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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오늘 너무 슬퍼요

조회수 : 3,489
작성일 : 2026-01-18 20:58:36

눈물없이 못보는  회차네요 

IP : 58.29.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태란은
    '26.1.18 9:00 PM (112.151.xxx.218)

    뭐하는거예요?

  • 2.
    '26.1.18 9:05 PM (116.42.xxx.47)

    엄마 연기가 리얼해 더 슬퍼요

  • 3. 저도
    '26.1.18 9:13 PM (211.206.xxx.191)

    울면서 봤네요.

  • 4. 슬퍼요. .
    '26.1.18 9:13 PM (61.73.xxx.204)

    죽지는 않을 거 같아요.
    그런데 이태란 집에 와서 뭐 들고 나오는
    거예요?
    질긴 악마같아요.

  • 5. 이태란
    '26.1.18 9:16 PM (112.151.xxx.218)

    나대다가 교통사고행
    그심장 이식

  • 6. 전혀요
    '26.1.18 9:25 PM (223.38.xxx.139)

    너무 공감이 안되는 전개던데요.
    남주 연기가 어쩜 저렇게 못하는지
    밥이라도 굶고나오던가 혈색 말짱해서는
    연애만 잘하던데요. 어디가 중병환자인지
    소금으로 추리해서 환자 알아내는
    내용도 참으로 어설퍼서 실소가 터지더군요.

  • 7. 전혀요
    '26.1.18 9:26 PM (223.38.xxx.139)

    장기이식이 새로운 장르인건지
    간에 심장에 억지도 정도껏이죠.

  • 8.
    '26.1.18 9:30 PM (61.74.xxx.175)

    이태란이 사고 나고 그 심장 이식 받는 스토일거 같긴 하네요
    그런데 의료법상 순서대로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너무 T인가요?
    엄마가 연기를 잘해서인지 저런 상황이면 하늘이 무너지겠구나 싶긴 하네요

  • 9. 진짜
    '26.1.18 11:59 PM (121.168.xxx.239)

    엄마 연기때문에
    가슴이 더 미어졌어요.
    어쩜 저리 연기하는지..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요.
    아빠 돌아가셨을때
    정말 저리 울어지더라고요.
    보면서 눈물 나서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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