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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fds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6-01-19 09:56:10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화도 너무 많이오고 

만나자는 사람도 많고 

할일은 더 많고

남편있고 자식들있고..

다른사람에게 쓰는 에너지가 점점 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건 내 에너지가 적어기 때문인 탓)
좋은 사람들은 너무 많은데

그닥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는

46세의 바쁜 주말이었습니다....
조용히 82하며 근무하는 이시간이 최곱니다...

IP : 61.254.xxx.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19 9:57 AM (222.117.xxx.76)

    토요일은 저도 미용실 병원 오후는 아이들 학원댈다주고 밥해주니 밤이내요 일요일른 가족 점심식사후 휴식

  • 2. ..
    '26.1.19 9:58 AM (121.190.xxx.7)

    인생을 어떻게 살아오셨는지가 보이는 글이네요
    전화도 많이 오고 만나자는 사람도 많다니

  • 3. ..
    '26.1.19 9:59 AM (14.35.xxx.185)

    저도 남편, 자식들, 친정식구들.. 정신없이 보냈네요.. 월욜부터 일하지만 이 시간이 더 좋아요

  • 4. ㅇㅇ
    '26.1.19 10:01 AM (1.240.xxx.30)

    인기많으시네용ㅇ

  • 5. 111111111111
    '26.1.19 10:01 AM (61.74.xxx.76)

    전 주말은 운동모임에만 집중해요 ㅎ 그래서 그런가,,,주말엔 전화도 만나자는 사람 한명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6.
    '26.1.19 10:02 AM (112.145.xxx.70)

    전 주말엔 남은 안 만나요.
    내 귀한 시간을...

    목욕가고 골프연습가고
    스크린가고 마사지하고
    남편과 애들이랑 외식하고
    낮잠도 잤네요.

    월요일 출근이 가뿐했습니다!

    약속은 평일저녁에 잡아요.

  • 7. 남대문
    '26.1.19 10:04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나 문제많은가보네요
    캔디폰이거든요

  • 8. ..
    '26.1.19 10:05 AM (121.190.xxx.7)

    저두 평일은 에너지를 너무 써서
    주말엔 집콕해야 힘이 생겨요

  • 9. 혼자
    '26.1.19 10:08 A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늦잠자고, 빈둥거리고, 드라마 보고,
    책 읽고, 이것저것 만들어 먹고...
    혼자 이틀 지내다 출근 해서
    사람들 속으로 오니 좋네요.
    이 적절한 반복이 좋아요.

  • 10. 혼자살아서.
    '26.1.19 10:10 AM (211.234.xxx.149)

    늦잠자고, 빈둥거리고, 드라마 보고, 운동가고
    책 읽고, 이것저것 만들어 먹고...하며
    혼자 이틀 지내다 출근 해서
    사람들 속으로 오니 좋네요.
    이 적절한 반복이 좋아요.

  • 11. ㅎㅎㅎㅎ
    '26.1.19 10:15 AM (61.254.xxx.88)

    이번주말의 의미 : 젊은 친구들한테 두쫀쿠 선물 받아서 먹었어요 ㅎㅎㅎㅎ 재밌더라고요
    다음 주는 좀 편하게 쉬며 보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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