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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여행가자ㅎ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26-01-19 13:06:10

주말내내 남편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되나요? 다 봤네요.

환혼 등 재미있게 봤던 홍자매 작품치고

아쉬운데가 있고 특히 결말은 엥? 좀 그렇지만요.

보는내내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고요.

캐나다 밴프, 캘거리, 일본, 이태리 고성들.

와인한잔 하면서 봐서 그런가 급 이태리 가자 계획도 던져보고ㅎ

주인공들 이쁘고 풍광멋지고

주말내내 눈호강 드라마였네요.

IP : 61.82.xxx.2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랑
    '26.1.19 1:08 PM (211.109.xxx.57)

    저랑 생각이 비슷하시네요.
    도라미 부분 좀 치밀하지 못하고, 그랬는데 경치가 너무 좋고 김선호 연기가 좋아서 순식간에 정주행했어요.
    김선호는 진짜 멜로를 잘 해요.

  • 2. 김선호는
    '26.1.19 1:21 PM (118.235.xxx.55)

    멜로눈깔이 저거구나 싶어요 ㅋㅋㅋ
    고윤정 환하게 웃는거 넘 예쁘고
    이번 드라마는 대놓고 샤넬샤넬이라
    눈요기 실컷 했어요
    근데 고윤정이 상체가 좀 둔탁?한 체형이라
    트위드재킷 스타일은 덜 예뻐보이더라구요

  • 3. 저도
    '26.1.19 1:35 PM (203.244.xxx.24)

    재미있게 참 잘봤어요
    스토리는 평타 정도이지만
    풍경도 좋고~
    간만에 청량한 김선호 얼굴 보니 홍반장 때도 생각나고 좋더만요^^
    고윤정 나온건 처음 보는데 이뿌네요
    제눈엔 김지원이랑 참 닮았네요

  • 4. 전 좋았어요
    '26.1.19 1:41 PM (106.101.xxx.249)

    밴프도 몇년전 갔던곳이라 좋았고
    이탈리아도 몇달전 갔던곳이 나오니
    (피렌체 광장앞 노천카페..
    시에나 성당 아래 계단등은 여러번 나오더라구요)
    아는곳 나오니 더 재밌고
    풍경도 너무좋고.배우도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 5.
    '26.1.19 1:56 PM (114.205.xxx.247)

    저는 안보고 남편만 주말에 봤어요.
    그 전까지 제가 벤프 가자고 하면 시큰둥했는데, 드라마 보더니 저길 꼭 한 번 가봐야겠다네요. ㅎㅎ
    스토리를 떠나 화면이 멋진가봐요.

  • 6. 멋져요~
    '26.1.19 2:16 PM (118.235.xxx.130)

    밴프 또 가고 싶어요. 캐나다 록키 산맥의 국립공원들.
    다음번에 가면 체력훈련 잘하고 가서 트래킹을 힘차게 하고 싶고.
    지난번에 넘 굴욕적으로 못걸었던지라ㅠ
    풍광은 4k급 이뻤어요~

    이태리 몇번간 남편은 장면마다 쉴새없이 아는체하고ㅎ

    고윤정의 샤넬 의류 가방 보는 재미도 쏠쏠했고.
    충분히 이쁘고 날씬하지만 트위드가 부해보이던데
    위고비하고 뼈말라로 돌아오는거 아닌가 쓸데없는 걱정도 되고.

    무엇보다 김선호 목소리 넘 좋았어요.
    제가 남자 목소리에 혹하는 경향이 있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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