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치없는거 자체가 잘못이예요

조회수 : 3,659
작성일 : 2026-01-19 16:38:23

남들 눈치보고 맞출때 혼자 안보면 본인은 당연히 속편하고 좋죠

근데 집단 입장에선 눈치없고 공감 못하는 자체가 민폐예요

그에 상응하는 우월한 능력이나 뛰어난 재치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IP : 222.108.xxx.7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치없는거
    '26.1.19 4:40 PM (118.235.xxx.178)

    타고난겁니다. 남들 두발걸을때 그들은 외발로 걷는데
    속편히고 좋다 느끼는건가요?

  • 2. ...
    '26.1.19 4:42 PM (125.128.xxx.63)

    그럼 장애가 있는 거 자체가 잘못인가요?

  • 3. 눈치싫다
    '26.1.19 4:45 PM (175.194.xxx.48)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마지막 나쁜 문화가 눈치보기라고 생각해요.

  • 4. 눈치는
    '26.1.19 4:51 PM (121.162.xxx.227)

    센스인데 6번째 까지는 아니어도 5번째 센스이긴 하죠

    없다고 차별할 순 없지만 똑같은 대접을 받을 순 없어요
    부단히 노력해서 개발 할 수 있는거니까요

    저 중학교때 가정선생님이 ***는 센스가 좋아 하고 친구를 칭찬하는걸 듣고 노력했어요
    그게 무슨 말일까부터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까지

  • 5. EQ
    '26.1.19 5:11 PM (49.1.xxx.69)

    IQ 낮은 사람과는 불화는 없지만 EQ 낮은 사람은 옆에서 피마르고 속터지고 분노 치밀고
    그런데 본인은 태평,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게 가장 큰 문제

  • 6. ..
    '26.1.19 5:29 PM (182.226.xxx.232)

    눈치 또는 센스도 지능~

  • 7. ...
    '26.1.19 5:31 PM (180.70.xxx.141)

    맞아요
    눈치 없음 본인이 몸으로 굴러서라도 센스 장착 해야하는데
    이렇게 태어난걸 어째~ 하면 외톨이되고 도태되는거거든요

    눈치없는게 왜 문제냐면
    선을 넘거든요

    선을 넘으면... 나중에는 모두 피하게되죠

  • 8. ㅡㅡ
    '26.1.19 5:34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그렇게 태어난걸.
    본인도 괴로울거에요.

  • 9. . .
    '26.1.19 6:05 PM (221.143.xxx.118)

    그냥 그러려니히고 그 자체로 봐주면 될걸. 뭘 모둔 사람이 눈치 있어야 하나요. 좀 있으면 ai시대라 사람이 필요없어지는데요.

  • 10. ...
    '26.1.19 7:37 PM (112.168.xxx.153)

    글이 참 폭력적이네요.
    눈치있는 것도 재능인데 재능없는게 죄인가요?
    한국사회에서 눈치 없으면 그에 해당하는 댓가를 다들 치르고 삽니다. 손해 보는 것도 서러운데 잘못이라니. 구박도 좀 정도껏 하세요.

  • 11. ...
    '26.1.19 7:39 PM (112.168.xxx.153)

    원글 같은 사람 상대하려면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나참.

  • 12. ..
    '26.1.19 8:28 PM (211.202.xxx.125)

    눈치 없어서 남에게 피해를 줘도 모르니 본인은 세상 편하죠.

  • 13. ...
    '26.1.20 12:08 AM (172.58.xxx.133)

    왜 그 사람이 속편할거라 생각하세요? 튀는 사람도 비난 무릅쓰고 하는 건데

  • 14. 피곤하네
    '26.1.20 10:58 AM (58.79.xxx.188)

    이런사람 저런 사람 있는 세상입니다
    님은 뭔데 사람들을 가르쳐요?
    사회화의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건데
    본인은 아기때부터 눈치 장착하고 태어난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40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22 2026/02/21 7,500
1789639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5 부동산 2026/02/21 1,718
1789638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3 .. 2026/02/21 2,552
1789637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11 ㅁㅁ 2026/02/21 1,863
1789636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3 ... 2026/02/21 1,580
1789635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22 허황 2026/02/21 4,367
1789634 은함량 Ag900 5 ㅇㅇ 2026/02/21 1,338
1789633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2026/02/21 3,645
1789632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2026/02/21 4,355
1789631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3 ---- 2026/02/21 4,400
1789630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2026/02/21 2,863
1789629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21 2,114
1789628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ㅁㄴㅇ 2026/02/21 5,919
1789627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2026/02/21 1,118
1789626 올해 50 됐는데 11 늙은여자 2026/02/21 4,923
1789625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3,005
1789624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6 2026/02/21 21,807
1789623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4,389
1789622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7 집가 2026/02/21 3,280
1789621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4,229
1789620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2,092
1789619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5,187
1789618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888
1789617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2026/02/21 4,230
1789616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