라이도 있어요.
    따지기도 귀찮아서 돈이 없다했어요.
    거짓말에는 거짓말로 응수.

  • 8. 평생
    '26.1.19 5:37 PM (1.237.xxx.195)

    밥 한 번 안사고 마음 약한이한테 전화돌려 얻어 먹는 사람도 있어요. 입담이 좋아서 엄청 말을 잘해요.

  • 9. 정부 지원금
    '26.1.19 5:39 PM (112.167.xxx.92)

    노리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더이다 거기 자격에 딱 맞춰서 잔머리를 공짜돈에 맟추더라구요

  • 10. 하루만
    '26.1.19 5:42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돈없는 노년층 특인가요?

  • 11. ㅇㅇ
    '26.1.19 6:16 PM (118.235.xxx.179)

    그니까요. 그간 참 많이 마음 약했네요.
    먼저 사주면서 친분 유도한 뒤에 저러는 경우도 봤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열었던 지갑, 이젠 꼬옥 꾹 닫으려고요.

  • 12. 더치페이를
    '26.1.19 9:08 PM (211.234.xxx.178)

    정없다고 욕하는 부류들
    다 얻어먹으려고 눈이 뻘건 인간들
    더치페이 하게 되면
    자기도 내야하니
    정이 없다고 비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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