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주 이쁘다 해도 내자식 힘들게 하는 손주는 꼴도 보기 싫은듯

조회수 : 3,758
작성일 : 2026-01-18 20:49:40

손주 이쁘다 이쁘다 해도요. 

내자식 힘들게 하거나 내자식에게 잘 하지 않는 손주는 꼴도 보기 싫어 하는듯 해요.

저도 여동생이랑 너무 친한데.. 조카가 여동생에게 버릇없이 굴고 

여동생은 절절매년 조카가 밉더라구요.. 

하나 걸러서는 그다지 정이 없는것 같아요

IP : 219.255.xxx.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옛말에
    '26.1.18 9:01 PM (220.78.xxx.213)

    한 다리 건너 천 다리라고 ㅎㅎ

  • 2.
    '26.1.18 9:01 PM (112.151.xxx.218)

    울엄마도 제아들이 저한테 메달려서 징징거리니까
    셇어하시더군료

  • 3. ㅐㅐㅐㅐ
    '26.1.18 9:04 PM (116.33.xxx.157)

    아직 애들 혼사전이지만
    충분히 공감합니다

  • 4. 아직
    '26.1.18 9:17 PM (59.7.xxx.138)

    손주들이 어려서 그런지
    손주들이 더예뻐요

    28개월 8개월

  • 5. ..
    '26.1.18 9:22 PM (220.65.xxx.99)

    지인의 쌍둥이 아들
    엄마한테 치대고 매달리면
    시모는 흐믓
    친정엄마는 아유 에미 힘들다...고 말리신다네요 ㅋ

  • 6. 관점의 차이
    '26.1.18 9:30 PM (222.117.xxx.80)

    웃자고하는 이야기겠지만
    아침에 젖은 기저귀가 잔뜩 있으면
    시어머니는 "아이고, 그 녀석. 밤새 잘먹고 잘 쌌구나"
    친정어머니는 "아이고 밤새 애 기저귀 가느라 잠도 못잤겠구나"
    그런대요.
    시어머니는 손주관점
    친정어머니는 딸관점.

  • 7.
    '26.1.18 9:37 PM (220.72.xxx.2)

    울 엄마가 그러더러구요

  • 8. ㅇㅇ
    '26.1.18 9:45 PM (223.38.xxx.67)

    저는 비혼이라 조카들보다 친언니가 우선인데
    손주바보 부모님은 자식보다 손주가 우선이더라고요

  • 9. ...
    '26.1.18 9:49 PM (106.102.xxx.94)

    저희 외할머니 그래서 저희들과 정이 없었어요.
    아들로 태어나지 않았고
    당신 딸 고생시키는 딸들이라고 안좋아하셨어요.
    어려서 그렇지 저희들 순해서
    부모 힘들게 하는 자식들도 아니었는데...
    친할머니가 오히려 더 따뜻하게 해주셨던 기억이예요.

  • 10.
    '26.1.18 11:32 PM (125.176.xxx.8)

    저도 그럴것 같아요.
    지금은 손자가 어려서 너무 예쁜데 나중에 커서 아빠한테 무례하고 못되게 굴면 좋아하지 않을것 같아요.
    내아들 힘들게 하지 마라 ᆢ

  • 11. 당연해요
    '26.1.18 11:45 PM (223.38.xxx.4)

    내자식이 우선.

  • 12.
    '26.1.19 12:03 AM (14.51.xxx.134) - 삭제된댓글

    첫 애낳고 산후조리 친정에서 하는데 실컷 우유먹고
    자다가 제가 식사하려고 엄마가 차려주시는데 빼엑하고 또 우니까 엄마가 옆에서
    " 넌 먹었잖아 나도 내 새끼 밥 먹여야해!"
    그러시더라고요

  • 13. 다들
    '26.1.19 10:30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입모아 얘기해요
    내자식 우선.
    그다음이 손주.

  • 14. 다들2
    '26.1.19 1:56 PM (14.55.xxx.141)

    내 자식이 우선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598 같은 거리라고 길이 꼬불꼬불하면 1 ㅁㄴ 2026/01/22 456
1787597 친구 만나면 무슨 얘기해요? 4 민트 2026/01/22 1,778
1787596 대통령과 소통이 있으니 합당발표 한거죠 21 .. 2026/01/22 2,033
1787595 정확한걸 요구하는 남편에게 반격하니 아우 속씨원 7 반격ㅎ 2026/01/22 1,735
1787594 다가구(?) 다세대(?) 건물인데 그중에 있는 오피스텔에 살아요.. 4 집주인이 나.. 2026/01/22 956
1787593 자녀의 남친 여친 처음 만난 자리에서 18 자녀 2026/01/22 4,876
1787592 유튜버에서 봤는데 아래 삼겹살 덜익은거 2 ... 2026/01/22 1,813
1787591 셀프 마운자로 적금 들었어요 ㅋㅋ ... 2026/01/22 847
1787590 피로회복? 피로 해소. 1 한글 2026/01/22 379
1787589 유난히 병원이 의사부인들이 자꾸오네요??? 25 ??? 2026/01/22 5,016
1787588 50대 후반 소고기 섭취량 11 연화 2026/01/22 2,677
1787587 불법 혹은 위법을 오가는 회사에 근무할 수 있으세요? 2 돈과가치관 2026/01/22 553
1787586 1만원, 2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사은품 아이디어 좀.. 8 사은품 2026/01/22 982
1787585 ㅋㅋ 한덕수 판결로 윤석열의 시간끄는 작전은 물거품으로 3 ... 2026/01/22 1,981
1787584 집값은 곧 내려갈 것같습니다 69 ㅇㅇ 2026/01/22 16,829
1787583 주식 오르는것.. 좋죠.. 근데 하락장 안겪어보셨음.. 11 2026/01/22 4,989
1787582 환기충인데 환기 잘 안시키면 음식냄새 어떻게 하세요? 9 Yu 2026/01/22 1,680
1787581 애때메 짜증나 미치게쓰요 5 2026/01/22 1,675
1787580 50대되니 식단도 병원밥처럼 먹어야 5 2026/01/22 2,966
1787579 유명 돈가스집의 덜익은듯한 분홍색 살덩이 33 ... 2026/01/22 4,782
1787578 초중고 다하는 1인교습소 7 ........ 2026/01/22 1,234
1787577 이해가 안되는 속담 4 ........ 2026/01/22 1,700
1787576 82는 로긴상태가 유지안되네요. 매번 로긴 ㅠ 9 블그 2026/01/22 538
1787575 만나면 넉두리만 하는 지인, 오늘 보자는데 12 코코 2026/01/22 3,712
1787574 전세계약 문의드립니다. 2 초보 2026/01/22 571