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몰웨딩

ss 조회수 : 1,085
작성일 : 2026-01-19 10:16:56

30대 중후반

친구 없고 나이도 있고 해서 가족들만 조촐히 스몰웨딩 하고 싶어요. 남편될 사람도 40초이기도 하고 그 집에선 맘대로 하란 분위기.

근데 저희집에서 반대하네요

친척만 불러도 100명은 찬다고 ..

전 친척들도 엄선해서 부르고 싶거든요..

성장하면서 친척어른들이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많이했어요. 근데 부모님은 나중에 싸움난다고 부를사람은 다불러야된다네요 ㅠ

그냥 결혼식안한다고할까요

IP : 172.226.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10:46 AM (211.218.xxx.194)

    싸움나긴 뭔 싸움이 난다고 그래요.
    성장기에 상처주는 말한 여조카 결혼식에
    자기 안불렀다고 또 싸움을 한다구요?

    부모님이 하고 싶으신거죠.

  • 2. . . . .
    '26.1.19 10:54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엄선해서 부르는거 이상해요. (큰고모초대, 막내 고모 불참 or 이모 부르고 고모 안부르고 ~)
    스몰웨딩할거면, 딱 직계만 모인다고 하세요.
    부모님, 조부모님 까지 ~~ 이모/고모/사촌들 다 제외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 3. 다부르는게
    '26.1.19 12:04 PM (203.128.xxx.18)

    누군부르고 누군안부르고 나중에 일면 그걸로 또 입방아를
    찧을거에요
    다불러도 못오면 못오니거니 친인척은 부모님께 맡기세요
    엄선을 해도 안해도 예식 두어시간 금방가 후딱이에요

    그리고 요즘은 대부분 받은거 갚느라 축의금만 송금하고
    불참하는 사람 많아요

    예식이든 장례든 가보면 송금으로 대신하는지
    친인척빼고는 별로 없어요
    저절로 스몰이에요

  • 4. ㅎㅎ
    '26.1.19 1:35 PM (49.236.xxx.96)

    스몰웨딩이 더 힘들어요.
    남편들처럼 40초면 사회생활도 하고 있을 텐데
    평범한 게 제일 쉬운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00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38
1786699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9 ds 2026/01/19 1,345
1786698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34
1786697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81
1786696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03
1786695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2,984
1786694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18
1786693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76
1786692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39
1786691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550
1786690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47
1786689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60
1786688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3,015
1786687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1,993
1786686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389
1786685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2,014
1786684 코스피 4913 :) 4 2026/01/19 2,295
1786683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49 노후에는 2026/01/19 17,773
1786682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0 2026/01/19 3,638
1786681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2026/01/19 2,202
1786680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2026/01/19 2,948
1786679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2 0011 2026/01/19 5,377
1786678 주식 엔켐이요 14 봄봄 2026/01/19 1,791
1786677 신기하게 인성좋은 부모들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요 19 2026/01/19 3,282
1786676 중2병 걸린 장동혁. JPG 8 동훈아밀리겠.. 2026/01/19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