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인구도 많아서 직장에 취업 한
것으로도 감사하며 다녀야 하는데
일 가는게 너무 싫네요.
일은 그냥 하면 되고 동료들이 싫네요.
싫은티는 안내고 입 닥치고 일만 하는데도
돈때문에 회사를 꾸역꾸역 다녀야 하니
이게 고문입니다.
돈 많은 백수 너무 부럽고, 자영업자 부럽고,
여유있는 전업맘 부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쉬었음 인구도 많아서 직장에 취업 한
것으로도 감사하며 다녀야 하는데
일 가는게 너무 싫네요.
일은 그냥 하면 되고 동료들이 싫네요.
싫은티는 안내고 입 닥치고 일만 하는데도
돈때문에 회사를 꾸역꾸역 다녀야 하니
이게 고문입니다.
돈 많은 백수 너무 부럽고, 자영업자 부럽고,
여유있는 전업맘 부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힘내세요. 빠이팅!!!
진짜 가기싫은데 버스 기다려요
휴...영원히 자고 싶어요
학원비 벌러 이따 나갑니다
힘내세요 홧팅!
이불속에 누워있고만 싶은데,버스타고 가고 있어요^^;;
힘 냅시다~~
막내 고1인데 고3까지만 여기회사ㅜ다니고싶네요
50중반이고 나이들수록 밑에 직원들은 치고 올라오고
상사한테는 배려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요즘 우울해요
직장생활이 다 그런거겠지만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야되겠죠
인생이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걸 요즘 많이 느껴요
저 역시 경단녀였다가 어렵게 지금 일 잡아서..
최저 시급 일이지만, 이 일 아니면 현실적으로
일하기 힘든 거 잘 알아요.
어제부터, 월요일이 곧 온다, 온다 하며 두려웠어요.
하지만 제가 선택했으니 견뎌야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
꼴보기 싫은 몇명과 평생가야하는데
일보다는 사람들이 힘드네요
저도 견뎌볼랍니다
전 중간 중간 일없는기간이 있는데 일할땐 쉬고싶고 일없으면 소통없이 지내는 시간이 싫고 그래서 일나가고싶고그래요
다들 비슷합니다.
그래도 출근중이시니 오늘 하루 절반은
갔네요
맛있는 점심이라도 드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힘내세요
그렇게 가기싫었는적도
있었는데
그나마 갈데가 없어지니
오히려 가기싫었을때가
그립네요
누군에겐 부러운 상황일거에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저두요. 진짜 일보다 직원들 싫어서 출근하기 싫은데 꾸역꾸역 몇년째 다니고 있어요. 몸도 안 좋아요ㅠ 그만 두고 싶은데 또 생각해보면 이만한 게 없지 싶어서 그냥 다녀요. 저는 모든 삶이 다 꾸역꾸역 억지로 마지 못해 해내면서 사는 인생인거 같아요ㅠ 내가 꽂혀서 즐겁게하는건 인터넷쇼핑이랑 영화보는거 정도고(이것도 엄청 즐기는건 아니고 딱히 고른다면) 운동도 생활도 다 마지못해 하는것들 뿐이예요. 이렇게 살다 더 늙으멘 후회 하겠죠 ㅠ
자영업자는 부러워마세요.
월세 까먹고 있어요.
다닐 직장 있는 님이 위너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719 | 부모님에 대한 맘이 차갑습니다 11 | ** | 2026/03/03 | 3,998 |
| 1791718 | 기분전환겸 머리하고 엄청 우울하네요. 4 | oo | 2026/03/03 | 2,314 |
| 1791717 | 부모와 연끊은 남편 나중에 후회하나요? 12 | ㅇㅇ | 2026/03/03 | 3,122 |
| 1791716 | 코스피 6000 깨지네요 9 | .... | 2026/03/03 | 4,211 |
| 1791715 | 과거 좋아했다 싫어진 작가 25 | ... | 2026/03/03 | 4,152 |
| 1791714 | 세탁기 2개 장점 5 | ㅋㅋ | 2026/03/03 | 2,031 |
| 1791713 | 지방살면 안되는건가요 22 | 지방 | 2026/03/03 | 3,665 |
| 1791712 | 20대 연애 이야기 왜 지워졌을까요? 8 | … | 2026/03/03 | 1,508 |
| 1791711 | 너무 우리 이야기라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9 | 배꼽잡을준비.. | 2026/03/03 | 3,758 |
| 1791710 | 로얄코펜하겐 라이브 세일하네요! | ㅎㅎ | 2026/03/03 | 1,453 |
| 1791709 | 서울날씨 옷차림 9 | 아직 | 2026/03/03 | 2,251 |
| 1791708 | 진간장, 국간장, 조선간장,왜간장 구분이요 12 | 간장 | 2026/03/03 | 1,942 |
| 1791707 | 하루종일 기운없고 졸리고 피곤해요ㅠ 2 | dd | 2026/03/03 | 1,393 |
| 1791706 | 아이랑 방학이 하나도 안힘들었는데 7 | .. | 2026/03/03 | 1,746 |
| 1791705 | 주식 오르면 뭐하냐고~~ 파는게 더 힘들어요 6 | 로즈 | 2026/03/03 | 3,426 |
| 1791704 | 주식 어떻게 하세요.와. 16 | ..... | 2026/03/03 | 7,830 |
| 1791703 | 3월에 뉴욕이요 8 | 갈수있을까 | 2026/03/03 | 1,188 |
| 1791702 | 뒷담화 많이 하는 엄마. 6 | 엄마 | 2026/03/03 | 2,533 |
| 1791701 | 아파트에 개 사육장. 주민은 고통 6 | ... | 2026/03/03 | 2,153 |
| 1791700 | 신안군의 햇빛연금•바람연금 등으로 월 50만원 월급을 받을 수 .. 7 | 신안군이주할.. | 2026/03/03 | 2,500 |
| 1791699 | 댓글 중 나쁜 인성이 느껴지는 .. 10 | 댓글 | 2026/03/03 | 2,226 |
| 1791698 | 인먹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30 | 아무거나 | 2026/03/03 | 2,946 |
| 1791697 | 카페왔는데 떠드는 아줌마들무리 19 | 달리 | 2026/03/03 | 5,184 |
| 1791696 | 허리 굽은 어르신 허리보호대 추천 좀 해주세요. 1 | .. | 2026/03/03 | 841 |
| 1791695 | 조언을 구합니다 4 | 친정엄마 | 2026/03/03 | 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