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까지 CT 총 몇 번 찍어보셨나요?

. .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6-01-19 09:45:54

전 고등학생 때부터 따져보니

총 10번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수술 관련, 교통 사고 등 다 이유가 있긴 했는데

너무 많이 찍은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대부분 피폭량이 많다는 복부초음파를 많이

찍었거든요.

한번만 찍어도 피폭량이 많다더라구요.

갑자기 유투브 알고리즘에 CT 부작용 관련 영상이 떠서 보고 나니 걱정이 생기네요.

 

IP : 119.207.xxx.6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6.1.19 9:47 AM (112.145.xxx.70)

    50년 가까이 살면서
    한번도 안찍어 봤네요.
    Mri도요

    엑스레이 몇번이 다 인듯

  • 2. ....
    '26.1.19 9:50 AM (110.9.xxx.182)

    폐렴이라 해서 CT

    척추 다리 엠알아이 서너번..

    엑스레이 많이

  • 3. ..
    '26.1.19 9:50 AM (59.9.xxx.163)

    상식 부족
    아직도 CT로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 4. ㅇㅇ
    '26.1.19 9:51 AM (223.38.xxx.249)

    복부 초음파?
    복부 씨티 말씀이신거죠. 초음파라면 거의 무해하니 염려마세요~

  • 5.
    '26.1.19 9:51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암환자라

    10년째 복부는 6개월에 1번
    가슴은 3개월에 1번
    그렇게 큰 부작용은 모르겠네요
    어떤 부작용이 있다는건가요?

  • 6. ..
    '26.1.19 9:54 AM (119.207.xxx.64)

    조영제때문에 신장이 나빠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 7. ..
    '26.1.19 10:05 AM (122.35.xxx.158)

    지병으로 복부ct만해도 30번은 찍은듯..
    x레이는 입원하면 매일 찍었어요...
    10번 정도로 피폭을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해요

  • 8. ..
    '26.1.19 10:16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ct를 쇼핑하듯 찍는것도 아니고 꼭 필요할때 찍는거고..
    실보다 득이 많을때 찍는거죠.
    이미 찍은 ct를 되돌리 수 없으니(걱정해봤자 달라지는게 없음) 걱정 내려 놓으시는게 건강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9. ㅇㅇ
    '26.1.19 10:20 AM (175.116.xxx.192)

    피검사 해서 신장에 문제가 될지 보고 조영제 넣고 ct 찍던데요.

  • 10. 쓸개코
    '26.1.19 10:30 AM (175.194.xxx.121)

    윗님 맞아요. 피검사로 신장문제 점검부터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CT 5,6번정도 한 것 같은데 필요해서 한거라서 걱정은 안 합니다.

  • 11. 중중등록환자
    '26.1.19 10:33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5년간 복.흉부 3~6개월마다 찍었어요.
    이상없어 다행이지만 걱정돼요ㅠㅠ

  • 12. 유리
    '26.1.19 10:46 AM (39.7.xxx.189) - 삭제된댓글

    저도 꽤 했는데 염려가 과하신듯요.
    피폭은 승무원, 비행기 기장이 제일 많이 되지만
    주변 보면 50대도 쌩쌩합니다.

  • 13. 유리
    '26.1.19 10:49 AM (39.7.xxx.189)

    저도 꽤 했는데 염려가 과하신듯요.
    피폭은 승무원, 비행기 기장이 제일 많이 되는데요.

  • 14. 저도
    '26.1.19 10:51 AM (182.219.xxx.35)

    폐와 대장때문에 추적관찰 하느라 ct 자주찍어요.
    매년 건강검진하면서도 찍고요.
    저는 방사능 걱정돼서 저선량ct로 찍어요.
    그대신 실비보험은 안돼요.

  • 15. 59세에
    '26.1.19 11:34 AM (114.204.xxx.203)

    1번요 약한데 딱히 크게 아프진 않아요

  • 16. ...
    '26.1.19 2:12 PM (180.70.xxx.141)

    암환자들 주기적으로 다 찍고 있는데
    일생 10번쯤 찍으신분이 이러시면
    암환자들 속상해요~

  • 17. 암환자
    '26.1.19 2:52 PM (125.186.xxx.123)

    저 3개월에 한번씩 복부CT찍어요
    이제 3년 반 됐으니까 14번쯤 찍었겠네요.
    같이 수술 받은 입원동기가 의사한테 그 얘기 했다가 엄청 혼났다고 해서 저는 물어보지도 못했어요.
    의사가 전자레인지 쬐는 것보다 안전하다고 그랬다네요

  • 18. . .
    '26.1.19 7:16 PM (119.207.xxx.64)

    앗 많이 찍으셔야 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 분들을 헤아리지 못했네요.
    저 포함 모두 별문제 없을거에요.
    모두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9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408
1788138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558
1788137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603
1788136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6 ... 2026/01/24 2,569
1788135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1 ㆍㆍㆍ 2026/01/24 584
1788134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6 청년 2026/01/24 2,255
1788133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28 /// 2026/01/24 2,498
1788132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2026/01/24 1,014
1788131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1 법알못 2026/01/24 2,062
1788130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6 ..... 2026/01/24 1,565
1788129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4 ㅓㅓ 2026/01/24 1,349
1788128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0 ㅗㅎㅎㄹ 2026/01/24 3,210
1788127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22 -- 2026/01/24 3,513
1788126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2026/01/24 2,328
1788125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2 ... 2026/01/24 1,787
1788124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4 $5 2026/01/24 1,830
1788123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29 더쿠펌 2026/01/24 19,956
1788122 서울여행 8 2026/01/24 1,245
1788121 이혜훈 아들 입시 군대 16 ... 2026/01/24 2,880
1788120 올반깨찰빵 글 보신분들 최저가알려드려요 14 ㅇㅇ 2026/01/24 1,550
1788119 신천지 간부 나경원 사진 공개..최근까지 정치인 접촉? 3 2026/01/24 2,074
1788118 빨래의 향기나는방법알려주십시요. 31 뻘래 2026/01/24 3,160
1788117 러브미 막방을 보며 소소한 시간 8 .. 2026/01/24 2,342
1788116 사춘기 증상이.. 각성되면서 열공하는 7 사춘기 2026/01/24 1,341
1788115 며칠 전 구내식당에서 먹었던 떡볶이가 자꾸 생각나요 5 배고파 2026/01/24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