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사랑 통역~

여행가자ㅎ 조회수 : 2,091
작성일 : 2026-01-19 13:06:10

주말내내 남편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되나요? 다 봤네요.

환혼 등 재미있게 봤던 홍자매 작품치고

아쉬운데가 있고 특히 결말은 엥? 좀 그렇지만요.

보는내내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고요.

캐나다 밴프, 캘거리, 일본, 이태리 고성들.

와인한잔 하면서 봐서 그런가 급 이태리 가자 계획도 던져보고ㅎ

주인공들 이쁘고 풍광멋지고

주말내내 눈호강 드라마였네요.

IP : 61.82.xxx.2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랑
    '26.1.19 1:08 PM (211.109.xxx.57)

    저랑 생각이 비슷하시네요.
    도라미 부분 좀 치밀하지 못하고, 그랬는데 경치가 너무 좋고 김선호 연기가 좋아서 순식간에 정주행했어요.
    김선호는 진짜 멜로를 잘 해요.

  • 2. 김선호는
    '26.1.19 1:21 PM (118.235.xxx.55)

    멜로눈깔이 저거구나 싶어요 ㅋㅋㅋ
    고윤정 환하게 웃는거 넘 예쁘고
    이번 드라마는 대놓고 샤넬샤넬이라
    눈요기 실컷 했어요
    근데 고윤정이 상체가 좀 둔탁?한 체형이라
    트위드재킷 스타일은 덜 예뻐보이더라구요

  • 3. 저도
    '26.1.19 1:35 PM (203.244.xxx.24)

    재미있게 참 잘봤어요
    스토리는 평타 정도이지만
    풍경도 좋고~
    간만에 청량한 김선호 얼굴 보니 홍반장 때도 생각나고 좋더만요^^
    고윤정 나온건 처음 보는데 이뿌네요
    제눈엔 김지원이랑 참 닮았네요

  • 4. 전 좋았어요
    '26.1.19 1:41 PM (106.101.xxx.249)

    밴프도 몇년전 갔던곳이라 좋았고
    이탈리아도 몇달전 갔던곳이 나오니
    (피렌체 광장앞 노천카페..
    시에나 성당 아래 계단등은 여러번 나오더라구요)
    아는곳 나오니 더 재밌고
    풍경도 너무좋고.배우도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 5.
    '26.1.19 1:56 PM (114.205.xxx.247)

    저는 안보고 남편만 주말에 봤어요.
    그 전까지 제가 벤프 가자고 하면 시큰둥했는데, 드라마 보더니 저길 꼭 한 번 가봐야겠다네요. ㅎㅎ
    스토리를 떠나 화면이 멋진가봐요.

  • 6. 멋져요~
    '26.1.19 2:16 PM (118.235.xxx.130)

    밴프 또 가고 싶어요. 캐나다 록키 산맥의 국립공원들.
    다음번에 가면 체력훈련 잘하고 가서 트래킹을 힘차게 하고 싶고.
    지난번에 넘 굴욕적으로 못걸었던지라ㅠ
    풍광은 4k급 이뻤어요~

    이태리 몇번간 남편은 장면마다 쉴새없이 아는체하고ㅎ

    고윤정의 샤넬 의류 가방 보는 재미도 쏠쏠했고.
    충분히 이쁘고 날씬하지만 트위드가 부해보이던데
    위고비하고 뼈말라로 돌아오는거 아닌가 쓸데없는 걱정도 되고.

    무엇보다 김선호 목소리 넘 좋았어요.
    제가 남자 목소리에 혹하는 경향이 있어서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004 주식 추천받은 종목 13 dfdjka.. 2026/03/11 4,741
1795003 쥬얼리, 목걸이, 반지 골라주세요. 10 ..... 2026/03/11 2,882
1795002 결혼식 참석은 어느 관계까지 9 ... 2026/03/11 2,297
1795001 강호동 "농협 다시 세우겠다". 자진사퇴 거부.. ㅇㅇ 2026/03/11 2,234
1795000 횟집에서 식초대신 락스를… 7 맛볼때 조심.. 2026/03/11 3,079
1794999 나의 삼성전자 주식 얘기 7 aa 2026/03/11 4,083
1794998 오래된 14k 팔아서 새거로 하고 싶은데요 4 ㅡㅡ 2026/03/11 1,646
1794997 장인수 기자가 큰 공작하나 절단 낸거 같은데요 43 .. 2026/03/11 5,201
1794996 조스터 맞고 이제 끝이라던 의사 8 대상포진 2026/03/11 2,345
1794995 엄마의 잔치국수 6 ... 2026/03/11 3,690
1794994 요양원 질문 7 감사 2026/03/11 1,691
1794993 젓지않고 만드는 초간단 딸기잼 레시피~ 4 2026/03/11 1,958
1794992 주식 다 팔아버릴까 10 abcd 2026/03/11 5,432
1794991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9 평온 2026/03/11 1,724
1794990 우연히 핸드폰요금 내역을보다가 3 해지할까요?.. 2026/03/11 2,738
1794989 김치랑 계란만 넣은 김밥도 맛있더라고요. 6 대충 2026/03/11 2,299
1794988 잘생긴 남자의 가치ㅎ 14 .. 2026/03/11 3,992
1794987 요즘 꽂힌 두 명의 남자 신인배우 3 배우 얼굴 2026/03/11 2,866
1794986 4년된 그당시 최고사양 고가폰 vs 최신 저가폰 6 ..... 2026/03/11 1,306
1794985 전남친에게 받은 고가선물을 어케 해아 할까요? 31 미혼 2026/03/11 6,006
1794984 어머니가 치매인데 요양원으로 모셔야 할까요? 20 고민 2026/03/11 4,704
1794983 몇년 쳐물린 주식 오늘 원금 찾았네요 ㅜㅜ 21 ........ 2026/03/11 9,601
1794982 가정용 인바디체중계 사용해 보신분들 만족하시나요? 3 ㅇㅇ 2026/03/11 1,045
1794981 대구는 정신교육이 필요하다 "대구를 혁명한다".. 1 그냥 2026/03/11 993
1794980 딴지말고 뉴스를보세요 다른기자 채널도 보시고 31 2026/03/11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