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방암 증상중 약간의 찌릿함과 통증은 유방암과

상관이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26-01-19 16:12:13

없다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사람마다 경우에 따라 다를것도 같은데 

불편감도 느껴지는게 사람마다 다 달라서

IP : 125.138.xxx.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9 4:16 PM (58.228.xxx.36)

    관련있어요
    많은 환자들이 찌릿한통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 2. 저는
    '26.1.19 4:22 PM (123.212.xxx.149)

    저는 통증 전혀 없었어요.

  • 3.
    '26.1.19 4:35 PM (116.122.xxx.50)

    한두달 전부터 찌릿찌릿해서 검사했는데
    의사 왈, 스트레스나 기타 다른 이유들로도 통증이 있을 수 있다고..
    그래도 찜찜하니 검사 받아보세요.

  • 4. ....
    '26.1.19 4:40 PM (122.34.xxx.139)

    저는 찌릿해서 검사받았는데 유방암 초기였어요.
    검색해보니 찌릿한건 유방암과 관련없다고하고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진 받은지 6개월도 안되고해서 안가려다 병원예약해 놓은 거 캔슬하기 그래서 갔는데 그렇더라구요.

  • 5. 오늘
    '26.1.19 4:48 PM (1.235.xxx.154)

    검사했는데
    알수가 없대요
    커피로도 스트레스로도 그럴수있다고
    검사해보는 수밖에 없다네요

  • 6. .....
    '26.1.19 4:54 PM (58.230.xxx.146)

    저 다니는 병원에서도 검사하러 가서 가슴 종종 찌릿하고 아파요 그랬더니 아픔 있다는건 괜찮은거래요
    암은 아픔이 없다고 의사가 그러더라구요

  • 7.
    '26.1.19 4:57 PM (49.174.xxx.188)

    겨드랑이 가슴통증 있는데 무섭네요

  • 8.
    '26.1.19 5:15 PM (210.117.xxx.44)

    경험으로는 관련 없었어요.

  • 9.
    '26.1.19 5:21 PM (218.235.xxx.72)

    찌리리...찌릿.
    가끔 그랬는데 유방암ㅡ전절제,항암했음.

  • 10. 저는
    '26.1.19 5:29 PM (175.214.xxx.36)

    찌릿 통증있고 가족력있어서 검사했는데
    이상없었어요

  • 11. 저는
    '26.1.19 6:50 PM (118.33.xxx.54)

    겨드랑이 통증이 심해서 병원갔더니 아니라했고 3개월후 검진에서 암이라고 나왔어요 확진후에는 찌릿거리는 통증 수시로 있고요

  • 12. 찌릿했는데
    '26.1.19 6:55 PM (118.218.xxx.119)

    찌릿찌릿했는데 검사하니 괜찮았어요
    그뒤로는 신경안써니 안 찌릿하네요

  • 13. olive
    '26.1.19 7:01 PM (172.225.xxx.232)

    쥐어짜는듯한 통증은 뭘까요??

  • 14. ..
    '26.1.19 8:33 PM (211.202.xxx.125)

    쎄한 통증때문에 정밀검사받고 진단받은 사람 알아요.
    안타깝게도 정기검진시 엑스레이만 했나봐요.
    결국 한쪽 절제하고 방사선치료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65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049
1789164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633
1789163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976
1789162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113
1789161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662
1789160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서울 2026/01/27 748
1789159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565
1789158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2026/01/27 14,265
1789157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뭘까 2026/01/27 5,387
1789156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콜택시 2026/01/27 1,534
1789155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19 ㄱㄴㄷ 2026/01/27 2,305
1789154 아이 양복 구매 4 졸업 2026/01/27 577
1789153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못찾겠음 2026/01/27 1,020
1789152 혼외자 있는것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5 ........ 2026/01/27 1,825
1789151 오늘은 sk자 붙은 게 날아오르네요 5 웬일 2026/01/27 1,502
1789150 마운자로로 혈당조절 5 걱정 2026/01/27 1,303
1789149 가족여행은 이제 고만 가야지 16 아이유 2026/01/27 4,735
1789148 의사가 수다가 너무 심해요 8 어우 2026/01/27 2,095
1789147 말자쇼 재미있네요 알고리즘으로 뜨길래 봤더니 잘하네요 5 .... 2026/01/27 941
1789146 종합병원인데, 진동벨을 사용하네요. 3 건강하자! 2026/01/27 1,556
1789145 대한민국 잘나가서 죽이고 싶어 난리구나 17 ㅇㅇ 2026/01/27 2,974
1789144 현대차 양전 7 2026/01/27 2,433
1789143 오늘부터 마운자로 시작합니다. 5 ddd 2026/01/27 953
1789142 옷이 거의 뉴트럴색인데,동료가 옷은 갈아입냐고해요 16 2026/01/27 3,288
1789141 경기도서관 카페 2 까꿍맘 2026/01/27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