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투받는 사주가 따로 있나요?

.. 조회수 : 1,935
작성일 : 2026-01-19 13:27:38

특별히 잘난것도 아닌데 어릴때부터 질투받고 산 기억이 있어서 움츠리고 속얘기 반의 반도 안하고 사는데

주위의 질투를 부르는 사주래요. 인간관계 기대하지말고 일 열심히 해서 풀라는데 이런 사주도 있나요?

IP : 223.38.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지!
    '26.1.19 1:33 PM (106.101.xxx.163) - 삭제된댓글

    사주에 나와 있음요

  • 2. ..
    '26.1.19 1:36 PM (118.235.xxx.220)

    신약사주요

  • 3. ..
    '26.1.19 1:42 PM (223.38.xxx.155)

    비견. 겁재. 도화. 음간 있대요
    윗님은 어떻게 사시나요?

  • 4. ...
    '26.1.19 1:45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도화.홍염살있으면 질투 받죠.

  • 5. ...
    '26.1.19 3:39 PM (211.234.xxx.149)

    제가 그런말 종종 들었고요.
    실제로도 느꼈어요.
    특출나게 예쁘지도 잘나지도 않고, 오히려
    장애까지 있는데도요.
    가족간에도 묘한 말투에서도 그렇고,
    마치 장애인이 이렇게나?....하는 뉘앙스.

    ...사주팔자에 있다는게 더 신기해요.

  • 6. 생년월일
    '26.1.19 4:43 PM (49.174.xxx.188)

    천간 을목있음 그런거 같고 겁재 천간에 있어도


    생년월일 궁금해요

  • 7. ,,,,,
    '26.1.19 5:27 PM (110.13.xxx.200)

    비견. 겁재
    이런 요소들이 주변인들이에요. 많을수록 그닥.
    그중 겁재가 최고죠.
    천간에 떠서 조을게 없는 십신.
    그래서 저도 인간들하고 안친해요.

  • 8. 비겁다자
    '26.1.20 12:37 AM (180.188.xxx.102)


    겁다자래요
    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85 털실 양말 크게 짜고 세탁기에 돌려서 줄여서 신는 걸 뭐라고 하.. 4 ㅇㅇ 2026/02/24 1,882
1789684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7 주식주식 2026/02/24 4,238
1789683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2 노는 2026/02/24 3,172
1789682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9 ㅇㅇ 2026/02/24 1,978
1789681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9 ... 2026/02/24 1,594
1789680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20 모든게 2026/02/24 4,925
1789679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9 ~~ 2026/02/24 4,060
1789678 이재용 20만원짜리 지폐 4 재밌네요 2026/02/24 5,044
1789677 1970년대 곱추아이들 10 아이들 2026/02/24 4,284
1789676 의견 듣고싶어요(냉무) 8 2026/02/24 1,443
1789675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어” 4 .. 2026/02/24 4,308
1789674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6 .. 2026/02/24 4,049
1789673 병원 옮기는거 5 ... 2026/02/24 1,863
1789672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5 맛있는 된장.. 2026/02/24 1,613
1789671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39 2026/02/24 7,246
1789670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9 ... 2026/02/24 2,453
1789669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겨울왕국 2026/02/24 2,068
1789668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20 기막혀라 2026/02/24 1,788
1789667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29 ㅈㅈ 2026/02/24 4,874
1789666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25 ... 2026/02/24 23,112
1789665 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5 그냥 2026/02/24 2,231
1789664 육백만원의 강아지 18 메리앤 2026/02/24 5,114
1789663 연착륙의 덫 1 ........ 2026/02/24 1,448
1789662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2026/02/24 3,111
1789661 암환자인데 2 지도자 2026/02/24 3,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