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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도 장인장모 욕할까요?

..... 조회수 : 3,162
작성일 : 2026-01-19 09:22:51

자기 생활에 장인장모가 시부모처럼 끼어 들어보면

욕하겠죠

 

저는 명절에 시가에서 음식하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저희 시가는 오는 사람도 없어요

나먹을꺼 만들고 시누가족들 먹을꺼 만드는데

진짜 짜증나요.

그걸 내가 왜 만들어?

 

가끔 오는 사위 전화는 반갑고

며느리는 매주 해야됨?

 

여튼 60년대 70년대 엑스세대 시부모들은

그러지 맙시다

부르지도  말고 가지고 말고 

IP : 110.9.xxx.18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9:26 AM (59.9.xxx.163)

    안하면 되죠
    요새 음식울 누가해요 다 사다먹지
    님이 가서 하니깐 계속 하게되는거죠
    안가고 안하면 되죠
    매년 가서 하고 있나봐요

  • 2. 장서 갈등으로
    '26.1.19 9:27 AM (211.234.xxx.59)

    이혼하는 경우 요즘 많다고 변호사들도 말하잖아요?
    이혼 프로그램에서도 장모 간섭이 문제 되는경우도 많구요.
    심지어 친정 엄마가 이혼하라고 하고

  • 3. ......
    '26.1.19 9:28 AM (110.9.xxx.182)

    준비해놓고 오면 펼쳐요..

    너무 미련한게 자기가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도 옆에서 부치고 앉아있음.
    3시간 운전해서 와서...바로.

    저같으면 며느리 이뻐서가 아니라
    아들 힘들까봐 다 부쳐놓겠어요
    며느리 일 시키고 싶어서 아들 힘든거 모르는 미련..

  • 4. ㅇㅇ
    '26.1.19 9:29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는 안할거 같죠?
    갑질 위치 되면 본성은 못 숨기는지
    똑같더라구요.

  • 5. ...
    '26.1.19 9:30 AM (202.20.xxx.210)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는 게을러서 안해요 ㅎㅎㅎ (근데 이것도 굉장히 안 좋아 보입니다. 그렇게 음식 못하는 것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매번 식당에서 먹고요, 친정 엄마는 요리에 진심이라서 혼자 막 이거 저거 다 해서 사위들 먹여요. 부부싸움 할 때 한 번 제가 얘기한 적 있어요. 난 어머님한테서 따뜻한 커피 한 잔 얻어 먹어 본 적이 없다 (진짜에요. 밥도 저희가 매번 샀거드요.) 받은 게 아무것도 없어서 줄 것도 아무것도 없다고 얘기했는데 남편이 인정 ㅋㅋㅋ

  • 6. ....
    '26.1.19 9:32 AM (202.20.xxx.210)

    저희 시어머니는 게을러서 안해요 ㅎㅎㅎ (근데 이것도 굉장히 안 좋아 보입니다. 그렇게 음식 못하는 것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매번 식당에서 먹고요, 친정 엄마는 요리에 진심이라서 혼자 막 이거 저거 다 해서 사위들 먹여요. 부부싸움 할 때 한 번 제가 얘기한 적 있어요. 난 어머님한테서 따뜻한 커피 한 잔 얻어 먹어 본 적이 없다 (진짜에요. 밥도 저희가 매번 샀거든요.) 받은 게 아무것도 없어서 줄 것도 아무것도 없다고 얘기했는데 남편이 인정 ㅋㅋㅋ
    나이가 들면 나이 값을 해야 되는데 저는 시댁 어른들이 다들 애라서.. 얼굴 보기도 싫어요. 욕을 떠나서 서로 기본만 챙겨도 되는데 기본이 안 되는 집들이 꼭 하나씩은 있어요.

