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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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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근하면서부터 얼굴찌프리고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봐주길 원하는사람

조회수 : 1,763
작성일 : 2026-01-19 09:55:08

동료한명이  거의 모든날 그래요.

집안사정이   너무안좋아서 그런건  알겠는데   너무 피곤해요.

같이 있으면 저의 운까지 안좋아지는 느낌이네요.

무시하려해도 바로 옆이라 다느껴지고요.

하루종일 먹고있어서 입에 뭐가있으니  전화도 안받아요

IP : 210.95.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9:56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으~
    에너지뱀파이어죠.
    너무 싫어요.
    개무시가 답이에요.

  • 2. ㅇㅇ
    '26.1.19 9:56 AM (1.240.xxx.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면서 거리를 두세요

  • 3. ....
    '26.1.19 10:01 AM (118.47.xxx.7)

    한두번이면
    뭔일있냐 물어본다지만
    매일 그러면 그냥 기본 아침 인사만 하고 더이상 말섞지마세요
    얼굴 찡그리고 있는것도 싫은데
    하루종일 먹고 있는게 더더더 싫을듯요
    그냥 개무시하세요

  • 4. 111111111111
    '26.1.19 10:02 AM (61.74.xxx.76)

    이게 기싸움같은거니까 절대 물어보지말고 관심도 없는척 하셔야해요
    님한테 동정이나 위안 얻을려는 짓거리....
    님은 더 신나게 유쾌하게 지내세요 ㅋㅋ 보란듯이~

  • 5. 흠..
    '26.1.19 10:09 AM (218.148.xxx.168)

    그런사람들 어디에나 있는듯.
    저는 그냥 안들리는척 아무표정없이 앉아있어요

  • 6. ㅇㅇ
    '26.1.19 10:22 AM (61.254.xxx.88)

    무시하세요.
    기싸움이 맞음.

  • 7. ...
    '26.1.19 10:26 AM (219.255.xxx.39)

    진짜...매일 난감,,,한공간에서 미치고 눈치작렬...

  • 8.
    '26.1.19 10:38 AM (210.95.xxx.120)

    껌 딱딱씹는소리까지ㅜㅜ
    돌겠어요
    이렇게 기본태도가 안된사람이 있네요

  • 9. ...
    '26.1.19 10:55 AM (202.20.xxx.210)

    무시가 답.

  • 10. 그거그거
    '26.1.19 11:02 AM (118.235.xxx.44)

    아침부터 세상 모든 짐을 혼자 짊어진 표정..
    보는 즉시 피로감 상한가 ..
    본인 스스로 기운을 나쁘게 만든다는걸
    진짜 모르는건지 ..

  • 11. ㅇㅇ
    '26.1.19 11:15 AM (211.209.xxx.126)

    우리 아빠가 저런 사람이라서 평생을 시달렸어요. 지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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