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 가는게 너무 싫은데 억지로 가고 있어요.

... 조회수 : 3,503
작성일 : 2026-01-19 07:17:55

쉬었음 인구도 많아서 직장에 취업 한 

 

것으로도 감사하며 다녀야 하는데

 

일 가는게 너무 싫네요.

 

일은 그냥 하면 되고 동료들이 싫네요.

 

싫은티는 안내고 입 닥치고 일만 하는데도

 

돈때문에 회사를 꾸역꾸역 다녀야 하니

 

이게 고문입니다.

 

돈 많은 백수 너무 부럽고, 자영업자 부럽고,

 

여유있는 전업맘 부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IP : 27.164.xxx.1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7:20 AM (211.208.xxx.199)

    힘내세요. 빠이팅!!!

  • 2. 저두요
    '26.1.19 7:23 AM (223.38.xxx.56)

    진짜 가기싫은데 버스 기다려요
    휴...영원히 자고 싶어요

  • 3. 저두요
    '26.1.19 7:32 AM (210.106.xxx.24)

    학원비 벌러 이따 나갑니다
    힘내세요 홧팅!

  • 4. 저두...
    '26.1.19 7:36 AM (118.235.xxx.93)

    이불속에 누워있고만 싶은데,버스타고 가고 있어요^^;;
    힘 냅시다~~

  • 5. 저도요
    '26.1.19 7:41 AM (175.121.xxx.114)

    막내 고1인데 고3까지만 여기회사ㅜ다니고싶네요

  • 6. 다들
    '26.1.19 7:46 AM (175.199.xxx.36)

    50중반이고 나이들수록 밑에 직원들은 치고 올라오고
    상사한테는 배려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요즘 우울해요
    직장생활이 다 그런거겠지만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야되겠죠
    인생이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걸 요즘 많이 느껴요

  • 7. 하..
    '26.1.19 7:56 AM (182.172.xxx.71)

    저 역시 경단녀였다가 어렵게 지금 일 잡아서..
    최저 시급 일이지만, 이 일 아니면 현실적으로
    일하기 힘든 거 잘 알아요.
    어제부터, 월요일이 곧 온다, 온다 하며 두려웠어요.
    하지만 제가 선택했으니 견뎌야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

  • 8. 저도
    '26.1.19 8:00 AM (1.228.xxx.150)

    꼴보기 싫은 몇명과 평생가야하는데
    일보다는 사람들이 힘드네요
    저도 견뎌볼랍니다

  • 9. ㄱㄴㄱㄴ
    '26.1.19 8:19 AM (14.37.xxx.238)

    전 중간 중간 일없는기간이 있는데 일할땐 쉬고싶고 일없으면 소통없이 지내는 시간이 싫고 그래서 일나가고싶고그래요

  • 10. ㅇㅇ
    '26.1.19 8:24 AM (211.251.xxx.199)

    다들 비슷합니다.
    그래도 출근중이시니 오늘 하루 절반은
    갔네요
    맛있는 점심이라도 드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 11. 어쩔수가
    '26.1.19 8:40 AM (118.235.xxx.167)

    힘내세요
    그렇게 가기싫었는적도
    있었는데
    그나마 갈데가 없어지니
    오히려 가기싫었을때가
    그립네요

  • 12. ,,,,,
    '26.1.19 8:45 AM (110.13.xxx.200)

    누군에겐 부러운 상황일거에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ㅠㅠ
    '26.1.19 11:10 AM (223.38.xxx.74)

    저두요. 진짜 일보다 직원들 싫어서 출근하기 싫은데 꾸역꾸역 몇년째 다니고 있어요. 몸도 안 좋아요ㅠ 그만 두고 싶은데 또 생각해보면 이만한 게 없지 싶어서 그냥 다녀요. 저는 모든 삶이 다 꾸역꾸역 억지로 마지 못해 해내면서 사는 인생인거 같아요ㅠ 내가 꽂혀서 즐겁게하는건 인터넷쇼핑이랑 영화보는거 정도고(이것도 엄청 즐기는건 아니고 딱히 고른다면) 운동도 생활도 다 마지못해 하는것들 뿐이예요. 이렇게 살다 더 늙으멘 후회 하겠죠 ㅠ

  • 14. ㅡㅡ
    '26.1.19 12:57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자영업자는 부러워마세요.
    월세 까먹고 있어요.
    다닐 직장 있는 님이 위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90 기미땜시 레이저치료 받아볼까했는데,피부깨끗하단 소리 들었어요 2 2026/01/19 1,947
1786789 차종 선택 좀 도와주세요. 11 차종 선택 2026/01/19 2,075
1786788 "살다 살다 이런 눈은"…캄차카반도에 '종말급.. 3 매몰 직전 2026/01/19 4,057
1786787 선관위 회계안내요원 1 .. 2026/01/19 587
1786786 네이버멤버쉽인분들 비비고물만두 2개 8480원이요~ 2 탈팡 2026/01/19 1,448
1786785 오늘은 삼성sdi가 본전 됐어요 8 .... 2026/01/19 2,278
1786784 앞머리 셀프 커트하니 너무 편해요. 6 앞머리 2026/01/19 1,827
1786783 남편 아침으로 줄만한것들 뭐가있을까요? 18 ,, 2026/01/19 3,180
1786782 미국 주식 오른 것보다 환차익이 더 크네요 4 .. 2026/01/19 3,032
1786781 4세대 고민중 6 4세대 2026/01/19 1,119
1786780 5년간 잠든 남편 주식 계좌를 열어보았는데ㅋㅋ 8 ... 2026/01/19 22,586
1786779 학군지에서 공부 안하고 못하는 아이 키우는분 있나요 9 2026/01/19 1,797
1786778 두유제조기 쓰시는 분.. 4 .. 2026/01/19 1,296
1786777 "뉴라이트 발붙이지 못하게!"‥'김형석 해임안.. 5 2026/01/19 1,279
1786776 타코 트레이 쓰시는 분 있나요? 1 궁금 2026/01/19 436
1786775 로봇청소기( 물걸레부착) 쓰시는분들께 질문드려요~ 2 춥다 2026/01/19 882
1786774 김병기 자진탈당 했네요 16 2026/01/19 4,137
1786773 연례행사로 돈 빌려달라는 친구 손절했어요 6 제발그만 2026/01/19 3,003
1786772 코스피 '미친 질주'하는데…"'잃어버린 30년' 될 것.. 26 ... 2026/01/19 5,751
1786771 수시 반수 성공해서 자퇴 시기 1 반수 2026/01/19 1,427
1786770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11 ㅇㅇ 2026/01/19 3,563
1786769 비타민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고지혈증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10 ㅇㅇ 2026/01/19 2,848
1786768 자녀가 주는 사랑 6 엄마 2026/01/19 2,135
1786767 금값 역대 최고 갱신.. 5 2026/01/19 5,723
1786766 시판만두 어느게 제일 맛있어요? 34 ㅇㅇ 2026/01/19 4,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