  • 7. ..
    '26.1.19 9:32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촌스러위요 진짜 명절날 전날부터 우르르 몰려가 화장실
    하나있는 집에서 합숙하며 장봐서
    지지고 볶고 아유 진짜 남자들은 술마시고 누워있고
    지저분한 이불덥고 자고 집에오면 냄새나고
    안한지 오래에요 제가 안한다하고 안갔어요
    지금은 남편이 음식 사서 혼자가요
    애들은 저랑 여행일정 짜서 놀러다니고

  • 8. ..
    '26.1.19 9:32 AM (61.97.xxx.7)

    사위들은 시부시모처럼이 아니라 조금만 건드리면 눈돌아가서 난리나요
    이런건 여자들이 배워야해요

  • 9. ..
    '26.1.19 9:35 AM (223.38.xxx.199)

    가난한 처가 싫어하고
    돈 바라는 처가 혐오하고
    자주보고 싶지 않고

    돈으로 혜택?을 받는다면 타협하는 것
    여자들과 시가와의 관계랑 똑같아요

  • 10. ㅁㅁ
    '26.1.19 9:37 AM (106.102.xxx.181)

    딸도 귀하게 자라니 이제 장서갈등도 조금씩 생기고 있긴하지만 아직까진 비교가 안되는것같아요
    사위처럼 손님 대하듯 해주면 며느리들이 왜그러겠어요
    하인처럼 부리니까 그런거죠
    또 사위들은 장모가 조금만 건드리면 아예 발길 끊어버리더라고요

  • 11. 오죽하면
    '26.1.19 9:37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아직도 사위를 위하는 문화가 있는데 친정서 사위가지고 뭐라 할까요
    아들 교육들 잘들 시켜서 장가보내지 않은 책임은 못묻고 딸교육 어쩌구하는건 그냥 보라구요?
    장서 갈등은 자연스런현상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라고 봄.

  • 12. ..
    '26.1.19 9:39 AM (223.38.xxx.155)

    사위들은 장모가 조금만 건드리면 아예 발길 끊어버리더라고요
    2222222
    이모네 사위 치킨 자주 시킨다 사위한테 잔소리 하다가 큰싸움 났어요

  • 13. 시가는
    '26.1.19 9:46 AM (39.7.xxx.185)

    준비 해놔도 문제
    안해놔도 문제
    다 문제군요
    그 정도도 감수 못하면서 결혼은 왜들 하는걸까요?
    준비 해놓는것도 얼마나 힘들일인데 그게 욕먹을 일인지
    그리고 아들과 음식 준비 같이 하는걸 아들 힘들게 하는거라는
    이상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네요
    그럼 시어머니가 준비도 다하고 음식도 다 만들고 설거지도 혼자 다해야 좋은 시가 라는거잉?
    쫌 함께 살아 갑시다
    그리고 그걸 뜯어 고치고 싶으면 윗사람을 향해서 말고
    본인이나 자기자식에게 적용 하면 됩니다

  • 14. 사위가
    '26.1.19 9:48 AM (118.235.xxx.136)

    발길 끊어버리는건 장모가 개막장인거
    남편 직원 장모가 월급까지 자기가 관리하고 그월급 장모 남친에게 다 써버려 돈이 없었다고

  • 15. ....
    '26.1.19 9:52 AM (110.9.xxx.182)

    그 음식을 나없으면 안했대요?
    하면서 **이네(외손자) 친가가면 먹을거 없댄다
    하면서 만들어요.
    걔들 주려고.

    본인도 끙끙앓고 아들도 허리아파서 죽을라하고..
    도대체 뭐를 위해서 만드나 모르겠음.

    이러지 말고 나가서 먹자니
    성질을 팩..내요.손가락 빠냐 이러면서.
    말 참..

