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 가는게 너무 싫은데 억지로 가고 있어요.

... 조회수 : 3,646
작성일 : 2026-01-19 07:17:55

쉬었음 인구도 많아서 직장에 취업 한 

 

것으로도 감사하며 다녀야 하는데

 

일 가는게 너무 싫네요.

 

일은 그냥 하면 되고 동료들이 싫네요.

 

싫은티는 안내고 입 닥치고 일만 하는데도

 

돈때문에 회사를 꾸역꾸역 다녀야 하니

 

이게 고문입니다.

 

돈 많은 백수 너무 부럽고, 자영업자 부럽고,

 

여유있는 전업맘 부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IP : 27.164.xxx.1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7:20 AM (211.208.xxx.199)

    힘내세요. 빠이팅!!!

  • 2. 저두요
    '26.1.19 7:23 AM (223.38.xxx.56)

    진짜 가기싫은데 버스 기다려요
    휴...영원히 자고 싶어요

  • 3. 저두요
    '26.1.19 7:32 AM (210.106.xxx.24)

    학원비 벌러 이따 나갑니다
    힘내세요 홧팅!

  • 4. 저두...
    '26.1.19 7:36 AM (118.235.xxx.93)

    이불속에 누워있고만 싶은데,버스타고 가고 있어요^^;;
    힘 냅시다~~

  • 5. 저도요
    '26.1.19 7:41 AM (175.121.xxx.114)

    막내 고1인데 고3까지만 여기회사ㅜ다니고싶네요

  • 6. 다들
    '26.1.19 7:46 AM (175.199.xxx.36)

    50중반이고 나이들수록 밑에 직원들은 치고 올라오고
    상사한테는 배려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요즘 우울해요
    직장생활이 다 그런거겠지만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야되겠죠
    인생이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걸 요즘 많이 느껴요

  • 7. 하..
    '26.1.19 7:56 AM (182.172.xxx.71)

    저 역시 경단녀였다가 어렵게 지금 일 잡아서..
    최저 시급 일이지만, 이 일 아니면 현실적으로
    일하기 힘든 거 잘 알아요.
    어제부터, 월요일이 곧 온다, 온다 하며 두려웠어요.
    하지만 제가 선택했으니 견뎌야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

  • 8. 저도
    '26.1.19 8:00 AM (1.228.xxx.150)

    꼴보기 싫은 몇명과 평생가야하는데
    일보다는 사람들이 힘드네요
    저도 견뎌볼랍니다

  • 9. ㄱㄴㄱㄴ
    '26.1.19 8:19 AM (14.37.xxx.238)

    전 중간 중간 일없는기간이 있는데 일할땐 쉬고싶고 일없으면 소통없이 지내는 시간이 싫고 그래서 일나가고싶고그래요

  • 10. ㅇㅇ
    '26.1.19 8:24 AM (211.251.xxx.199)

    다들 비슷합니다.
    그래도 출근중이시니 오늘 하루 절반은
    갔네요
    맛있는 점심이라도 드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 11. 어쩔수가
    '26.1.19 8:40 AM (118.235.xxx.167)

    힘내세요
    그렇게 가기싫었는적도
    있었는데
    그나마 갈데가 없어지니
    오히려 가기싫었을때가
    그립네요

  • 12. ,,,,,
    '26.1.19 8:45 AM (110.13.xxx.200)

    누군에겐 부러운 상황일거에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ㅠㅠ
    '26.1.19 11:10 AM (223.38.xxx.74)

    저두요. 진짜 일보다 직원들 싫어서 출근하기 싫은데 꾸역꾸역 몇년째 다니고 있어요. 몸도 안 좋아요ㅠ 그만 두고 싶은데 또 생각해보면 이만한 게 없지 싶어서 그냥 다녀요. 저는 모든 삶이 다 꾸역꾸역 억지로 마지 못해 해내면서 사는 인생인거 같아요ㅠ 내가 꽂혀서 즐겁게하는건 인터넷쇼핑이랑 영화보는거 정도고(이것도 엄청 즐기는건 아니고 딱히 고른다면) 운동도 생활도 다 마지못해 하는것들 뿐이예요. 이렇게 살다 더 늙으멘 후회 하겠죠 ㅠ

  • 14. ㅡㅡ
    '26.1.19 12:57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자영업자는 부러워마세요.
    월세 까먹고 있어요.
    다닐 직장 있는 님이 위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719 부모님에 대한 맘이 차갑습니다 11 ** 2026/03/03 3,998
1791718 기분전환겸 머리하고 엄청 우울하네요. 4 oo 2026/03/03 2,314
1791717 부모와 연끊은 남편 나중에 후회하나요? 12 ㅇㅇ 2026/03/03 3,122
1791716 코스피 6000 깨지네요 9 .... 2026/03/03 4,211
1791715 과거 좋아했다 싫어진 작가 25 ... 2026/03/03 4,152
1791714 세탁기 2개 장점 5 ㅋㅋ 2026/03/03 2,031
1791713 지방살면 안되는건가요 22 지방 2026/03/03 3,665
1791712 20대 연애 이야기 왜 지워졌을까요? 8 2026/03/03 1,508
1791711 너무 우리 이야기라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9 배꼽잡을준비.. 2026/03/03 3,758
1791710 로얄코펜하겐 라이브 세일하네요! ㅎㅎ 2026/03/03 1,453
1791709 서울날씨 옷차림 9 아직 2026/03/03 2,251
1791708 진간장, 국간장, 조선간장,왜간장 구분이요 12 간장 2026/03/03 1,942
1791707 하루종일 기운없고 졸리고 피곤해요ㅠ 2 dd 2026/03/03 1,393
1791706 아이랑 방학이 하나도 안힘들었는데 7 .. 2026/03/03 1,746
1791705 주식 오르면 뭐하냐고~~ 파는게 더 힘들어요 6 로즈 2026/03/03 3,426
1791704 주식 어떻게 하세요.와. 16 ..... 2026/03/03 7,830
1791703 3월에 뉴욕이요 8 갈수있을까 2026/03/03 1,188
1791702 뒷담화 많이 하는 엄마. 6 엄마 2026/03/03 2,533
1791701 아파트에 개 사육장. 주민은 고통 6 ... 2026/03/03 2,153
1791700 신안군의 햇빛연금•바람연금 등으로 월 50만원 월급을 받을 수 .. 7 신안군이주할.. 2026/03/03 2,500
1791699 댓글 중 나쁜 인성이 느껴지는 .. 10 댓글 2026/03/03 2,226
1791698 인먹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30 아무거나 2026/03/03 2,946
1791697 카페왔는데 떠드는 아줌마들무리 19 달리 2026/03/03 5,184
1791696 허리 굽은 어르신 허리보호대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26/03/03 841
1791695 조언을 구합니다 4 친정엄마 2026/03/03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