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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방학 조회수 : 909
작성일 : 2026-01-19 15:30:56

아이들 지난주 월요일에 초.중 학생 방학했어요.

방학하고 엄청나게 바빴는데.... 일주일이 어떻게 갔는지....

매일같이 어떤 이벤트가 있고 해서요..

 

오늘은 오랜만에 오전에 대청소 요리 다 해놓고 아이 학원 보내놓고

아이스아메리카도 마시면서 한숨 돌리고 있어요.

이따가 또 데리러 가야 하지만요.. ^^

IP : 223.38.xxx.2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19 3:33 PM (106.101.xxx.112)

    지난주에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엄청 바빴는데 오늘도 지난주보다 덜 바쁘긴 하지만 여전히 바쁘네요. 아아 사먹을 여유가 얼렁 생겼음 좋겠어요!

  • 2. ㅋㅋ
    '26.1.19 4:35 PM (123.212.xxx.149)

    저도 애 방학하니 계속 엄청 바빠요. 애가 이번에 졸업하고 입학하니 준비할 것도 많고요. 근데 아이가 엄마랑 오래 같이 있으니 너무 좋다고 해서 힘들어도 웃으면서 해요. 올해 학교 다니면서 많이 힘들어 했었거든요. 내년에는 좋은 친구들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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