  • 16. 아이봐주면
    '26.1.19 9:52 AM (118.235.xxx.108)

    사위 손님처럼 대할수가 없어요. 같이 몇년 지나다 보면 본모습 금방 니오고 내 딸만 고생하는것 같고 시모나 장모나 같아요
    아니 더해요 딸이 내편이라 생각해서

  • 17. 장모도
    '26.1.19 9:59 AM (118.235.xxx.28)

    이상하면 욕하셌죠.
    태어날때 부터 인성 나쁘면 아들낳고
    인성 좋으면 딸 낳겠어요?
    아들딸 박쥐엄마도 있고 그렇죠

  • 18. ㅇㅇ
    '26.1.19 10:01 AM (218.39.xxx.136)

    딸들도 친정모 연 끊는 다는데
    사위라고 참겠어요.
    딸 좋다는 엄마들 순수하게 좋다고 하는게 아니에요..

  • 19.
    '26.1.19 10:06 AM (110.70.xxx.208)

    아들 좋다는 사람도 순수하게 좋다고 하는거 아니에요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 부려먹고 노후 병수발 부리려고
    아들이 좋다고 하는거잖어요

    아들 아들 하는 여자들 거의 이런 이유

  • 20. 남자들은
    '26.1.19 10:08 AM (125.178.xxx.88)

    남자들은 자기한테 한마디만 곱게안해도 처가 아예안가죠 아쉬울게없잖아요

  • 21. ^^
    '26.1.19 10:08 AM (223.39.xxx.154)

    우리는 항상 명절전에 맛있는식당에서 만나
    식사하고 용돈주고 명절은 각자 지내기로

    연휴는 각자 해외여행을 가거나 각자지내요

  • 22. 안하겠죠
    '26.1.19 10:21 AM (203.128.xxx.18)

    욕할일이 뭐있을까요
    사위도 며느리 종년부리듯 머슴살이 시키면 모를까...

  • 23. ....
    '26.1.19 10:31 AM (211.218.xxx.194)

    어차피
    놀고 남이 부쳐준 전 먹는데도
    사위는 처가집 더 가기 싫을거에요.

    그 시어머니 하는 행태가 음식솜씨도 없을거 같아보임.

  • 24. ...
    '26.1.19 11:00 AM (115.138.xxx.39)

    남자집 시부모가 전세라도 해줘야 한다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남자 여자 공평하게 내서 공동명의로 시작하고 명절 생신 가서 인사정도 하면되지
    어디 잘못된 문화가 한두개 인가요

  • 25. ...
    '26.1.19 11:01 A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사위는 장모가 조금만 건드리면 아예 발길 끊는다는 건 전형적인 나르 가해자의 사고방식이고요

    자기 딸 좌지우지 통제하는 나르 엄마가 사위, 손주까지 통제하다가 절연당하는 경우 몇 번 봤어요

  • 26. ...
    '26.1.19 11:03 AM (118.235.xxx.5)

    사위는 장모가 조금만 건드리면 아예 발길 끊는다는 건 전형적인 가해자의 사고방식이고요

    자기 딸 좌지우지 통제하는 나르 엄마가 사위, 손주까지 통제하다가 절연당하는 경우 몇 번 봤어요

  • 27. 사위가
    '26.1.19 11:04 AM (121.162.xxx.47)

    처가 발길 끊은 경우 도대체 몇명이나 보고 이런 말하나요? 여자들 벼르면서 조금만 수틀리면 옳커니~하고 남편 닥달하고 시가 발길 끊고 합리화 시키면서 당당하게 사는거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이꼴저꼴 다 꼴보기 싫고남편돈으로 먹고 사는것만 좋죠? 제발 결혼하지 말고 평생 혼자 벌어 먹고 살아요.

  • 28. ...
    '26.1.19 11:05 AM (121.156.xxx.56)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고부갈등.장서갈등으로 이혼하는집이 반반이랍니다.
    여자들은 말이 많으니 고부갈등만 부각되는거죠.
    그리고 여자들은 시댁가서 노동하고 남자들은 돈(외벌이)으로 떼우는거죠.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요.
    맞벌이 비율이 50%도 안되니 이혼하기 싫으면 노동이라도 하는거죠.

