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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끄적끄적 ^^

.. 조회수 : 1,340
작성일 : 2026-01-19 10:08:59

아래 한국에서 사는거 글 읽다가..

 

//

남 일에 별로 신경 안쓰고 대신 축하할 일들은 바로 축하해주고
저 또한 물욕 별로없이 기초만 화장하고요

대신 맛사지나 운동 그런쪽은 꾸준히 십년넘게 다니면서 관리하고있고요


아이한테 사랑 듬뿍주고 함께하는 일상 만들면서 티키타카 유쾌하게 하루시작~ 여유있게 시간도 쓰고요
50 넘어가면서 그냥 다 시들하지만

은퇴하고 바닷가 살고파서 그쪽도 구경다니고요

 

삶은 다 자기가 이뤄가는거 같아요

 

//

저도 미친 시월드 만나서 일찍 이혼했고

친정은 두분모두 돌아가셨고 남자형제들 연끈기고

아이도 이제 성인이네요

계속 가고싶은 방향잡고 여기까지 왔네요

힘든 일도 많았는데 여튼 친정같은 82쿡 감사하네요 ^^

 

하루 잘 시작들 하시고요 :)

IP : 220.71.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10:11 AM (106.101.xxx.140)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2. 쓸개코
    '26.1.19 10:19 AM (175.194.xxx.121)

    눈 안 온지역도 있겠지만 저 사는 곳도 그렇고 서울도 밤새 눈이 내렸더라고요.
    저도 이따가 외출할건데.. 외출하는 분들 운전조심하시고 도보로 이동시에도 미끄러짐 조심하세요.

  • 3. ..
    '26.1.19 10:48 AM (220.71.xxx.57)

    우아~
    짧은 안부글에 첫댓님 감사드려요 ^^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요~~

  • 4. ..
    '26.1.19 10:50 AM (220.71.xxx.57)

    오오~
    쓸개코님 댓글까지~~ 저 쓸님 숨은 팬입니당 ㅎㅎ
    서울쪽에 눈왔다고 뉴스에서 보았어요
    여긴 남쪽입니다 ^^

    외출 잘 다녀오시고요~
    안전운전 & 미끄러짐도 조심조심 ^^//

  • 5. 쓸개코
    '26.1.19 10:58 AM (175.194.xxx.121)

    좋은한주 시작합시다^^

  • 6. ..
    '26.1.19 11:05 AM (27.125.xxx.215)

    어떤 환경에서건 중심이 튼튼히 뿌리내린 원글님 같아요.

    저도 50넘어 뿌리 든든히 다지고 있어요.
    저나 원글님이나 지금부터의 삶도 훨씬 더 평화롭고 흔들리지 않기를 기도해요~

  • 7. ..
    '26.1.19 11:28 AM (220.71.xxx.57)

    ㅎㅎㅎ~ 쓸개코님 댓댓글에 감사~!!
    무한 영광이옵니다~~ ^^

  • 8. ..
    '26.1.19 11:31 AM (220.71.xxx.57)

    오홋~ 네 쩜쩜님 긍정의 말씀 감사드려요~~

    장수해봐야 2~30년 살듯한 50대네요 ㅎㅎㅎ
    말씀처럼 하루하루 아껴가며 훨씬 더 평화롭고 흔들리지않기를~ 기도 도 감사드려요~~ 우리 함께 중년 잘 보내시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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