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넘으니 돈욕심일까요
돈이 무서운걸까요
남편 중학교친구들 모임이니
꽤 오래되었고, 그렇습니다
모임에서 돈 이야기 엄청 하는데
다들 돈욕심에 안달복달입니다
50 넘으니 돈버는 일에 최고 관심사네요ㅠㅠ
50넘으니 돈욕심일까요
돈이 무서운걸까요
남편 중학교친구들 모임이니
꽤 오래되었고, 그렇습니다
모임에서 돈 이야기 엄청 하는데
다들 돈욕심에 안달복달입니다
50 넘으니 돈버는 일에 최고 관심사네요ㅠ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유로움을 좋아합니다
많은 경우 돈이 자유를 가능하게 하니
그럴겁니다
그나이엔 이미 벌어놓은거 불리는 시기죠
그나이대에 돈 옶음 모임 나오기도 싫어지죠
남자만 그럴까요?
예기만봐도 온통 주식이야기 부동산이야기이고 돈만큼 생활에 밀접한게 더 있나요?
돈이 모든걸 가능케하는데요 돈있으면 해결되는일이 90프로
혼자 사는데 고정지출 제외하고
한달 생활비가 50이면 그냥 밥이나 먹고 살겠죠
영화보러 한 번 가는 것도
몇번 생각해 보겠죠
그런데 만약 그게 2천이라면
해외여행도 비즈니스석 타고 갈수도
음악회나 뮤지컬도 좋은 자리에서
볼수 있고
외식도 마음대로
즐겁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죠
누가 돈을 싫어할까요?
내 자식 가족 100세 시대 부모님을 위해서 아닐까요?
각 집안에 가정사가 다 다르니 그럴땐 그 만한 이유가 있겠죠
돈이 최고네요
돈은 좋은 거지만 최고가 아닐 때도 있죠
적당히 벌어도 좋은 배우자를
상당수의 사람들은 더 선호합니다
내가 전생에 뭔 일을 했기에
나에게 이렇게 좋은 사람이 왔을까
라고 생각되는 경우는
드문 일입니다
20대부터 그래요. 원글님은 돈에 초연하시나봐요?
애들 키우랴, 노부모 지원하랴 제 생애 가장 돈을 많이 쓰는 시기더군요.
애들 대학들어가고, 양가 노부모 다 가시고 나니까 통장에 돈이 쌓여요.
근데 결혼 지원해주려니 이 돈 쌓이는 속도로는 역부족이네요. 집값이...
50대가 제 생애 가장 소득이 많은 시기예요. 근데 애들 교육시키랴, 노부모 지원하랴 제 생애 가장 돈을 많이 쓰는 시기이기도 하더군요.
애들 대학들어가고, 양가 노부모 다 가시고 나니까 통장에 돈이 쌓여요. 하지만, 결혼 지원해주려니 이 돈 쌓이는 속도로는 역부족이네요. 집값이..
그리고 60넘으니 곧 은퇴이고요. 미리 집 마련해놓고 연금 어느정도 나오게 해놓지 않았다면, 생존 걱정이 되는 때죠.
그러니 50대 돈 버는 얘기가 절실하죠. 그나마 많이 들어는 거 안정적으로 잘 불려놔야 하니까요
50대가 생애 가장 소득이 많은 시기예요. 근데 애들 교육시키랴, 노부모 지원하랴 생애 가장 돈을 많이 쓰는 시기이기도 하더군요.
애들 대학들어가고, 양가 노부모 다 가시고 나니까 통장에 돈이 쌓여요. 하지만, 결혼 지원해주려니 이 돈 쌓이는 속도로는 역부족이네요. 집값이..
그리고 60넘으니 곧 은퇴이고요. 미리 집 마련해놓고 연금 어느정도 나오게 해놓지 않았다면, 생존 걱정이 되는 때죠.
그러니 50대 돈 버는 얘기가 절실하죠. 그나마 많이 들어오는 거 안정적으로 잘 불려놔야 하니까요
50대가 가장 많이 벌고 불려야 될 시기이니 당연한 거죠.. 그리고 그 시기에 상속 증여 많이 받거든요. 자산이 늘어나는 시기이고 그러니 당연히 계속 그 얘기가 나올 수 밖에...
