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방학 조회수 : 880
작성일 : 2026-01-19 15:30:56

아이들 지난주 월요일에 초.중 학생 방학했어요.

방학하고 엄청나게 바빴는데.... 일주일이 어떻게 갔는지....

매일같이 어떤 이벤트가 있고 해서요..

 

오늘은 오랜만에 오전에 대청소 요리 다 해놓고 아이 학원 보내놓고

아이스아메리카도 마시면서 한숨 돌리고 있어요.

이따가 또 데리러 가야 하지만요.. ^^

IP : 223.38.xxx.2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19 3:33 PM (106.101.xxx.112)

    지난주에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엄청 바빴는데 오늘도 지난주보다 덜 바쁘긴 하지만 여전히 바쁘네요. 아아 사먹을 여유가 얼렁 생겼음 좋겠어요!

  • 2. ㅋㅋ
    '26.1.19 4:35 PM (123.212.xxx.149)

    저도 애 방학하니 계속 엄청 바빠요. 애가 이번에 졸업하고 입학하니 준비할 것도 많고요. 근데 아이가 엄마랑 오래 같이 있으니 너무 좋다고 해서 힘들어도 웃으면서 해요. 올해 학교 다니면서 많이 힘들어 했었거든요. 내년에는 좋은 친구들 만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68 코스피 '미친 질주'하는데…"'잃어버린 30년' 될 것.. 27 ... 2026/01/19 5,670
1788867 수시 반수 성공해서 자퇴 시기 1 반수 2026/01/19 1,339
1788866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11 ㅇㅇ 2026/01/19 3,470
1788865 비타민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고지혈증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10 ㅇㅇ 2026/01/19 2,592
1788864 자녀가 주는 사랑 6 엄마 2026/01/19 2,027
1788863 금값 역대 최고 갱신.. 6 2026/01/19 5,566
1788862 시판만두 어느게 제일 맛있어요? 35 ㅇㅇ 2026/01/19 4,559
1788861 손걸레질 해야만… 문턱 몰딩 가구 먼지등 닦아지지 않나요?? 3 2026/01/19 1,369
1788860 며느리나 사위한테 미안하거나 후회되는 일 있나요? 1 2026/01/19 1,128
1788859 말실수 82 2026/01/19 642
1788858 용의 눈물 재방을 보는데 김무생씨 나와서 나무위키를 보니.. 3 ㅇㅇ 2026/01/19 1,607
1788857 눈치없는거 자체가 잘못이예요 14 2026/01/19 3,416
1788856 아는 동생이 담임이었는데 선물 12 지금 2026/01/19 4,044
1788855 만 9년되어가는 자동차 수리비 4 자동차 2026/01/19 1,007
1788854 경축/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통과 6 징글징글 2026/01/19 927
1788853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무엇이 후회되세요? 10 ㅇㅇ 2026/01/19 3,034
1788852 돈빌려달라는 사촌 17 ... 2026/01/19 5,338
1788851 햇빛을 많이 못봐서 비타민D영양제 먹으려는데 10 ㅇㅇ 2026/01/19 1,544
1788850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탈선으로 39명 사망.... 4 ........ 2026/01/19 3,762
1788849 나이 먹을수록 왜 더 뾰족해지는지 1 .. 2026/01/19 1,294
1788848 주식 너무 스트레스네요 28 ㅡㅡ 2026/01/19 10,084
1788847 LH국민임대 전수조사 안하네요 17 불공평 2026/01/19 2,165
1788846 . 35 포지타노 2026/01/19 2,725
1788845 수영 레슨 1:3 효과 있나요 4 레슨 2026/01/19 1,027
1788844 구운계란 어디에 하는게 맛있나요? 17 계란 2026/01/19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