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줄근하면서부터 얼굴찌프리고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봐주길 원하는사람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26-01-19 09:55:08

동료한명이  거의 모든날 그래요.

집안사정이   너무안좋아서 그런건  알겠는데   너무 피곤해요.

같이 있으면 저의 운까지 안좋아지는 느낌이네요.

무시하려해도 바로 옆이라 다느껴지고요.

하루종일 먹고있어서 입에 뭐가있으니  전화도 안받아요

IP : 210.95.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9:56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으~
    에너지뱀파이어죠.
    너무 싫어요.
    개무시가 답이에요.

  • 2. ㅇㅇ
    '26.1.19 9:56 AM (1.240.xxx.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면서 거리를 두세요

  • 3. ....
    '26.1.19 10:01 AM (118.47.xxx.7)

    한두번이면
    뭔일있냐 물어본다지만
    매일 그러면 그냥 기본 아침 인사만 하고 더이상 말섞지마세요
    얼굴 찡그리고 있는것도 싫은데
    하루종일 먹고 있는게 더더더 싫을듯요
    그냥 개무시하세요

  • 4. 111111111111
    '26.1.19 10:02 AM (61.74.xxx.76)

    이게 기싸움같은거니까 절대 물어보지말고 관심도 없는척 하셔야해요
    님한테 동정이나 위안 얻을려는 짓거리....
    님은 더 신나게 유쾌하게 지내세요 ㅋㅋ 보란듯이~

  • 5. 흠..
    '26.1.19 10:09 AM (218.148.xxx.168)

    그런사람들 어디에나 있는듯.
    저는 그냥 안들리는척 아무표정없이 앉아있어요

  • 6. ㅇㅇ
    '26.1.19 10:22 AM (61.254.xxx.88)

    무시하세요.
    기싸움이 맞음.

  • 7. ...
    '26.1.19 10:26 AM (219.255.xxx.39)

    진짜...매일 난감,,,한공간에서 미치고 눈치작렬...

  • 8.
    '26.1.19 10:38 AM (210.95.xxx.120)

    껌 딱딱씹는소리까지ㅜㅜ
    돌겠어요
    이렇게 기본태도가 안된사람이 있네요

  • 9. ...
    '26.1.19 10:55 AM (202.20.xxx.210)

    무시가 답.

  • 10. 그거그거
    '26.1.19 11:02 AM (118.235.xxx.44)

    아침부터 세상 모든 짐을 혼자 짊어진 표정..
    보는 즉시 피로감 상한가 ..
    본인 스스로 기운을 나쁘게 만든다는걸
    진짜 모르는건지 ..

  • 11. ㅇㅇ
    '26.1.19 11:15 AM (211.209.xxx.126)

    우리 아빠가 저런 사람이라서 평생을 시달렸어요. 지옥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38 영상에 나오는 핀셋 어떻게 사요? 5 피지핀셋 2026/03/13 1,305
1795437 오늘 겉옷 뭐 입으시나요 4 ㆍㆍ 2026/03/13 2,212
1795436 루꼴라전 괜찮을까요 10 vvv 2026/03/13 1,659
1795435 근로소득세 좀 내려줬으면 .. 13 ㅇㅇ 2026/03/13 1,767
1795434 어제 저녁에 주문한 반지 오늘 취소가능할까요? 2 어쩌다 2026/03/13 1,575
1795433 보유세 올리면 거래세는 없애나요? 27 ... 2026/03/13 1,841
1795432 교회가 타락했네요 27 ... 2026/03/13 11,094
1795431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6 나이 2026/03/13 1,827
179543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3/13 1,839
1795429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13 부침개 2026/03/13 2,490
1795428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12 역사책 2026/03/13 1,470
1795427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15 엄마 2026/03/13 2,459
1795426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18 집값정상화 2026/03/13 3,841
1795425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24 .. 2026/03/13 6,134
1795424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3 검찰개현난제.. 2026/03/13 1,102
1795423 (해초) 감태아세요 5 바다 2026/03/13 2,156
1795422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26 .. 2026/03/13 14,381
1795421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22 아마도 2026/03/13 3,563
1795420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2 재수생 맘 2026/03/13 875
1795419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2026/03/13 3,780
1795418 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통화 3 그냥 2026/03/13 3,823
1795417 회사가기 싫어요 4 용기 2026/03/13 2,049
1795416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22 ㅅㄷㅈㄴ 2026/03/13 6,387
1795415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2026/03/13 1,031
1795414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3 ........ 2026/03/12 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