돈에 관심 없나봐요ㅠㅠ
직장 집만 왔다갔다하니 세상과 단절되고
유튜브만 봐도 행복한 사람이라
저혼자 아둥바둥
교사가 왜 부동의 신부감 1위이겠어요
애도 키우고 돈도 벌고
돈이 없어봐요
당장 장보는것도 신경 쓰일걸요
쌀값에 벌벌하는게 뭐겠어요
누구는 밥맛 좋은 쌀을 찾는대 누구는 싼 쌀을 찾는거
다 돈 때문입니다.
20대부터 그래요222222
여기서 여자들 돈타령하는거 못보셨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004 | 화장하면 확 화사해지는 얼굴인데 어색해요 3 | ㅡ | 2026/03/18 | 1,862 |
| 1796003 | 전한길, 호르무즈에 파병해야 16 | 너나가라 | 2026/03/18 | 2,383 |
| 1796002 | b준호 문자 15 | ㅎㅎ | 2026/03/18 | 2,619 |
| 1796001 | 할머니 느낌 안나는 백팩 21 | 추천요 | 2026/03/18 | 5,868 |
| 1796000 | 명비어천가 | ㅇ | 2026/03/18 | 671 |
| 1795999 | 감치 피하려 잠수탔던 김용현 변호사 근황 6 | 꼬시네 | 2026/03/18 | 2,355 |
| 1795998 | 한준호 의원은 '김어준씨 방송'에 나가서 뭐 하시게요? 18 | .. | 2026/03/18 | 2,582 |
| 1795997 | AMD 리사수 왔네요 2 | ㅇㅇ | 2026/03/18 | 1,487 |
| 1795996 | 삼성전자 외국인 기관 쌍끌이 매수 | My Pro.. | 2026/03/18 | 2,922 |
| 1795995 | 유시민작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허지웅씨가 해주네요 55 | Thanks.. | 2026/03/18 | 8,882 |
| 1795994 | 남초 사이트는 왜이리 남한테 관심이 많죠? 17 | 00 | 2026/03/18 | 1,895 |
| 1795993 | 따라라라 따라라라 팝송제목 물으신 분? 3 | 아침에 | 2026/03/18 | 1,242 |
| 1795992 | 옆집사는 이상한 여자가 ~ 10 | 50대 | 2026/03/18 | 5,393 |
| 1795991 | 아는엄마 얘기 중 지나고 보니 도움됐던 말 3 | .. | 2026/03/18 | 3,600 |
| 1795990 | 대딩 체험형인턴 질문요. 1 | ㅣㅣ | 2026/03/18 | 738 |
| 1795989 | 자꾸 짜증나게해서 따졌다가... 3 | ㅇㅇ | 2026/03/18 | 1,969 |
| 1795988 | 동맹국 지원 필요없다는 트럼프 5 | ㅇ | 2026/03/18 | 1,708 |
| 1795987 | 리박스쿨의 타겟이 달라졌어요 9 | ... | 2026/03/18 | 2,070 |
| 1795986 | 주식 많이 회복하셨나요? 14 | 다들 | 2026/03/18 | 5,239 |
| 1795985 | 정청래는 검찰개혁법안의 의미를 축소시키네요 20 | Ioi | 2026/03/18 | 1,538 |
| 1795984 | 오늘 매불쇼 최욱 칭찬해요. 19 | 최욱잘했어요.. | 2026/03/18 | 3,493 |
| 1795983 | 특사경 1 | .. | 2026/03/18 | 652 |
| 1795982 | 전기밥솥에 밥하는것과 설거지는 조금만 배워도 할수 있는 일인데 9 | ........ | 2026/03/18 | 2,281 |
| 1795981 | 중딩 아들 궁디팡팡 했다가 개무안 당했어요 ㅠ 10 | .. | 2026/03/18 | 3,825 |
| 1795980 | 조금 모자란사람 땅팔고 이런거할수있을까요 4 | 감사 | 2026/03/18 |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