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줄근하면서부터 얼굴찌프리고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봐주길 원하는사람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26-01-19 09:55:08

동료한명이  거의 모든날 그래요.

집안사정이   너무안좋아서 그런건  알겠는데   너무 피곤해요.

같이 있으면 저의 운까지 안좋아지는 느낌이네요.

무시하려해도 바로 옆이라 다느껴지고요.

하루종일 먹고있어서 입에 뭐가있으니  전화도 안받아요

IP : 210.95.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9:56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으~
    에너지뱀파이어죠.
    너무 싫어요.
    개무시가 답이에요.

  • 2. ㅇㅇ
    '26.1.19 9:56 AM (1.240.xxx.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면서 거리를 두세요

  • 3. ....
    '26.1.19 10:01 AM (118.47.xxx.7)

    한두번이면
    뭔일있냐 물어본다지만
    매일 그러면 그냥 기본 아침 인사만 하고 더이상 말섞지마세요
    얼굴 찡그리고 있는것도 싫은데
    하루종일 먹고 있는게 더더더 싫을듯요
    그냥 개무시하세요

  • 4. 111111111111
    '26.1.19 10:02 AM (61.74.xxx.76)

    이게 기싸움같은거니까 절대 물어보지말고 관심도 없는척 하셔야해요
    님한테 동정이나 위안 얻을려는 짓거리....
    님은 더 신나게 유쾌하게 지내세요 ㅋㅋ 보란듯이~

  • 5. 흠..
    '26.1.19 10:09 AM (218.148.xxx.168)

    그런사람들 어디에나 있는듯.
    저는 그냥 안들리는척 아무표정없이 앉아있어요

  • 6. ㅇㅇ
    '26.1.19 10:22 AM (61.254.xxx.88)

    무시하세요.
    기싸움이 맞음.

  • 7. ...
    '26.1.19 10:26 AM (219.255.xxx.39)

    진짜...매일 난감,,,한공간에서 미치고 눈치작렬...

  • 8.
    '26.1.19 10:38 AM (210.95.xxx.120)

    껌 딱딱씹는소리까지ㅜㅜ
    돌겠어요
    이렇게 기본태도가 안된사람이 있네요

  • 9. ...
    '26.1.19 10:55 AM (202.20.xxx.210)

    무시가 답.

  • 10. 그거그거
    '26.1.19 11:02 AM (118.235.xxx.44)

    아침부터 세상 모든 짐을 혼자 짊어진 표정..
    보는 즉시 피로감 상한가 ..
    본인 스스로 기운을 나쁘게 만든다는걸
    진짜 모르는건지 ..

  • 11. ㅇㅇ
    '26.1.19 11:15 AM (211.209.xxx.126)

    우리 아빠가 저런 사람이라서 평생을 시달렸어요. 지옥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51 망한 신혼여행 사례 제가 상위권일거같아요 40 ... 2026/01/24 17,619
1788150 급질) 내일 덕유산 가면 상고대 볼 수 있을까요? 3 덕유산 2026/01/24 766
1788149 겨울이 추운건 싫지만 6 좋아 2026/01/24 1,863
1788148 네이버) 통그릴비엔나 쌉니다 3 ㅇㅇ 2026/01/24 1,244
1788147 성인adhd 약 먹는데 마운자로 받아 왔어요. 9 ㅇㅇ 2026/01/24 1,756
1788146 금투세폐지! 14 .. 2026/01/24 2,738
1788145 냉장고에 엄청 딱딱한 시루떡을 쪘더니.. 6 맛이 2026/01/24 3,378
1788144 우리집 길냥이 14 집사 2026/01/24 1,471
1788143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 8 light7.. 2026/01/24 1,271
1788142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10 부모가 2026/01/24 2,996
1788141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2026/01/24 2,351
1788140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1,040
1788139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943
1788138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1,956
1788137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595
1788136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153
1788135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1,017
1788134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409
1788133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561
1788132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603
1788131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6 ... 2026/01/24 2,569
1788130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1 ㆍㆍㆍ 2026/01/24 584
1788129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6 청년 2026/01/24 2,256
1788128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28 /// 2026/01/24 2,498
1788127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2026/01/24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