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 조회수 : 6,606
작성일 : 2026-01-19 15:44:15

두명의 아주머니들이 저를 쳐다보고, 또 보고요.

계속 절 보니 기분 나쁘고 불쾌해요.

IP : 223.39.xxx.8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1.19 3:45 PM (14.52.xxx.28)

    여기 이 질문에 답변할수있는 사람이 있으까요.ㅜㅠ

  • 2. 어머
    '26.1.19 3:46 PM (175.124.xxx.132)

    원글님 예쁘신가 보네요.
    예쁜 사람에게는 저절로 눈길이 가잖아요..

  • 3. ,,,
    '26.1.19 3:47 PM (125.128.xxx.63)

    예쁘고 날씬해서????
    즐기세요
    아이구 부럽다 젊고 예쁘네 이러고 계실듯

  • 4. ...
    '26.1.19 3:48 PM (180.70.xxx.141)

    맞은편이니까?
    그들의 정면에 원글님이 앉으셨으니까?

  • 5. ..
    '26.1.19 3:49 PM (106.101.xxx.234)

    가셔서 물어보세요
    왜 자꾸 쳐다보시나요? 실례아닌가요?

  • 6. ..
    '26.1.19 3:50 PM (211.208.xxx.199)

    예뻐서.

  • 7. 그분들
    '26.1.19 3:52 PM (180.83.xxx.182)

    아무 생각없음

  • 8. ㅋㅋ
    '26.1.19 3:55 PM (218.148.xxx.168)

    아마 그냥 앞이라서 생각없이 볼수도 있음.

  • 9. ..
    '26.1.19 3:56 PM (118.130.xxx.66)

    같이 뚫어지게 쳐다보세요

  • 10. 이쁘거나
    '26.1.19 3:59 PM (211.234.xxx.163)

    특이하거나 이상하거나

  • 11. .....
    '26.1.19 4:00 PM (220.125.xxx.37)

    원글님도 보시니 그분들도 보시는거 아닐까요?
    그 두분도 수군수군..
    저 여자는 왜 우리를 보는가? ㅎㅎ

  • 12. ㅇㅇㅇ
    '26.1.19 4:0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아무생각없어요
    시선은 있을지라도 머리는 딴생각중

  • 13. ..
    '26.1.19 4:06 PM (116.33.xxx.143) - 삭제된댓글

    예뻐서 보는걸거예요

    저 60대인데 예쁜사람 보면 자꾸 눈이가요

    남녀 음흉한 거런게 아니라 그냥 예쁜풍경 보면 보고 싶은것 처럼 그래서 보는거예요

  • 14. ..
    '26.1.19 4:09 PM (59.9.xxx.163)

    옷 특이하거나 이쁘거나 추하거나
    어디서 본 얼굴이거나
    뺏든 안평범하면 쳐다보던데

  • 15. ...
    '26.1.19 4:11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별의미없는 시선

  • 16. 원글님 예뻐서요
    '26.1.19 4:14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가끔 82에도있잖아요
    너무이쁜사람을 봤다 ! 이런거요 ㅎ
    멍~하게있을때 나도모르게 생각없이 시선이 머물때가 있어요
    그런거라 생각하고 넘기세요 ^^

  • 17. 111111111111
    '26.1.19 4:27 PM (61.74.xxx.76)

    전 똑같은 눈길로 쏘아보면 3초내에 고개돌리던데요 ㅎㅎㅎㅎ

  • 18.
    '26.1.19 4:38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럴경우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안쓰긴 하지만 기분 나쁘시겠어요.

  • 19. 서로보는거죠
    '26.1.19 4:42 PM (203.128.xxx.18)

    님도 그분들을 보니까
    나를 보는줄 아는거죠
    앞에 앉으면 보게되는거에요
    이유 없어요

  • 20. 아니
    '26.1.19 5:03 PM (125.132.xxx.115)

    쳐다본건 그 사람들인데 여기다 물으시면....

  • 21. ㅡㅡ
    '26.1.19 5:12 PM (39.7.xxx.181)

    예뻐서요

  • 22. ㅇㅇ
    '26.1.19 5:28 PM (218.157.xxx.171)

    대부분 얼굴이 예쁘거나 옷이 예뻐서 자꾸 쳐다보는거죠. 못생기거나 특이한 경우는 한번 보고 시선을 피하는 쪽이구요.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보면 사람 뇌가 돈을 받는 것과 같은 보상 영역이 활성화된대요.

  • 23. ㅇㅇ
    '26.1.19 5:47 P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젊고 예쁘고 날씬하고 피부곱고
    여기중2가지 정도여도 쳐다봅니다
    나도 저렇게 젊은시절이 있었는데...

  • 24. ㅇㅇ
    '26.1.19 5:53 PM (106.102.xxx.242)

    그러는 사람 같이 쳐다보니 눈싸움이 되던걸요. 그쪽이 먼저 쳐다봐서 나도 쳐다보니 불쾌한 표정 짓던데.

  • 25. (((
    '26.1.19 6:25 PM (218.147.xxx.237)

    예뻐서 그렇죠.
    안예쁘면 안쳐다봐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173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2026/03/01 2,830
1791172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9 ㅁㄶㅈㅎ 2026/03/01 2,541
1791171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15 ... 2026/03/01 5,461
1791170 두바이공항에 6 2026/03/01 4,972
1791169 주식 시작한 이후 17 휴일 2026/03/01 6,817
1791168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13 ... 2026/03/01 5,003
1791167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2026/03/01 1,393
1791166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2026/03/01 1,894
1791165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2026/03/01 2,249
1791164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16 .. 2026/03/01 4,620
1791163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1 ㅅㅅ 2026/03/01 5,148
1791162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2026/03/01 802
1791161 빵까페에 왔는데 13 드럽게비싸네.. 2026/03/01 5,048
1791160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6 ㅇㅇ 2026/03/01 2,739
1791159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14 달아 2026/03/01 1,990
1791158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2026/03/01 3,344
1791157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9 ㅇㅇ 2026/03/01 2,912
1791156 원룸 오피스텔 인데 3 .. 2026/03/01 1,935
1791155 12월 57세 혼자 스페인여행 가고싶은데요 7 주니 2026/03/01 2,843
1791154 전세계약만료얼마전 이사통보? 3 김씨 2026/03/01 1,500
1791153 열린음악회 김경호 오빠 나와요 1 kbs 2026/03/01 1,451
1791152 두바이 경유 꼭 조심하세요 2 ..... 2026/03/01 5,314
1791151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는 나이 5 ... 2026/03/01 3,023
1791150 다큐멘터리 레소피 괜찮네요 추천 2026/03/01 1,009
1791149 힘들었던 젊은시절이 안잊혀지네요 15 jhhggf.. 2026/03/01 4,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