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건너 뛰었더니
배에서 꼬르륵 ㅠ
냉동피자를 데워 먹고 싶고
낮에 먹다 남은 떡볶이를 데워 먹을까 망설이는 중 ㅜ
곤약과 야채 위주로 만들었지만....
나이 들어 탄수화물을 줄여야 하는데
참기 힘들어요...
저녁을 건너 뛰었더니
배에서 꼬르륵 ㅠ
냉동피자를 데워 먹고 싶고
낮에 먹다 남은 떡볶이를 데워 먹을까 망설이는 중 ㅜ
곤약과 야채 위주로 만들었지만....
나이 들어 탄수화물을 줄여야 하는데
참기 힘들어요...
참고 참고 참고..
하지만 저라면 나가서 오이라도 먹어요.ㅜ 잠이 안오거든요..
비싼 오이는 없어요
삶은 계란을 먹어야 하나요?
피자 한조각 드시고 좀 늦게 주무세요.
간단하게 혈당 내리는 운동 티브이 보면서 하시면 되지요.
제가 다이어트에 엄청 신경쓰며 살았는데요.
54살 되니까 건강은 신경쓰되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자
생각으로 먹고 싶은거 너무 제한하지 말고 적당히 먹으며
혈당내리며 운동하자 이런 생각입니다.
저는 오히려 배고픔을 즐기는 편입니다
이유는 배고픈 날 참고 자고 일어나면 몸이 가벼우니까요
그리고 배고픔쯤은 이길수 있는 자신을 대견해하기도 하고요
물 한잔 드시고 주무시는것 추천 !!!!
밤에 배고픈건 단백질섭취가 부족해서래요
내일부턴 단백질 섭취 늘리시고 탄수화물 과당은 줄여보세요
뭐라도 잡솨요
그러다 잠도 못 자요
단백질 섭취를 좀더 해줘야 되는거군요
항상 먹어도 밤에 배고팠거든요
저도 어제 저녁 일찍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피자 한조각 먹고
잤어요
전에는 배고파도 참고 잤는데 갱년기 되니 배가 고프면 잠이
안와서 그냥 먹고 좀 이따 자요
211.243님 맞아요
저녁에 고기를 좀 먹으면 허전함이 없어, 간식도 안땡겨요
방금 우유1잔에 삶은 계란을 먹었어요
곧바로 주무시지 말고 한두시간? 소화시키고 주무세요
단백질이 소화되는데 4시간인데 취침시간 너무 늦으니 한두시간이라도...
대장암 원인 1위가 야식이라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하루 3끼마다 조금씩 나눠서 먹는게 좋다네요
따뜻한 물 마시면 식욕이 잠시 진정되고
그때 얼른 주무세요.
동변상련
배고파서 힘들때 황태채 씹어먹어요. 그러면 좀 나아져요.
가늘게 찢어놓은 황태채요
버터 사놓으세요
하나 입에 넣고 녹여먹으면 꿀맛이에요
공복에 도움돼요
버터를 먹을께요..
저녁밥 먹어놓고 방금 군고구마에 모짜치즈 녹여 또 먹었어요 ㅜㅜ 날이 추워지니 몸이 지방 비축하고 싶은가....
삶은 달걀 먹어요. 사과 얇게 한조각이랑.
1일 1식으로 10키로 넘게 빠졌어요. 곤약이 문제가 아니라 식간 시간을 12시간 이상은 늘이셔야해요 최소 12시간 - 16시간, 18시간하심 좋구요. 떡볶이 그거 드시지마시고 콤부차 같은거 드세요. 뜨거운거 호르륵 마시면 어느정도 식욕 잡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026 | 인감도장 18mm? | 질문 | 2026/01/31 | 304 |
| 1791025 | 미운자녀 25 | .. | 2026/01/31 | 5,123 |
| 1791024 | 세상 자기가 제일 옳다고 1 | … | 2026/01/31 | 1,127 |
| 1791023 | 서울경마장 현재 상황.jpg 5 | 도박업체는꺼.. | 2026/01/31 | 3,918 |
| 1791022 | 밥을 담아놓고 실온에 12시간 뒀는데요 8 | 이스 | 2026/01/31 | 1,608 |
| 1791021 | 2026연도 . 2026년도 뭐가 맞아요? 4 | 바닐 | 2026/01/31 | 1,459 |
| 1791020 | 저축으로 4억이 되었는데 7 | 뭐사지 | 2026/01/31 | 6,071 |
| 1791019 | 자녀를 낳는건 보호자를 낳는거네요 10 | ㅗㅎㅎㄹ | 2026/01/31 | 3,761 |
| 1791018 | 말 못하는 남편은 왜 그럴까요 12 | 이건 | 2026/01/31 | 3,187 |
| 1791017 | 로봇 화가도 있네요 1 | ㅇㅇ | 2026/01/31 | 729 |
| 1791016 | 김민석총리의 추도사 감동입니다 12 | 추도사 | 2026/01/31 | 2,432 |
| 1791015 | 미래에셋 앱 타기관금융인증서 등록 | 질문드려요 | 2026/01/31 | 327 |
| 1791014 | 8월에 스페인 가려는데 꼭 봐야할 곳 추천해 주세요 14 | 123 | 2026/01/31 | 1,290 |
| 1791013 | 최근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 영화 추천해주세요 10 | 미미 | 2026/01/31 | 2,325 |
| 1791012 | 장동건은 카톡사건이 그리 타격이 컸나요 50 | ㅇㅇ | 2026/01/31 | 14,799 |
| 1791011 | 오빠가 자꾸 엄마 투석을 중지하자고... 81 | ..... | 2026/01/31 | 20,911 |
| 1791010 | 카톡에 생일인 친구 보이시나요? 7 | ㅡㅡ | 2026/01/31 | 1,124 |
| 1791009 | 여기서 대란이던 캔 토마토 아직 오픈 안했는데 14 | 나니 | 2026/01/31 | 2,894 |
| 1791008 | 집 이제 안팔림 27 | ... | 2026/01/31 | 7,361 |
| 1791007 | 이번에 민주당 또 집값 못잡으면 ... 9 | ... | 2026/01/31 | 1,223 |
| 1791006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가사 7 | ... | 2026/01/31 | 2,780 |
| 1791005 | 같은 품번이어도 인터넷몰 옷이 다를수 있을까요 2 | As | 2026/01/31 | 1,032 |
| 1791004 | 부동산 대책해석본의 해석본 2 | 붇까페 | 2026/01/31 | 1,412 |
| 1791003 | 깨비농산 귤 맛이 너무 없네요. 10 | ㅇㅇㅇ | 2026/01/31 | 1,979 |
| 1791002 | 제 눈에 닮아 보이는 사람 1 | ... | 2026/01/31 | 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