  • 29. ...
    '26.1.19 11:06 AM (121.156.xxx.56)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고부갈등.장서갈등으로 이혼하는집이 반반이랍니다.
    여자들이 말이 많으니 고부갈등만 부각되는거죠.
    그리고 여자들은 시댁가서 노동하고 남자들은 돈(외벌이)으로 떼우는거죠.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요.
    맞벌이 비율이 50%도 안되니 이혼하기 싫으면 노동이라도 하는거죠.

  • 30.
    '26.1.19 11:26 AM (61.74.xxx.175)

    요즘은 장서갈등으로 이혼 많아요
    남자들은 장인 장모때문에 힘들거나 갈등을 말로 풀어내는거 같지는 않아요
    표현 방법이 다르고 남자들의 정서와 문화가 개인적인 일 특히 가정사를
    말 하는걸 꺼리는 분위기라 욕하는건 별로 못보지만 불만이야 왜 없겠어요
    사위끼리 비교하고 자존심 상하게 하는 경우도 많고
    자기 딸 호강 못시킨다고 사위 미워하는 장모도 많아요
    장모 병원비 생활비 대는 사위도 있구요
    나쁜 시어머니가 좋은 장모일리는 없잖아요
    자기 자식만 귀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는데...

  • 31. 아니요
    '26.1.19 11:26 AM (112.164.xxx.236)

    남자들은 여자들하고 생각하는게 다르더라고요
    어지간한건 그냥 넘기는 그런게 있더라고요
    생활비를 드려도 어쩌겠냐 하는 사위들 많이 봤어요

  • 32. 장서갈등
    '26.1.19 11:30 AM (223.38.xxx.11)

    요즘은 장서갈등으로 인한 이혼도 증가한다잖아요
    그만큼 처가간섭으로 인한 갈등이 증가한다는거죠

  • 33. ..
    '26.1.19 11:36 AM (223.38.xxx.49) - 삭제된댓글

    생활비를 드려도 어쩌겠냐 하는 사위들 많이 봤어요
    ............
    월 300 좀 작겠죠?
    매달 500만원 사위한테 요구해야 겠어요

    딸은 맨몸으로 시집보내고

    이게 젤 이상적인 듯

  • 34. 그럼요
    '26.1.19 11:40 AM (112.161.xxx.147)

    장인장모 지나친 간섭때문에 이혼하는 부부도 봤습니다.

  • 35. 딸엄마 망상?
    '26.1.19 11:43 AM (223.38.xxx.55)

    매달 500만원 사위한테 요구해야겠어요
    딸은 맨몸으로 시집 보내고
    이게 젤 이상적인 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부러 어그로 끄는 댓글인가요
    아니면 딸엄마 망상인 듯...ㅋㅋ
    사위한테 뭐 맡겨놨나요?
    요즘은 결혼도 끼리끼리 하더라구요
    능력있는 사위 보려면 딸도 그만큼 능력 갖춰야죠
    어느 시집에서 맨몸으로 시집오는 며느리 반기겠어요???ㅋ

  • 36. ...
    '26.1.19 1:08 PM (211.234.xxx.8)

    장서갈등...남자들이 이곳처럼 사이트에다 대놓고 글을 우르르 안써서 그렇지 장인장모에 대해 불만 많은 사위들은 오프에서 하던데요?
    음식을 안해서 그런지
    주로 얘기하는건

    처가식구들이랑 너무 자주 여행간다
    장인장모가 너무 자주 부른다
    돈이 많이 들어간다

    뭐 등등이더군요
    비슷하더라구요

  • 37. 안하긴요
    '26.1.19 3:44 PM (121.162.xxx.234)

    많이 합니다
    받을거ㅡ많으면 좋다하고
    나 귀찮게 오라가라 하면 싫다하고
    손해끼치면 욕하고,..
    여자들은 남자는 너그럽다 생각하지만
    겉으로나 그렇지 속은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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