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빌려달라는 사촌

... 조회수 : 5,451
작성일 : 2026-01-19 16:33:09

사업하는 사촌입니다.

거의 10년? 아니 20년가까이 연락한적없고 교류도 없는데...

 

오래전 친정오빠에게도 백만원 빌려서 안갚고있다는 이야기

최근까지 올케에게 들었어요

 

근데 제게도  연락이 왔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문자 못본척해야하는지...ㅠㅠ

 

IP : 116.89.xxx.1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답
    '26.1.19 4:34 PM (211.208.xxx.21)

    답 하지 마세요

  • 2. 원글
    '26.1.19 4:36 PM (116.89.xxx.138)

    감사해요
    그래야겠죠?
    답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 3. ...
    '26.1.19 4:36 PM (121.142.xxx.225)

    당연히 못 본척 해야죠
    먹고죽을래도 없다 미리 죽는척 하시고.
    처음부터 시작을 마세요!!

  • 4. 너무하네요
    '26.1.19 4:38 PM (59.15.xxx.225)

    100을 왜 안갚아요 ㅠㅠㅠㅠ

  • 5. 여기저기
    '26.1.19 4:39 PM (58.29.xxx.96)

    돈빌려쓰다가
    마지막 빌릴곳이 여기라도
    그냥 막던지는 중
    받지마세요.
    차단

    이걸고민?

  • 6. ...
    '26.1.19 4:40 PM (116.36.xxx.204)

    10년 안보면 남인데요
    남한테 돈을 왜 빌려줌 ㅋ

  • 7. 원글
    '26.1.19 4:41 PM (116.89.xxx.138)

    네 ㅠㅠ ,,, 그냥 모른척할래요
    오빠에게도 10년도 더 전에 빌린돈인데 안갚고 있다고 올케가 열받아하던데 ,,,,
    그래도 저 모른척하고 얼마전 아들 결혼한다길래 축의금까지 보냈는데..
    고맙다고 문자인사는 왔었거든요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 8. 고민
    '26.1.19 4:41 PM (118.235.xxx.178)

    꺼리가 되나요?

  • 9. 원글
    '26.1.19 4:42 PM (116.89.xxx.138)

    그렇죠? 안보면 그만인것을...
    저 어려울때 도움한 톨 준적없는 사촌...

  • 10. ...
    '26.1.19 4:43 PM (219.255.xxx.153)

    차단하세요. 문자 보는 것도 괴로와요

  • 11. ..
    '26.1.19 4:45 PM (1.235.xxx.154)

    나도어렵다하세요
    저는 사촌여동생 300빌려주고 아직못받았어요
    10년전

  • 12. 마음 약한 저는
    '26.1.19 4:47 PM (211.234.xxx.178)

    버리는셈 치고 보내겠지만
    요즘은 돈 빌려달라는 사람은
    그냥 몰염치한 사람이라고 외면하더군요
    어디다 돈을 빌려달라고?
    날 무시해?
    하는 분위기 ㅜ

  • 13. 절대네버
    '26.1.19 4:47 PM (218.155.xxx.35)

    좋은 맘으로 20년전에 900만원 남편 사촌형에게 빌려줬는데
    안갚아도 되는줄 알더라고요 7년전에 대판 싸우고 돌려받았어요
    이자지불 요청했더니 도둑놈이라고

  • 14. 그냥
    '26.1.19 4:55 PM (59.5.xxx.89)

    한번 던져 본 말에 호구 되지 마시고 못 본 척 하세요
    양심도 없는 사촌이구먼

  • 15. ..
    '26.1.19 5:06 PM (112.145.xxx.43)

    버리는셈 치고 보내는 것도 자주 연락하는 사이에서 가능한거지요
    10여년 가까이 연락 한 번 없다가 돈 빌려달라고 하는 것은
    진짜 마음 약한 호구 한 명 걸려라 하는 거잖아요

  • 16. kk 11
    '26.1.19 5:06 PM (114.204.xxx.203)

    여기저기 그러고 다닐걸요
    아예 전화 받지마요

  • 17. 제 경험담
    '26.1.19 6:54 PM (211.234.xxx.241)

    인줄 알았어요
    전 사촌동생이 빌려달라 연락 여러번 하는데 한번 빌려주면 두번 연락오더군요
    말을 너무 잘해서 꼭 못빌려주는 저를 나쁜 사람 만들더라구요

  • 18. ㅇㅁ
    '26.1.19 8:40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그정도사이는 남 아닌가요?
    연락도 안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50 곽상도에 면죄부, 법비들을 응징하자! 4 촛불행동성명.. 2026/02/07 478
1793149 오늘 겁나 춥네요 제일 추운 느낌 4 2026/02/07 3,261
1793148 페이닥터 한의사 연봉 어느정도인가요 18 ..... 2026/02/07 3,527
1793147 아파트도 두쫀쿠 허니버터칩 처럼 공급이 넘쳐야 관심을 안가져요 14 ... 2026/02/07 1,756
1793146 로마여행 어떤가요? 21 알려주세요 2026/02/07 2,074
1793145 천하제빵 노잼 13 ㅇㅇ 2026/02/07 2,949
1793144 분당은 이재명 고향이라 제한 다 풀어주나봐요 22 ........ 2026/02/07 2,483
1793143 엄마 설화수세트 선물드리고 샘플은 내가 가져요, 안가져요? 19 쪼잔 2026/02/07 3,324
1793142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 (대만) 6 ㅇㅇ 2026/02/07 3,631
1793141 아이는 독립을 안하고 부모는 죽지를 않는다 84 . . 2026/02/07 13,968
1793140 BTS 런던 콘서트 12만석 매진…“최고 객석 점유율” 11 ㅇㅇ 2026/02/07 3,139
1793139 왁싱 하세요? 2 ㅇㅇㅇ 2026/02/07 1,073
1793138 살찔까봐 크림치즈도 진짜 조금 발라 먹었거든요. 6 음.. 2026/02/07 3,045
1793137 나이들면(늙으면 ㅠㅠ) 7 ... 2026/02/07 3,862
1793136 명언 - 은혜를 모르는 사람 1 ♧♧♧ 2026/02/07 1,214
1793135 시고모님 댁에 명절선물 어떤거? 7 명절선물 2026/02/07 1,460
1793134 SK하이닉스·삼성전자만 엔비디아 베라루빈 HBM 공급 4 !! 2026/02/07 3,127
1793133 미국공항에 경호원 9명씩 대동하고 나타난 한국인??? 8 징글징글 개.. 2026/02/07 4,242
1793132 게맛살 냉동해도 되나요? 3 .. 2026/02/07 749
1793131 80대 부모님과 미국크루즈여행 어떨까요 5 80 2026/02/07 1,705
1793130 분교에서 본캠으로 15 ㅓㅗㅗㅎ 2026/02/07 2,991
1793129 간만에 목욕탕에 갔어요 2 ㅎㅎ 2026/02/07 2,531
1793128 [주식] [하소연]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22 빛나라 2026/02/07 5,181
1793127 가슴 큰분 국산브라 추천좀 해주세요 7 .. 2026/02/07 1,044
1793126 변기물이 저절로 내려가는데 설비하시는 분 당근에서 구하시나요? 9 변기 고장 2026/02/07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